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바가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체리 홀리데이를 주제로 이번 주스 3종이 나왔다. ‘체리파이 크럼블 스무디’는 체리 밀크 블렌딩 스무디에 부드러운 코코넛 밀크폼과 쿠키 크럼블 토핑을 더해 달콤한 체리파이를 연상시키는 맛이 특징이다. ‘체리베리 스무디’는 체리와 딸기ㆍ라즈베리ㆍ바나나를 함께 블렌딩한 새콤달콤한 스무디에 하얀 눈을 떠올리게 하는 비타민 부스트를 올렸다. 이 외에도 사과ㆍ포도ㆍ오렌지의 달콤한 향이 어우러진 따뜻한 과일티에 체리 베이스를 블렌딩해 겨울 감성을 담아낸 ‘홀리데이 체리 뱅쇼’도 출시됐다. 회사 측은 12월 7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신제품 3종에 대해 최대 50%까지 혜택 쿠폰을 제공하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잠바 교대역점과 상암 MBC점에서는 12월 25일까지 시즌 음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우’ 행사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한국레노버가 다양한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데스크톱 PC 신제품 2종을 발매했다. 아이디어센터 타워 17과 아이디어센터 미니 등 2종이다. 회사에 따르면, 최대 인텔 코어 울트라 7 프로세서와 다양한 그래픽카드 옵션을 지원해 영상 편집, 렌더링, 고사양 게임 등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이 특징이다. 최대 2TB SSD와 2TB HDD로 대용량 데이터 작업에 충분한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17L의 넉넉한 내부 구조와 강화된 냉각 설계가 있다. 아이디어센터 미니는 1L 사이즈의 초소형 데스크톱으로, 책상 위나 협소한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는 높은 공간 효율성이 특징이다.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와 32GB 메모리를 기반으로 일상적인 멀티태스킹, 문서 작업, 스트리밍 등이 가능하다. 듀얼 팬과 인텔리전트 쿨링 엔진이 있다. 또 회사 측은 두 제품 모두 생산성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레노버 독자 소프트웨어를 기본 탑재했다. 한국레노버는 무상 1년 온사이트(On-site) 서비스를 지원한다.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 수리하며, 현장 수리가 불가할 경우 서비스 센터 입고부터 수리 완료 후 배송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를 한다. 우먼스플라워
시간은 지나도 대작은 영원하다. 무한도전 20주년 기념 2026 어드벤트 캘린더가 오픈 1시간 만에 1차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 최근 발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캘린더는 무한도전 방송 20주년을 기념해 2005년부터 2018년까지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레전드 특집과 기념일, 멤버들의 유행어 등을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타임라인 형식으로 구성해 제작했다. 1차 물량이 1시간만에 다 팔려, 회사 측은 2차 물량을 12월 5일부터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되는 ‘무한도전 2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에서 추가 판매한다. 무한도전 20주년 팝업스토어는 이날부터 12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투썸플레이스가 올해 연말을 관통하는 시즌 테마 ‘디어리스트 윈터(Dearest Winter)’를 앞세운 홀리데이케이크 라인업 2차 제품을 1일자로 론칭한다. 2차 라인업은 2개 제품이다. ‘샤이닝 산타’는 이름처럼 반짝이는 레드 글라사주가 특징이다. 산타의 콧수염 모양 초콜릿과 벨트, 모자 픽 등으로 시즌 무드를 강조한 케이크다. 베리 콤포트와 티 가나슈 크림을 넣었으며, 티의 은은한 향과 베리의 산뜻함을 살렸다. 화이트 초코칩이 들어가 있다. 프랑스 클래식 디저트인 ‘샤를로뜨’를 재해석한 ‘화이트 체리 샤를로뜨’도 있다.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풍미다. 사전 예약 서비스는 12월 18일까지 투썸하트 앱을 통해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 월계도서관이 다음달 개관 18주년 기념 겨울 음악회를 개최한다. 기타와 피아노가 들려주는 음악회 ‘어쿠스틱 윈터’라는 이름의 이번 음악회는 6일에는 싱어송라이터 강예영과 카혼 연주자 이승인이 어쿠스틱 기타와 R&Bㆍ포크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13일에는 피아노 트리오 ‘클레프 엠(Clef M)’의 클래식과 소프라노 ‘백자현’과의 앙상블로 조화된 연주가 있다. 장소는 월계도서관 4층 달빛소리홀이다. 도서관은 2007년 개관 후 월계동의 대표 공공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5월부터 2025년 1월 전면 리모델링을 거쳤다. 오승록 구청장은 “월계도서관은 이제 책을 넘어 공연ㆍ전시ㆍ휴식을 함께 즐기는 ‘라이프러리(Life+Library)’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농업회사법인 밭이 운영하는 감자빵 브랜드 ‘감자밭’이 겨울 한정 메뉴 ‘감자붕어빵’을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우리가 익숙하게 봐온 전통 노점형 붕어빵 감성을 구현한 형태로 운영된다. 