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오는 3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참가해 백세주를 체험하는 백세주당 부스를 운영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공간은 백세주(百歲酒)와 집 당(堂)의 합성어로, ‘백세주와 함께하는 공간’이라는 뜻이다. 전통 한옥의 기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한지로 기와를 만들어 구성했으며, 우리술인 백세주와 전통 한옥의 어울림을 표현하는 컨셉트다.
이곳에서는 백세주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트레이트 시음과 더불어 백세주의 새로운 시음 형태인 얼음과 함께 가볍게 즐기는 온더락 시음도 병행해 다양한 음용 방식 등을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홈술 및 혼술 등 일상생활에서 백세주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음용 방식을 경험하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