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성 후이저우 대표단 방한…한중기업가협회와 교류 강화하기로 

  • 등록 2019.03.31 12: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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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기업가협회는 중국 광둥성 후이저우(惠州)시의 공무원들과 혜주시소매상업업종협회 대표단 등 대표단 15명이 한국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혜주시소매상업업종협회는 후이저우시의 주요 중소형 규모의 업체들과 브랜드 프랜차이즈 기업 등 약 80개 회사가 모여 2017년 3월에 조직한 단체다. 혜주시의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을 운영 중인 회원들로 상업, 서비스 산업을 주도하며 업계 대표로 성장했다. 협회 회원사의 연간 총 매출액은 100억위안(1조6800억원)을 넘어섰다. 

 

26일 혜주시소매상업업종협회 측은 한중기업가협회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공동발전을 위한 사업 협의를 했다. 한국의 우수한 제품을 중국 후이저우에서 상시 전시하고, 매년 열리는 현지 쇼핑축제 행사에 한국 업체를 참가시키기로 하는 등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박종미 기자 info@womansflow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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