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WCA가 청소년 대상 통일교육 교재의 이름을 공모한다.
서울YWCA는 평화통일운동을 운동정책 중 하나로 정했다. 이에 따라, 평화교육과 민간교류 확대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서울YWCA는 재단법인 통일과나눔과 함께 청소년 대상의 통일진로교육 교재를 제작했다. 이번 공모전은 이 책의 이름을 짓는 것이다. 책은 분단된 한반도, 함께 살아갈 친구들, 탈북강사특강, 통일미래 상상하기, 통일한국 마케팅, 통일후 나의 직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만 14~19세 청소년은 누구나 서울YWCA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15~23일 가능하며, 시상식은 28일이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각 1명씩 선발해 상장과 부상을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