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기 전문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가 25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연말을 맞아 기획한 것으로, 미트볼, 대니쉬 롤, 고로케 등 다양한 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독일식 족발인 슈바인 학센이나 바베큐 백립, 살라미 등도 있다. 국내산 생고기로 만든 소시지도 즉석에서 만든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 미국의 육가공 장인 존 마크 스티븐슨과 스페인 출신 하몽 전문가 아니발 팔콘이 방한했다. 스티븐슨은 50년 경력의 고기 전문가로 존쿡 델리미트의 제품 개발을 맡고 있다. 팔콘은 스페인 하몽 커팅 대회 금상 수상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