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우리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한국은 경제, 정치, 기술, 문화 선진국으로서 전 세계 인류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공적개발원조(ODA)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탈바꿈한 몇 안 되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다시 한 번 도약하는 2026년, 우먼스플라워는 어린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함께 사는 세상을 제안합니다. 그 첫 번째 행선지는 우간다입니다. 우간다 수도 캄팔라 인근에서 어려운 환경에도 교육과 직업에 대한 꿈을 잃지 않는 어린이들과 연대하는 어린이 중심의 스터디그룹과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info@womansflower.com 우간다 한국 어린이 스터디그룹이 2월 중 만들어질 예정이다. 쉬 유닛 우간다의 티나 대표와 이야기를 나눈 뒤, 한국 어린이와 우간다 어린이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는데 흔쾌히 받아주었다. 주변 친구들과 어른들을 설득해 모임을 만들어 보자고 했다. 말하자면 ‘우간다와 한국 어린이들의 대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두 나라는 6시간의 시차가 있지만, 주말을 이용해 만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우리는 우간다에 대해
<편집자 주> 우리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한국은 경제, 정치, 기술, 문화 선진국으로서 전 세계 인류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공적개발원조(ODA)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탈바꿈한 몇 안 되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다시 한 번 도약하는 2026년, 우먼스플라워는 어린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함께 사는 세상을 제안합니다. 그 첫 번째 행선지는 우간다입니다. 우간다 수도 캄팔라 인근에서 어려운 환경에도 교육과 직업에 대한 꿈을 잃지 않는 어린이들과 연대하는 어린이 중심의 스터디그룹과 프로젝트를 제안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info@womansflower.com 내가 우간다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인터넷 검색 때문이다. 우리는 학교에 가고 학원에도 간다. 선생님에게 공부를 배우고 숙제도 한다. 부모님과 외식도 한다. 하지만 이런 당연한 것이 아프리카의 가난한 친구들에게는 당연한게 아니다. 학용품이 모자라기도 하고 돈을 벌어야 해 학교에 못 가기도 한다. 그러던 중 우간다에 있는 여성 시민단체 ‘쉬 유닛 우간다(She Unit Uganda)’의 대표인 티나를 만나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 티나는 9남매 슬하에서 태어
서울AI재단이 18일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에서 ‘2025년 제2차 자문위원단 정기총회’를 열었다. 올해 사업 성과를 검토하고 내년 사업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다. 재단 자문위원단은 재단이 추진하는 AI 정책ㆍ사업 전반에 대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문한다. 행사에는 김명주 AI안전연구소장, 김홍수 서울대 AI연구원 건강ㆍ돌봄AI연구센터장, 박찬후 긱블 대표 등 자문위원들이 참가했다. 총회 종료 후에는 △AI 정책연구 △AIㆍ빅데이터 △AI 교육 △AI 문화 확산 △홍보 전략 5개 분과별 회의가 있었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자문위원단의 제언은 재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그간 축적해 온 사업 성과에 전문가의 통찰을 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AI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라이트잡 사업은 경기도가 올해부터 진행하는 중장년 대상 일자리 사업이다. 베이비부머에게 적합한 시간제 근무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중장년의 노동시장 복귀를 돕는 내용이다. 이 사업은 50∼64세 중장년을 채용해 주 15∼36시간 미만 근로, 4대 보험 보장 등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지원하는 기업에 노동자 1인당 월 4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전문 직업상담사가 기업과 구직자 간 매칭을 지원한다. 11월 말 기준으로 596개 기업이 라이트잡에 참여하고 있으며, 2,377명의 베이비부머가 유통ㆍ제조ㆍ운송ㆍ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에서 재출발했다고 한다. 도는 베이비부머의 역량에 걸맞은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추가 지원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라이트잡 일자리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중장년층 고용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GS25 편의점이 방배동 ‘양조장사장님이 미쳤어요’와 협업해 ‘양사미 레몬토닉 하이볼’을 7일 발매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양사미는 서초구 방배동에 주류회사인 ‘부루구루’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매장이다. 맥주를 단독 900원, 사와ㆍ하이볼을 1900원에 판매하는 초가성비 술집이라고 한다. 이번 제품은 레몬 향과 오크향이 어우러지고 탄산감과 목넘김이 특징이다. 1캔당 1800원이며, 6캔 구매 시 행사 가격은 9900원이다. 최근 편의점 업계는 다양한 주류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그 중에서 GS25의 하이볼 매출은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전년 동기 대비 82.7% 성장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던킨이 인절미 팥 컵빙수와 자망코 컵빙수 등 2종류의 1인용 컵빙수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인절미 팥 컵빙수는 전통 팥빙수의 풍미를 담은 것으로, 인절미ㆍ시리얼을 더했다. 자망코 컵빙수는 코코넛 베이스에 자몽과 망고 과육이 있다. 회사 측은 “여름철 대표 간식 팥빙수의 인기와 1인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맛과 감성을 모두 갖춘 컵빙수 2종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차세대 국악인들의 등용문인 ‘2025년 대한민국 대학국악제’가 이달 14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최근 강북구청에 따르면, 이 대회는 올해 14회로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국내 유일 창작 국악경연이다. 서도밴드, 상자루, 소리꾼 김진아 등 젊은 국악인들이 이 대회를 거쳤다. 이번 대회는 문화문, 강북문화재단, JSK프로덕션이 주최ㆍ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립국악원, 국악방송, 강북구가 후원한다. 