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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돋보기]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월요 어스름 글쓰기 클럽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이 올 한 해 진행한 월요 어스름 글쓰기 클럽은 초등 3~4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작가에게 직접 질문을 해보고 함께 창작을 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최근 도서관에 따르면, 이 교육은 문학상주작가인 김혜진 작가와 함께 관찰 글쓰기, 상상하며 글쓰기, 이어쓰기 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었다. 또 김 작가의 작품인 ‘일주일의 학교’ ‘가느다란 마법사’ 시리즈의 창작과정과 사유 과정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어린이들은 또 자신의 글쓰기를 직접 발표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설한다는 방침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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