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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서울 친환경농장 농장 16곳 분양…다음달 7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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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시청 도시농업과가 ‘2022년 함께서울 친환경농장’ 참여자 모집 공고를 냈다. 영농 체험을 통해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시청 홈페이지 공고에 따르면, 농장은 서울 근교 수도권에 있는 16곳이다. 남양주시에 송촌약수터농장, 삼봉리농장, 삼봉아양농장 등 3곳, 양평군에 교동농장, 부용리농장, 양수가정농장, 수능리농장 등 4곳, 광주시에 삼성리농장, 귀여리농장, 도마리농장, 지월리농장, 하번천리농장 등 5곳이 있다. 또 고양시에 성사동농장, 수역이농장 등 2곳, 시흥시에 안현동농장 1곳, 인천 계양구에 박촌역농장 1곳이 있다. 
 
분양 면적은 1구획당 16.5㎡(배수로 포함)다. 1인당 남양주 지역은 3구획, 그 외 지역은 4구획 분양이 가능하다. 남양주시 외 지역 농장에서는 단체(또는 기관) 신청도 가능하다. 단체가 신청서와 회원명부를 제출할 경우 회원수의 2배 구획까지 신청을 할 수 있다. 
 
모집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다음달 7일 오전 9시부터 3월 18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농장 이용기간은 4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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