가평 아침고요수목원이 겨울 대표 야간 축제 ‘오색별빛정원전’을 오는 2026년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수목원에 따르면, 수목원은 설날 연휴 기간에도 정상 운영되며, 눈 덮인 정원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겨울 정원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눈이 내린 날에는 조명과 눈(雪)이 한데 어우러져 보다 다채로운 색상의 야경을 접할 수 있고, 색다른 겨울 정원을 관람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이달 15~17일과 3월 1일은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수목원 측은 “겨울 동안 수목원 하우스에서 직접 관리한 다양한 야생화와 봄꽃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