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청이 청년 어학ㆍ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의 2분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층의 취업을 증진하기 위한 필수 요건인 이들 시험 수험료를 지원해 주는 내용이다. 이번 2분기분은 이달 1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1월부터 6월까지 응시한 어학시험과 자격시험의 응시료를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강북구 거주 또는 관내 대학교 재학(휴학 포함) 중인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주 35시간 이하 또는 고용보험 가입 기간 3개월 이하의 단기 근로자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 시험만 되고, 1인당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이 된다. 또 당해 연도 내에 응시한 모든 시험의 응시료를 연 1회 통합해 실비로 지원받는 방식이다. 제출 서류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에 발급된 서류만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경제진흥원이 진행하는 AI 창업 교육 ‘AI 솔로창업단’이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1인 창업에 필요한 실전형 AI 교육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AI 바이브코딩 도구를 활용해 창업 아이템을 직접 구현하고, 실제 고객 반응과 매출 가능성까지 검증해 낼 수 있는 역량을 키운다. 교육은 총 9주다. 8주 동안 실전 교육을 하고, 9주차에 데모데이가 있다. AI 바이브코딩으로 시제품을 만들고, 랜딩페이지 등을 검증하며, 사업계획 등으로 진입하는 등의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시제품 제작, AI 도구 활용, 전문가 멘토링, 성과공유회 발표 등의 실무를 익힌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된다. 1인 창업가 또는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하며, ▲AI로 자신의 아이템을 직접 만들고 싶은 사람 ▲개발자 없이 MVP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객검증과 매출 가능성까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이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하고 AI 툴 사용료는 자비 부담이다. 서울시남부여성발전센터도 M365 운영 관리자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마이크로소프트365를 통해 사무를 안정적으로 운영 및 관리하는 디지털 사무ㆍIT 운영 실무자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도봉구청이 메가스터디 김창식 입시전략연구소장을 초빙해 대입 수시 전략 설명회를 연다. 오는 22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입 수시 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전형 이해와 대비에 대해 다루게 될 전망이다. 선착순 250명이 방청 가능하다. 이와 별도로 도봉구청은 다음달 중 관내 거주 또는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고3, 학교 밖 청소년, 재수생 등 졸업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입시 컨설팅도 진행한다. 각 지자체의 입시 설명회는 이제 주민들, 특히 학부형을 위한 트렌드가 됐다. 서대문구청이 이달 11일, 성동구청이 14일 등에 수시 설명회를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커피 캡슐 반납을 증진하기 위한 에코 우체통 설치를 확대한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우정사업본부가 기존 우체통에 ‘ECO’ 전용 투입구를 추가 설치한 친환경 수거 우체통 형식으로 운용된다. 네스프레소 소비자들은 사용을 마친 알루미늄 커피 캡슐을 이곳에 아무 때나 반납 가능하다. 회사 측은 또 작년 환경부ㆍ우정사업본부와 협약을 통해 전국 3300개 우체국 창구에서 알루미늄 커피 캡슐 반납 서비스를 운영했다. 여기에 에코 우체통 1100개가 추가된 것이다. 기존의 택배 수거, 네스프레소 부티크 매장 반납 등도 계속 운용된다. 우체국 인영이 인쇄된 캡슐 커피 반납을 위한 네스프레소 전용 재활용백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서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 미국에서도 네스프레소의 커피 캡슐 반납은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미국 네스프레소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재활용 봉투를 주문해 받아볼 수 있으며 봉투 하나에는 오리지널 기준 캡슐 200개, 버츄오 100개가 들어간다. 꽉 채운 봉투는 가까운 UPS 반납창구로 가져가면 무료 수거가 된다. 뉴욕시에서는 가정용 파란 재활용 쓰레기통에 넣으면 재활용이 된
