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시니어클럽이 중랑구 치매안심센터와 더불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다음달 10~11일 치매검진을 한다.
최근 클럽에 따르면, 이번 검진은 약 400명의 공익활동형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치매 위험군 어르신에 대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진행,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게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중랑시니어클럽이 진행하는 어르신 일자리는 약 1200개다. 노인공익활동, 공동체사업 등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