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대학생 50.5%는 최근 3개월간 변비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 핑크가 대학생 복사스캔앱 애드투페이퍼와 여성 대학생 1011명에게 조사한 설문에서, 응답자 1011명 중 511명(50.5%)이 이렇게 답했다.
변비 경험의 빈도로는 매일(3.5%), 매우 자주(14.7%), 자주(25.2%) 등이 43.4%를 차지했다. 기간별로는 시험기간이 48.9%로 가장 높았으며, 방학(23.3%), 개강직후(18.2%)가 뒤를 이었다.
3개월간 변비 증상을 경험한 이들이 가장 많이 시도한 해결법은 물 많이 마시기(60.1%), 식이요법(27.8%), 변비약(9.4%), 병원진료(2.7%) 등이었다.
또 변비 해결법으로 약을 복용해봤다는 213명의 응답자들은 약을 먹게 된 가장 큰 이유로 ‘빨리 효과를 보고 싶어서(58.1%)’를 꼽았으며 ‘식이요법 등 이것 저것 시도해 봤는데 효과가 없어서(25.1%)’라는 답도 많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