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95.3%가 커리어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잡코리아에 따르면, 회사 측은 이번에 직장인 494명에게 설문조사를 했다. 경력과 관련된 경험과 기술, 성과 등을 알림으로써 자신의 커리어 가치를 높이는 행위를 뜻하는 커리어 브랜딩의 필요성에 대한 조사다. 응답자의 95.3%가 동의했다. 이들이 커리어 브랜딩의 필요성에 공감한 이유로는 이직시 포트폴리오가 20대의 71.9%에서 응답률을 보였다. 30대와 40대 이상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스스로의 성장을 기록하기 위한 목적(30대 57.8%, 40대 이상 55.6%)이 컸다고 회사 측은 집계했다. 잡코리아 홍정아 팀장은 “이직과 N잡이 보편화되면서 자신이 가진 커리어 경험과 능력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패션 브랜드 코치가 가을을 맞아 ‘실용적 럭셔리’를 콘셉트로 한 가을철 신제품을 소개했다. 최근 업체에 따르면, 회사 측은 2024 가을 컬렉션에서 ‘타임스퀘어 태비백’, ‘브루클린 숄더 백’, ‘엠파이어 캐리올 백’ 등을 신제품으로 소개했다. 이들 제품은 실용적 럭셔리를 보여주는 제품들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실용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타임스퀘어 태비백’은 1970년대 코치 아카이브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이다. 퀼팅 디테일과 체인 스트랩 등이 특징으로 숄더백으로 쓰거나 크로스바디 등으로 연출할 수 있다. 브루클린 숄더 백은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으로, 와이드 숄더 스트랩과 마그네틱 스냅 잠금 등이 적용됐다. 엠파이어 캐리올 백은 다용도 수납 공간과 탈부착 크로스바디 스트랩이 특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동원F&B가 간식 맛살 ‘리얼 핑거 크랩스’를 30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저지방 영양 간식으로 설계됐다. 밀가루가 들어 있지 않고, 감자전분을 사용해 식감을 쫄깃하게 구현했다. 40g 용량에 열량은 35kcal로 낮다. 이번 제품은 또 소용량으로 구성돼 1인 가구에서도 간식이나 안주 등으로 즐기기 좋고, 샐러드나 김밥 등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쓸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남양주시가 10월 3~6일 다산동 중앙, 선형 수변공원에서 개최되는 ‘2024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맞춰 시민참여정원 21개 작품 조성에 본격 돌입했다. 27일 시청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지역 주민들이 화합하는 정원 공간을 마련하고,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시민정원사정원 △아파트정원 △꼬마정원 △시민정원 △정원조성팀 정원 △상가정원 등 총 6개 분야 정원이 조성된다. 이 중에서 시민정원은 정원에 관심이 있는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지난 8월 설계안을 공모하여 선정된 14작품으로, 설계한 도면을 직접 시공하기도 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국밥 및 보양식 프랜차이즈 육수당이 10월 27일까지 한 달간 시래기추어탕 1200원 할인 이벤트에 들어간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가을철 소비자들의 따끈한 국물 메뉴 선호를 겨냥한 조치다. 이 메뉴는 회사 측이 올해 8월 신메뉴로 출시했으며, 추어탕에 시래기와 통으로 갈은 미꾸라지, 사골 육수 배합 등이 적용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오리온이 대표 상품 꼬북칩의 새 라인으로 신제품 ‘꼬북칩 카라멜팝콘맛’을 30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극장 대표 간식인 팝콘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꼬북칩의 한 겹당 두께를 미세조정하고, 카라멜로 감싸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꼬북칩은 지난 2017년 출시 이후 인기를 끌어왔다. 콘스프맛, 초코츄러스맛이 인기를 끌었고, 해외에서도 다양한 제품이 인기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중국 등에서 발매된 꼬북칩이 수입될 정도로 인기가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하남시청이 가을철 대표 축제인 2024 하남이성산성문화제를 지난 28~29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양일간 하남이성산성과 광주향교 등에서 진행됐다. ▲개막식 및 시민의 날 기념식 ▲빛페스타 ▲트레저런 ▲역사해설투어 ▲이성산성빌리지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인기 가수 초대공연과 뮤지컬 공연, 빛페스타 등이 이뤄졌다. 또 이성산성 둘레길에서 디지털 실감기술과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보물을 찾는 인터렉티브형 게임인 ‘트레저런’도 진행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해태제과가 수능을 앞두고 홈런봉 수능 에디션 51만봉지를 출시한다. 최근 회사 측은 수능 응시자 51만명 모두를 응원한다는 취지로 이같은 제품을 출시했다. 쉽게 말해 수능에서 ‘홈런’ 같은 좋은 성적을 내자는 의미다. 회사 측은 야구장에서 인기를 끌어온 맥락도 설명했다. 또 회사 측은 ‘네 인생은 홈런’ 이벤트로 자신의 꿈을 담은 이야기나 재미있는 수험생활 에피소드를 패키지 측면 QR코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채택된 사람에게 홈런봉 6000봉지를 선물한다. 