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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마을정원사 60명 양성한다

지난 2024년부터 마을정원사 227명을 양성한 성동구가 이번 새 기수 마을정원사 60명을 육성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교육은 27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했다. 주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는 주민참여형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8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3시간씩 10회 강좌로 꾸려진다. 목요일 또는 금요일 교육이다.

이론 교육은 성동가드닝센터(왕십리로11길 23)에서, 실습 교육은 서울숲복합문화체육센터 옥상정원 등 관내 녹지 및 정원 공간에서 열린다. 또 서울숲 일대 견학도 있다.

 

교육 수료 기준(출석률 80% 이상)을 충족한 참여자는 ’성동구 마을정원사‘로 위촉되며, 생활권 내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활동은 물론, 각종 정원 조성 사업과 주민참여형 정원문화 행사에 참여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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