패션이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이나 현직자 교육 등에도 인공지능(AI)이 접목되는 등 변화가 보이고 있다. 서울남부여성발전센터가 13일 개강하는 AI로 준비하는 이커머스 실천창업 과정은 디지털 유통 환경에 맞게 상품을 기획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며, 또 디지털 마케팅을 접목하는 등 창업에 필요한 실무 지식과 기술 등을 배울 수 있게 꾸렸다. 또 센터는 패션이나 디자인, 뷰티 등 분야에 맞는 실전 중심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서울시 지원으로 무료이며, 신청은 8일까지 받는다. 예술경영지원센터도 8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4회 치르는 예술분야 AI 기획력 강화 워크숍을 준비했다. 이 교육은 문화예술 분야 기획자를 대상으로 AI 역량을 기르는 내용이다. 기획 환경의 변화, 리터러시, 리서치 실습, AI 설계, 기획서 작성 등 AI를 활용한 실무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 신청은 27일까지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최근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AI 기반 업무 환경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획자의 역할과 요구 역량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AI를 기획 업무의 실질적인 파트너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BTF푸른나무재단이 지난 1일 ‘드라마 〈참교육〉 신드롬이 남긴 과제, 응징을 넘어 교육적 해결로’에 대한 긴급토론회를 진행했다. 재단 측은 드라마 히트를 계기로 학교 현장의 교권 강화와 교육공동체의 보호 등에 대한 실질적 대안과 교육적 논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최 측이 밝힌 토론회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단순 처벌이 아닌 피해 회복과 재발 방지, 관계 회복, 학교 신뢰 회복 기반의 교육적 구조 확립이 중요하다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해야 한다 ▶학생ㆍ교사ㆍ학부모 모두를 보호하는 교육공동체 회복이 필요하며, 다수의 방관자를 방어자로 전환해야 한다 ▶소셜미디어나 AI를 악용하는 등 신종 폭력 양상에 맞는 유연하고 신속한 맞춤형 대응체계가 필요하다 ▶학교와 개인의 경계를 넘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어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가동해야 한다 또 이번 토론회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사, 경찰관, 변호사 등이 토론자로 나서 다각적인 관점에서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 문제의 현실과 대응 과제를 다뤘다. 이종익 재단 상임대표도 “교육당국은 학교 현장이 교육적 해결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도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방자치단체도 지역사회 보호ㆍ회복 안
강서구청이 어린이 솜씨자랑 대회 수상작을 모은 온라인 작품집 ‘하얀마음 파란마음’을 발간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작품집은 지난달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대회의 작품을 모은 내용이다. 이번 대회에는 ‘함께 꿈꾸는 우리들 세상’을 주제로, 그림, 글짓기, 동요 부르기 부문에 많은 어린이가 지원, 89명이 수상했다. 이번 작품집은 이 중에서 우수작품을 선정해 담은 것이다. 작품집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작품집에 담긴 아이들의 순수한 그림과 글이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미소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한 어린이들에게는 축하를, 응모한 모든 어린이에게는 격려를 보낸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구청이 7월 중 도시양봉학교 창업과정을 운영한다. 우먼스플라워가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교육은 도시양봉교육을 수료했거나 양봉을 1년 이상 경험한 사람으로, 양봉 창업에 관심이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강좌는 7월 9~30일 매주 목요일마다 오후 2~4시 진행한다. 총 4회 강좌로 사례 탐방이 3회, 강의 1회 등이다. 정원은 10명.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구리시 청년내일센터가 7월 16일 오후 12시까지 하반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이 센터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공간 제공을 비롯해 창업 교육, 관계망 등을 하는 공간이다.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생활 근거지가 있는 15~39세 청년이 가능하다. 창업자는 사업자등록 5년 이내 기업만 가능하다. 이번 모집에서는 상주 기업 4개 팀 내외와 비상주 기업 10개 팀 내외를 선발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정보 기술(IT)ㆍ생명공학기술(BT)ㆍ문화콘텐츠기술(CT)ㆍ나노기술(NT) 등 기술 기반 개척 기업 ▲그린(디지털) 뉴딜, e-커머스, 첨단 식품 기술, 도시농업, 펫테크, 부동산 정보 기술 등 특화 분야 ▲교육ㆍ사회복지ㆍ서비스 등 일반 창업 분야 등에서 선발한다. 선발기업은 최대 5년간 입주가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구로구청이 다음달 21일 서울대 멘토들을 초빙한 진로 특강 프로그램 ‘촉촉콘서트’를 연다. 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정보와 학과 전공을 소개해 진로 탐색 및 진학 설계를 돕는 소통형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행사는 멘토의 대학 생활 경험과 학습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내용이다. 서울대생 멘토 20명, 관내 고1~2학년생 80명이 참가한다. 또 행사에서는 경제학부, 언론정보학과, 의류학과, 재료공학부, 에너지자원공학과 등 총 12개 학과의 맞춤형 멘토링도 있다. 