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꿈날개)’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꿈날개 사업은 국비 사업으로 진행되며, 시간 장소에 구애 없이 원스톱 취업지원 플랫폼으로 꾸려진다. 취업진단ㆍ교육ㆍ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경력개발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다. 그 중에서 AI 자가진단 서비스가 도입되고, 취업 가능성, 직업역량, 직업 선호도, 적성검사 등 맞춤형 진단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진단에 따라 경력개발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교육과정을 추천해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꿈날개는 취업에 필요한 1,400여 개 직무 필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개인 경력과 상황을 반영한 맞춤 진로상담과 전문 컨설턴트 코칭, 직장적응 등 상담서비스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2026 공공기관 실무형 청년인턴’ 참여자 9명을 선발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복지관 등 지역 내 9개 공공사업장에서 일할 인턴 9명을 모집한다. 행정업무 지원, 주민 프로그램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맡게 되며, 업무 기간은 4월부터 9월까지다. 이들 인턴에게는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 ▲경력증명서 발급 ▲최신 취업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인턴을 마치고 취업까지 지원한다는 취지다. 지원 자격은 2월 9일 기준 도봉구에 주소를 둔 19세~45세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도봉구청 청년미래과로 방문하거나 필요 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서류와 면접 심사가 있다. 오언석 구청장은 “인턴 경험이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취업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유급휴가 신설 등의 지원을 강화했다”면서 “이번 인턴십으로 청년들이 공직 일자리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소셜벤처허브가 입주기업 7곳을 모집한다. 최근 허브 측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주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로, 기술보증기금 소셜벤처스퀘어의 소셜벤처기업 판별 결과 통지서를 보유한 기업이다.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의 경우 10년 이내) 기업으로 서울시에 소재하거나 입주 후 60일 이내 사업장 주소를 서울소셜벤처허브로 이전 가능할 수 있어야 한다. 허브는 이번 입주 선발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공간을 제공한다. 입주 기간은 2년으로, △전문가 멘토링 및 투자 연계 △기업별 맞춤형 성장 지원 △소셜벤처 생태계 협력 기회 등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있다. 접수는 3월 6일 오후 1시까지다. 서영우 센터장은 “사회적 가치와 사업성을 겸비한 역량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진행하는 ‘2026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은 반려동물산업 분야 유망 창업자를 발굴해 육성하기 위한 내용이다.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 자금 지원을 넘어 창업기업의 시장안착과 비즈니스 모델을 더 정교하게 만들 수 있는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하는데 방점이 있다. 또 투자자들을 상대로 자신의 사업모델을 설명하는 데모데이 참여 기회 확대 등 사후관리도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20개곳이다. 경기도는 평가 결과에 따라 초기창업자 최대 3,000만 원, 예비창업자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할 에정이다. 또 IR 데모데이 우수기업 3개사에는 최대 500만 원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있다. 모집 분야는 프리미엄 사료, 헬스ㆍ케어용품, 미용ㆍ패션용품, ICT(정보통신기술) 결합상품 등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반려동물 산업 전반이 대상이다. 하지만 애견숍이나 단순 도소매 및 유통업 등 소상공인 형태 창업은 지원이 불가하다. 변희정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 “역량 있는 창업가들이 경기도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경기광역새일센터가 ‘2026년 일터동행 기업 파트너십’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내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직무ㆍ조직문화 교육과 전문 컨설팅을 무료 지원해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돕는 내용이다. 30개사를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소재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으로 교육 참여자가 10인 이상이어야 하며, 센터는 여성 재직자 비율이 10% 이상이거나, 2026년 경력단절 예방지원사업에 신규 참여하는 기업을 우선 선정한다. 공공기관과 3개월 미만 인력 수요 업체, 임금 체불 기업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센터는 선정 기업은 기업 특성과 수요에 맞춰 ‘찾아가는 기업교육’ 또는 ‘일ㆍ생활 균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기업이 겪는 소통 문제와 인사ㆍ노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유연근무제와 육아휴직 등 일ㆍ가정 양립 제도가 현장에 안착하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60명이 발대식을 시작으로 업무에 들어간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지난 23일 구청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25일까지 총 5회로 4060명이 일자리 사업에 참가한다. 작년보다 480명이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내용이다. 174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12월까지 ▲노인 공익활동 ▲노인 역량활용 사업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구체적으로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경로당 도우미, 실버카페 운영 등이 있으며, 올해는 ‘경로당급식지원’, ‘건강리더’ 등 신규 역량형 일자리와 공동체사업단 카페 ‘장미랑’ 운영 등이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지원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사업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취지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는 융자 규모가 20억원으로, 업체당 대출 한도는 최대 5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중랑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된 영업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한한다. 또 우리은행 대출 약관에 따른 담보 설정이나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행이 가능해야 한다. 대출 실행시 조건은 연 1.5% 금리에 2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한다. 다만 공고일 기준 중랑구 중소기업육성기금을 기존에 지원받아 상환 중인 업체와 사치ㆍ향락ㆍ유흥 등 제한 업종은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은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구청은 최대한 많은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3000만 원 이하 소액 융자 업체를 중심으로 선정 범위를 확대해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모집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에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도민들에게 4대폭력 예방교육을 하는 내용으로 올해 첫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성희롱ㆍ성폭력ㆍ성매매ㆍ가정폭력 등 폭력예방교육 분야 전문강사를 대상으로 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시연평가를 거쳐 3월 12일 10명 내외로 진행한다. 선발된 전문강사는 재단과 함께 경기도내 폭력예방교육을 수행한다. 재단 측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관심 있는 전문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2026년 경기도 대학(원)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은 잠재력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기술창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차세대 창업 모델로 새로운 세대를 육성하고 신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목적이 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도내 소재 대학(원)생 또는 도내 거주 대학(원)생 중 39세 이하이며,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분야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미래형 도시설계, 차세대 교통 시스템 등을 비롯한 기술창업 분야로 20개 팀을 선발한다. 도는 선정된 창업팀에 인건비, 재료비, 지식재산권 출원ㆍ등록비 등으로 활용 가능한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융기원 내 공동 창업 공간인 ‘경기도 청년 창업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우수 등급을 받은 상위 4개 팀에게는 개별 사무공간 입주 자격이 추가로 있다. 접수는 다음달 13일까지.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 소상공인의 나침반, 성공 포인트 교육’은 소상공인들이 노무ㆍ세무ㆍ마케팅 분야를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강좌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강좌는 지역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겪는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경영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취지다. 구청은 소상공인 사업장 내 근로관계가 증가하면서 주휴수당, 근로계약, 인건비 관리 등 노동 관련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현실을 반영해 강좌를 기획했다. 구청은 노무 교육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의 실제 수요가 높은 세무ㆍ온라인 마케팅ㆍ정책자금 분야를 함께 구성한 복합형 프로그램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교육은 회당 3시간 과정으로, 1시간은 근로계약 체결, 직원 관리 등 사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노무 교육으로 진행되며, 나머지 2시간은 세무 실무 교육을 비롯해 AI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유행을 만드는 인스타그램 등 소상공인의 선호도가 높은 특화 교육으로 다룬다. 또한 구청은 구정 사업과 연계해 노무사 1:1 무료 상담을 지원하고, 세무 상담 연계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 안내 등 경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지원한다. 또 교육 이수자에게는 노원구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육성기금 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