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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초중생 7000여명 대상으로 진로 프로그램

광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올해 7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초등학생과 중학생 700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 직업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건국대, 동국대, 덕성여대, 서울시교육청교육정보연구정보원 등과 함께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목표로 AI 기반 초등 늘봄학교를 운영하며, 청소년 맞춤형 진로 탐색과 설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 교육은 학교 교실과 광진청소년센터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청소년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한 교육을 한다. 교육은 진로 창의 활동 및 특강, 자아ㆍ진로 탐색 강연 등 총 40개 과정이다. 현재 10과정이 운행돼, 4개교에서 1500명이 참여했다.

박보현 센터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성과 미래 핵심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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