참가 고교생들은 관심 있는 3개 학과를 선택한 후 홍보물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진행하는 2026 어린이 제품안전 그림 공모전이 7월 24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 대회는 어린이의 제품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제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접수는 유치부(2020~2022년생), 초등부(2014~2019년생)로 나뉜다. 같은 연령대 어린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내가 꿈꾸는 제품안전을 대룬다. 8절지에 포스터, 만화 등 자유형식 그림을 그려서 제출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7월 초에는 대구를 가야 겠다. 치킨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열린다. 7월 1~5일 진행되는 이 축제는 대형 지구본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또 FT아일랜드, 엔플라잉, 10CM, 원슈타인, 행주, 박명수, 카더가든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공연자로 나선다. 메인 축제장의 유료 좌석은 이미 매진됐다. 또 두류공원 인근에 조성되는 ‘K-치맥 스트리트’에는 입장과 동시에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치맥 웰컴로드가 있다. 치맥 놀이동산, 플리마켓존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이번 행사에서는 2ㆍ28자유광장 전망대에는 해외 관광객 전용 공간인 ‘글로벌 라운지’를 운영한다. 해외 인플루언서와 방문단, 자매우호도시 대학생 등 200여명이 대구를 찾을 전망이다. 에디터스 픽=지역 축제의 세계화는 관광 측면에서는 아주 좋은 일입니다. 치맥은 한국 드라마 등으로 세계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의 현대 문화 중 하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세계인이 한국의 치맥 문화를 알고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물론 한국의 오리지널 치맥 맛은 따라오기 어렵긴 하죠.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여름철이 본격화되는 7월을 앞두고 식음료 업계의 신제품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동원F&B의 덴마크 하이 L1 발효유는 덴마크 유산균사의 유산균을 포함했으며, 아연을 첨가하고, 당류 함량을 식약처가 고시한 농후발효유 평균치(8.8g) 대비 30% 낮춘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을 대표 프리미엄 유가공 제품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편의점 GS25는 밥을 4분의1 늘린 도시락을 내놨다. 4300원으로 가격은 저렴하다. ‘오늘의든든한도시락’이라는 제품으로 간장돼지불백과 스팸구이를 메인 반찬으로 구성했으며, 미니돈까스와 비엔나소시지, 진미채견과볶음, 사각어묵볶음, 볶음김치를 넣었다. 밥이 250g 들어있다. 든든한 가성비를 살린 제품이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면서 가성비와 포만감을 모두 갖춘 도시락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음료 브랜드 더리터는 1일부터 복숭아 자스민 티를 조합한 여름 신메뉴 ‘피치 자스민 시리즈’를 출시한다 티 베이스로 기본 음료인 ‘피치 자스민 브리즈’를 비롯해 치즈크림을 올린 ‘피치 자스민 클라우드’, 복숭아 베이스에 자스민 티 샤베트를 더한 ‘피치 자
성동문화재단이 오는 7월 11일 소월아트홀에서 ‘영화 속 클래식 음악여행’ 공연을 진행한다. 이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 등 가족 관객을 대상으로 한다. 모든 세대에 친숙한 영화음악으로 구성된 클래식 공연이다. 올해는 디즈니, 지브리의 대표 애니메이션 음악,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와 존 윌리엄스의 명곡을 선보인다. 공연은 60인조 만나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지휘자 박해원의 해설, 소프라노 김신혜와 색소포니스트 장호진의 협연이 있다. 인어공주(언더 더 씨), 겨울왕국,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에 나오는 작품 등을 다룬다. 공연은 90분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지난 3년간 매진된 공연이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여름이 본격화하면서 각 지자체의 물놀이 운영이 늘어나고 있다. 강북구청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벌말어린이공원, 고갯마루어린이공원, 우이동만남의광장 등 3곳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 중에서 고갯마루어린이공원과 우이동만남의광장은 지난해 정비공사를 통해 새단장했으며, 이번에 첫 물놀이장 운영이다. 물놀이장은 평일 기준 오후 1~4시 총 3회, 주말 및 공휴일은 낮 12~5시 총 5회 운영한다. 회차별 50분 가동 후 10분 휴식이다. 월요일은 폐장한다. 강북구는 또 수유일어린이공원, 색동어린이공원, 미아9-1어린이공원, 삼양마을마당, 미아8구역, 솔밭근린공원, 벌말어린이공원, 희망어린이공원에서 바닥분수와 계류시설을 활용한 물놀이 공간을 운영한다. 고양특례시도 7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향동체육공원과 지축근린공원의 물놀이장은 운영한다. 이곳은 공휴일, 대체공휴일, 평일 등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매주 목요일은 폐장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