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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돋보기] 도봉구 청년가게창업 지원사업 리모델링

도봉구청이 ‘청년가게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9개 점포에 리모델링 비용 지원에 들어간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올해 1월 19~45세 관내 청년 가운데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대상 점포를 정했다. 이에 따라 선정 점포는 공사비의 최대 70% 이내, 1500만원 한도로 지원을 받는다.

이에 점포가 공사를 진행하면 구청이 현장점검을 거쳐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작년에도 5개 점포에 리모델링 및 임차료 등 1억원이 지원된 바 있다.

에디터스 픽=청년이 창업하고 즐겁게 일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자체들은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내놓습니다. 특히 골목시장에서 맛집을 꾸리는 청년들이 있는 곳의 활력은 어떤가요. 모든 자치단체장들의 바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원을 받은 청년 점포들이 더 활력있게 우리 지역 상권을 이끌어 주기를 바랍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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