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소비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다루는 ‘1인가구 페스타 2026’이 오는 12월 10~12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
최근 추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00개사, 180개 부스 규모로 꾸려질 전망이다. 오늘날 핵가족과 가족 형태 다양화 등으로 인해 1인가구가 더 늘어나고 있다. 1인가구는 또 새로운 소비 및 생활 패턴으로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그 외에도 1.5인 가구, 2인가구, 개인화 생활 패턴 등도 확산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변화하는 소형가구의 생활 수요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의 장을 제시한다. 전시는 △식품ㆍ식생활 △가구ㆍ인테리어ㆍ리빙 △ITㆍ가전ㆍ스마트리빙 △생활서비스 △금융ㆍ자산관리 △건강ㆍ웰니스 △취미ㆍ문화ㆍ여가 △정부 정책ㆍ공공서비스 등 8개 분야로 구성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