회사 측은 “승리를 부르는 홈런볼 수능에디션으로 수능 준비로 많이 힘들고 지친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에게 달콤한 수능대박의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고급 헤어 브랜드 모로칸오일이 롯데백화점 잠실점 1층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0월 10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팝업은 아시아인 전용으로 개발된 에어리 컬렉션과 넘버원 헤어오일 트리트먼트 등을 접할 수 있다. 구매 금액별로 7만원, 10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 행사도 한다. 또 회사 측은 주말 방문 고객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증정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종로문화재단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이 오는 10월 12일 관내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내일의 나 자기주도 진로캠프를 진행한다. 이 교육은 U&I 학습&진로종합검사 및 자기주도 학습법 교육 등을 다루는 내용이다. 선착순 모집으로 종로구민을 우선한다. 신청은 재단 측 인터넷 신청 폼을 통해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은평구청이 연말까지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10인 이상)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은평구청 5층 은평홀 및 스마트도시통합관제센터에서 진행된다. 1시간 동안 비상벨 안전교육, 생활안전 기초교육 등을 다루며, 무료 교육이다. 교육 신청은 11월 29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노원구청이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진행하는 ‘노원달빛산책’ 행사는 한 달 동안 노원수학문화관부터 당현1교까지 2km의 산책길에서 진행된다. 빛의 향연을 바라보며 시각적 아름다움과 함께 차분히 내면의 탐구를 돕는 내용이다. 이 행사는 당현천 2km 구간을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시켜 전시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2020년부터 진행됐다. 작년 전시에는 ‘빛의 연금술’을 주제로 개최, 96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올해 전시는 ‘숨’을 주제로 24팀의 작가가 참여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청이 도민의 AI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직접 AI 서비스를 체험 및 평가할 수 있도록 이끄는 ‘도민 AI체험평가단’을 발족했다. 26일 도청에 따르면, 도청은 이같은 평가단을 지난 8월 공개모집해 50명을 구성했다. 이들은 8~11월 약 4개월간 총 4차례 온오프라인 AI 실증체험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이나 실효성 등 개선 의견을 제시하고 AI 공공서비스 개발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앞서 평가단은 지난 25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하는 ‘2024 경기 스타트업 서밋-AI 혁신 공동관’ 실증 체험에 참여하기도 했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AI체험평가단 활동을 통해 도민이 AI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이 AI를 가까이 체험할 수 있도록 평가단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AI 기반 도민 맞춤형 공공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양천구청이 사상 처음으로 10월 27일 신정네거리역 일대 신월로 왕복6차선 거리 600m 구간을 전면 교통통제하고 축제를 개최한다. 1988년 분구돼 양천구가 생긴 이후 첫 축제라고 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날 문화예술축제인 ‘제1회 양천가족거리축제’가 열린다. 그동안 양천구에는 10여 개의 크고 작은 동 단위 마을축제 중심의 문화행사가 주로 열렸으나, 전체 구민들이 함께 즐기고 자랑할 만한 구 대표 축제가 없었다는 지적이다. 양천구는 동 단위 축제가 마무리되는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양천구민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 가족 간의 화합, 나아가 구민 간 화합을 이뤄낼 수 있는 대동제 개념의 거리축제를 기획했다고 한다. 장소도 목동, 신정동, 신월동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 중심부인 신정네거리역 일대로 결정됐다. 행사에서는 주민 400명이 참여하는 퍼레이드를 비롯, 구민 노래자랑, 먹거리, 전통 예술제 등이 있다. 이기재 구청장은 “축제를 계기로 양천 공동체가 가족이라는 큰 틀 안에서 전 구민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언더스탠드에비뉴가 오는 10월 27일 ‘서울숲 ESG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최근 성동구청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나만의 환경 실천 방법, 해양동물 보호, 기후위기, 더불어 사는 사회 등 다양한 ESG의 모습을 친환경 도화지에 담는 내용이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30명으로, 성동구 소재 초등학교 재학 중이거나, 성동구 주민일 경우 우대한다. 접수는 구글폼을 통해서 10월 20일까지 받고 있다. 선정자는 10월 21일 개별연락한다. 참여한 어린이 전원에게 참가상장이 수여된다. 그림 주제는 ESG(환경, 지배, 지배구조)이다. 또 행사에는 나만의 배지 만들기, 지구 손거울 만들기, 텀블러백 만들기 등도 진행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