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이 전통 쌀 막걸리 발효 공법을 활용한 베이커리 ‘주종발효 시리즈’의 풍미를 강화해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는 현미의 발아과정에서 생기는 ‘가바’를 바탕으로 막걸리 발효종을 반죽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만든 빵 제품 8종을 출시했다. 카스타드&초코크림, 단팥&크림 등 8종이다.
이들 빵 제품은 장시간 발효를 거쳐 반죽의 풍미를 깊게 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전통 발효 공법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원료와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해 더욱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고 전했다.
에디터스 픽=이제는 빵도 프리미엄 시대입니다. 비싼 빵은 하나에 몇 천원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이나 소비자들이 빵을 이제는 문화로서 받아들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이전에 비해 빵류 제품의 출시는 더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