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도 하고 길가도 청소하자. 건강도 챙기고 깨끗해진 세상은 덤이다. 용산구청이 진행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 프로그램 ‘용산 줍깅 프로젝트’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체험형 사업 ‘용사클래스-우리 곁의 사회적경제’의 하반기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 9월 5일, 9월 19일, 10월 3일 등 총 3회 꾸려진다. 행사 참여자들은 회차별로 ▲서빙고동 ‘카페 라이다’(녹사평대로11길 54) ▲이태원동 ‘챔프커피’(녹사평대로26가길 24) ▲청파동 ‘카페 슬로우슬로우’(청파로49길 17)를 거점으로 해 줍깅에 들어간다.
줍깅이 끝난 뒤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소개와 함께 자원순환과 올바른 분리배출에 관한 환경교육을 받고, 이후 협력 카페에서 음료와 다과를 즐기며 참가자 간 교류한다.
참가비는 없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