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대표 휴양지로 꼽히는 경포해수욕장에서 야간 개장과 축제로 인한 공연, 각종 챌린지가 한창이다.
최근 강릉시청에 따르면, 경포 썸머 페스티벌은 지난 30일 개막했다. 축제에는 첫날 1만명의 방문객이 모였다. 백사장 등에는 초대형 뽑기 등 이벤트가 이어졌고, 8월 1일에는 비치비어 페스티벌 연계 비어가든이 계속 진행된다. 수제맥주와 로컬 푸드를 즐길 수 있다.
8월 2일에는 워터 페스타 데이가 열려, 물총대전인 ‘경포대첩’, 야간 테마형 공연 및 EDM 파티 등이 있다.
또 초대가수로는 1일 소찬휘, 채연, 2일 래원 지소율 등이 라인업을 준비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