강북구청은 대회의 지역 유치에 대해 “지역이 중심이 되어 국악 인재를 격려하고, 우수 국악인 발굴ㆍ육성에 힘을 보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번 대회 본선에는 5개팀이 출전한다. 대상팀은 문체부 장관상이, 금상팀은 강북구청장상이 수여된다. 시민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전라남도와 한전KDN,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년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지난 25일 열렸다. 이날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회에는 26개팀이 본선을 치렀으며, 이 중 5팀이 수상했다. 이 중에서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에스닉 작물 재배 및 활용사업 아이디어를 낸 김향희 참가자가 대상을,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선물 플랫폼 ‘기프티 로컬’ 아이디어를 낸 심수연 참가자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들은 전남도지사상을 받았고,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심사 시 가점 부여와 함께 사업화 자금을 제공받는다. 이번 대회 수상 결과 및 수상자 사례 등은 추후 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취업사이트 알바몬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관공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는 ‘관공서 알바 채용관’ 서비스를 열었다. 28일 회사에 따르면, 관공서 알바는 공공기관의 행정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일자리로, 매년 대학생 및 2030 청년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에 알바몬의 관공서 알바 채용관 서비스는 여름 시즌 전국 관공서 알바 공고를 한 곳에 모아 보여준다. 이용자들은 ▲지역 ▲접수기간 ▲발표일 등의 조건을 설정해 검색 가능하며, 모집 시점 및 마감 여부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이달 17일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아동 돌봄! 이제는 역량이다!’를 주제로 ‘서울미래아이 오픈포럼’을 연다. 이 행사는 AI 시대에서 아동이 주도적으로 미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량 개발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다. 포럼에서 재단은 아동 돌봄 정책의 새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전망이다. 행사에서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가 ‘미래역량의 필요성과 핵심역량’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게 된다. 또 ‘서울미래아이’ 토크콘서트에서는 김혜민 전 YTN PD가 진행을 맡아 전문가들과 함께 아동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 외에도 AI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 캐릭터 스튜디오, 시민 앙케이트 등이 진행된다. 박정숙 재단 대표는 “이번 포럼이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아동 돌봄 정책의 방향을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포럼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 취업아카데미는 구청이 구민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전문직업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인ㆍ구직 수요가 많은 직업군을 겨냥해 운영한다. 올해 교육은 시니어모델 양성과정, 데이터라벨러 양성과정,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과정 등 9개 교육이 있다. 급식조리 실무자 양성과정, 데이터라벨러 양성과정, 약국 사무원 양성과정 등은 교육 수료와 함께 취업 연계를 꾀한다. 오언석 구청장은 “올해 공모를 통해 꼼꼼히 따져보고 전문교육기관을 선정한 만큼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년 한 해 아카데미는 8개 과정을 운영해 171명을 교육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가 서초구환경교육센터와 손잡고 무료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탄소제로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협약을 체결했다. 이 클래스는 기후감수성을 높이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꾸려졌다. 구체적으로 4월에는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5월에는 설거지 바 만들기, 6월에는 냅킨아트 부채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교육은 성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무료다. 조영미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29일(현지 시간) 아메리칸항공기의 충돌 사고로 이착륙이 금지된 미국 워싱턴DC 레이건 내셔널 공항의 대합실이 비어 있다. 우먼스플라워
도봉구청이 11월 4~12일 접수하는 5차 생활안정자금 융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도봉구로서 정기소득이 있는 구민(1세대 1인 신청) 중 신용등급 1~6등급으로서 금융기관 여신 관리규정상 여신 적격자, 가구합산 재산세 연 30만원 이하이며,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가구 등의 조건을 맞춘 사람에게 융자를 제공한다. 이 사업의 융자 용도는 소규모 제조업 및 서비스업 등 이에 준하는 업종을 운영하기 위한 자금, 무주택자에 대한 전월세보증금, 직계비속에 대한 고등학교 이상의 재학생 학자금, 천재지변, 화재, 그 밖의 재난을 당한 사람에 대한 생계자금 등으로 한정한다. 조건은 가구당 3000만원 이하,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연 이율 2%가 적용된다. 신청은 국민은행 도봉구청지점에서 받으며, 신분증, 소득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직장인은 재직증명서, 원천징수영수증(최근2년), 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 소득금액증명서(최근2년)가 제출 서류다. 또 주민등록 등본ㆍ초본(전체포함), 융자신청서, 사용계획서, 개인정보조회동의서도 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여름철을 맞아 복숭아를 활용한 ‘복숭아 생크림 케이크’ 2종과 ‘그릭 요거트 피치 프라페’ 음료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복숭아 생크림 케이크 제품은 복숭아 콤포트와 복숭아 생크림이 어우러진 여름철 한정판 케이크다. 상단에는 복숭아 과육을 얹어 복숭아 과일 원물의 식감을 살렸으며, 넉넉한 사이즈의 홀 케이크로 출시됐다. 떠먹는 복숭아 생크림 케이크는 떠먹는 케이크 라인의 신제품으로, 파티팩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복숭아와 그릭 요거트를 접목한 음료인 ‘그릭 요거트 피치 프라페’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