붕어빵은 팥의 오리지널 풍미를 살린 ‘전통 팥 붕어빵’과 감자밭의 시그니처 원료인 국내산 감자를 붕어빵 속에 가득 담은 ‘감자붕어빵’ 두 가지로 제작된다. 감자붕어빵은 감자밭 카페 운영 시간대와 동일하게 판매되고 있다. 그동안 회사는 감자빵, 고구마빵, 옥수수빵, 감자, 서리태, 고구마 크림라떼 등을 출시해 왔다. 감자밭은 강원도 춘천을 기반으로 한국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베이커리 브랜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농심이 겨울을 맞아 비빔면 브랜드인 ‘배홍동’ 프로모션을 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프로모션 테마는 ‘얼어 죽어도 배홍동(얼죽동)’으로, 추운 겨울에도 차갑고 시원한 음식을 즐기는 트렌드에 맞춰 겨울에 즐기는 배홍동의 매력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배홍동 3종 제품, 배홍동비빔면, 배홍동쫄쫄면, 배홍동칼빔면의 패키지가 이에 따라 눈이 내리는 겨울 테마로 새롭게 디자인됐다. 소비자는 배홍동 겨울 패키지 제품을 구매한 후 ‘겨울에 배홍동을 즐기는 나만의 방식’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면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농심은 우수 콘텐츠를 선발해 한겨울에 여름을 만날 수 있는 호주 멜버른 왕복항공권, 고급 온천호텔 숙박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농심 관계자는 “올해 겨울은 배홍동비빔면 본연의 맛을 보다 강조하기 위해 패키지 리뉴얼과 소비자 이벤트에 집중한 윈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 8종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메뉴는 ▲메리 더블넛츠 초코라떼 ▲골든 자바칩 스무디 ▲초코브라우니 요거트아이스크림&소프트 ▲사과품은 유자티 ▲포도열린 민트트리티 ▲올리브치아바타칩 ▲생크림 카스텔라 ▲호두카라멜 시나몬롤 총 8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에서 시즌 대표 메뉴인 ‘메리 더블넛츠 초코라떼’는 진한 초코라떼에 헤이즐넛ㆍ토피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골든 자바칩 스무디’는 달콤한 카라멜소스와 부드러운 초코 스무디, 자바칩의 바삭한 식감이 있다. 그 외에도 ‘초코브라우니 요거트아이스크림&소프트’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위에 초코소스 드리즐과 촉촉한 브라우니 조각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12월 2~6일 12월 2~6일까지 멤버십 앱에서 ‘픽업오더 전용 할인 프로모션’을 선택할 경우 일부 신메뉴 500원 할인 혜택을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배스킨라빈스가 최근 ‘K-푸드’ 트렌드에 주목, 초코칩ㆍ꼬북칩ㆍ비쵸비ㆍ죠리퐁 등과 협업한 플레이버를 시즌 한정으로 재출시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오리온의 대표 비스킷 ‘촉촉한초코칩’과 함께 개발된 ‘아이스 촉촉한초코칩’은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쿠키 맛 아이스크림을 섞고, 초코칩 쿠키 조각과 초콜릿 리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아이스 꼬북칩은 진한 초콜릿과 시나몬 풍미가 어우러진 초코츄러스 콘셉트의 맛이다. 이 외에도 크라운제과의 스낵 ‘죠리퐁’을 활용한 ‘아이스 죠리퐁’ 메뉴가 있다. 죠리퐁 아이스크림과 우유향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으며, 초콜릿 코팅된 죠리퐁 토핑을 더해 씹는 식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지난 9월 이달의 맛으로 출시됐던 ‘위대한 비쵸비’는 헤이즐넛 초콜릿 퍼지와 비스킷 조각, 다크 초콜릿 청크가 조화된 것이 특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살균하지 않은 백세주 제품인 생백세주가 출시 한 달만에 회사 보유분이 완판됐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국순당 생백세주는 지난 9월 출시된 이후 일부 온라인 판매채널에서는 완판돼 현재 12월 순차 출고 예정으로 주문을 받고 있다고 한다. 회사 보유분은 완판됐으며, 일부 판매채널에서 자체 물량 확보분 판매 중이라고 전해진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의 인기로 백세주 본연의 맛을 간직하면서도 ‘생주’ 특유의 풍성하고 산뜻한 과실 풍미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재료의 비중을 다르게 구성하고, 살균 처리를 하지 않아 기존 백세주와는 다른 더 산뜻하고 신선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또 전통주 판매 사이트에서도 높은 점수를 유지하는 등 관심이 이어진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 생백세주가 지난 9월에 출시된 이후 기존 백세주와는 다른 은은한 향과 깔끔한 맛이란 평가를 받으며 일부 판매처에서 품절되는 등 인기가 높다”라며 “향후 원활한 공급을 통해 많은 소비자분이 생주 특유의 맛을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