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WCA 금융ㆍ경제교육 우수강의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결정됐다. 경진대회 측은 최우수상 개인부문에 정성윤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인증강사(노인세대를 위한 교육), 단체부문 최우수상에 대학ㆍ청년Y팀(김수진ㆍ손지수, 청년세대를 위한 교육)을 선정했다.
개인부문 우수상에서는 권철원 한국씨티은행 강사(4차산업혁명 시대 교육), 김순현 의정부YWCA 강사(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교육)가 받았으며, 단체부문 우수상은 ‘경제정의 시대 교육’을 주제로 한양대학교팀(김정래ㆍ황수미)이 수상했다.
또한 특별상 수상자로는 코딩으로 용돈기입장 만들기, 전자가계부를 활용해 금융ㆍ경제교육 과정을 개발한 코딩교육기관 ‘메리킹’ 강륜아 대표가 받았다.
한국YWCA연합회는 또 올 한 해 청소년 경제ㆍ금융교육 ‘씽크머니’와 여성청년 IT 기술교육 ‘씽크잡스’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관들에게도 우수상을 수여했다. 남양주YWCA, 수원YWCA, 수원전산여고,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선정됐다.씽크머니 사업은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가치관 형성을 위해 2006년부터 한국YWCA와 한국씨티은행이 13년째 운영하고 있는 전국 규모의 경제ㆍ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YWCA연합회가 주관하고 한국씨티은행과 씨티재단이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