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이 지역 청년이 도봉구에서 가게를 창업할 시 최대 2100만 원을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 째다. 작년에는 5개 점포에 약 1억원을 지원했다. 지원 사항은 ▲점포 리모델링 비용 최대 1500만 원(사업비의 70% 이내) ▲임차료 최대 600만 원(월 50만 원 이내, 12개월 지원) 등이다. 지원 자격은 19세~45세 도봉구 거주 청년 중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다. 단, 유흥주점업, 사행산업, 프랜차이즈, 금융업 등의 업종은 불가능하다. 접수는 1월 30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내면 된다. 오언석 구청장은 “청년가게창업 지원사업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커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며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오는 2월 27일까지 경기여성거버넌스 활성화 공모사업 수행 단체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최근 센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여성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기관이나 단체를 선정해, 여성ㆍ가족 분야 정책 등 공공 과제 발굴과 개선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도내 비영리법인ㆍ비영리민간단체ㆍ사회적협동조합으로, 사업자선정심의위원회와 경기도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면 최대 1000만원의 사업비를 받게 된다. 이 사업의 공모 주제는 ▲여성의 연결과 성장 사업 ▲여성ㆍ가족 분야 지역생태계(네트워크) 조성 사업 ▲여성 역량강화 및 사회참여 확산 사업 ▲여성ㆍ가족분야의 정책이슈 발굴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문화예술 활동 사업 등이다. 접수는 2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 제출해야 한다. 작년에는 4개 단체가 선정돼 총 2천만 원의 지원금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는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고 그 필요성을 홍보하는 활동이다. 2월 1일까지 모집 중이다. 도청에 따르면, 모집 규모는 50명 내외이며, 경기북부 발전에 대한 관심과 소셜 미디어, 인터넷카페, 블로그 등 활용이 가능한 경기지역 거주 또는 생활권인 청년 누구나 가능하다.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을 맡는다. 또 경기북부발전 정책 추진 관련 토론회, 포럼 등에 참여하게 된다.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장 등의 혜택이 있다. 김은미 경기도 특례정책과장은 “경기북부 청년 서포터즈 활동은 낙후된 경기북부 발전의 필요성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과 관심을 증대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청이 다음달 10일까지‘경기도 외국인주민 대사’ 20명을 모집한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2023년 경기도 외국인 안전문화 명예대사로 출발한 ‘경기도 외국인주민 명예대사’ 제도는 도내 이주민을 대표해 도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행정과 이주민 커뮤니티를 잇는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선발된 명예대사는 올해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임기를 맡게 된다. 이주민 대표자로서 ▲도정 및 외국인주민 관련 시책 자문 및 모니터링 ▲정책 워크숍 및 주제별 역량강화교육 이수 ▲정책 제안서 작성 및 회의 참여 등의 활동에 참여한다.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성인 외국인주민 및 귀화자가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2월 10일 오후 5시까지다. 윤현옥 경기도 이민사회정책과장은 “이들이 ‘더 많은 우리, 함께 성장하는 경기도’를 만드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동대문구청이 스토킹ㆍ이상 동기 범죄 등으로 커진 생활 불안을 낮추기 위해 학생ㆍ대학가ㆍ1인가구ㆍ아동까지 일상 동선을 촘촘히 덮는 ‘안심 사업’을 묶어 운영 중이다. 최근 구청 소개에 따르면, 야간 귀가 안전은 ‘안심 귀가 스카우트’로 돕는다. 전용 대원이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귀갓길을 동행하는 내용이며, 고등학생 야간 자율학습 후 귀가ㆍ대학가ㆍ역세권 등 취약 시간대 불안할 것을 돕는 내용이다. 120 다산콜(‘안심이’ 선택), 스마트폰 앱(안심이), 카카오톡(안심이) 등 신청이 가능하다. 현장 예방을 위해 경찰과의 협업 순찰 체계도 이어간다. 또 구청은 안심 장비 지원 사업으로 1인가구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초인종ㆍ가정용 CCTVㆍ문 열림 감지 장치 등 주거 침입 예방에 도움이 되는 장비 지원을 추진해 왔다. 지하공간처럼 위급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구간에는 ‘비명 인식 비상벨’ 등 스마트 안전 장치가 설치됐다. 이 외에도 아동ㆍ청소년 보호를 위한 ‘가까운 안전 거점’도 늘렸다. 구는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편의점 ‘안심지킴이집’을 현재 62곳 운영 중이라고 안내했다. 길을 잃거나 위협을 느낀 아동ㆍ여성이 가까운 지킴이집
이브자리가 수면환경연구소가 2026년 침구 소비 트렌드를 관통할 키워드로 ‘M.A.X.X’를 제안했다. 최근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트렌드 키워드로 제시한 ‘M.A.X.X’는 △초개인화(My sleep) △수면 효율 강화(Amplified efficiency) △고객 경험 재창조(eXperience reimagined) △지속가능성의 실천(eXpressing sustainability)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 중에서 M: 초개인화(My sleep)는 나만의 침구를 중시하는 트렌드를 지적했다. 개인별 수면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숙면 솔루션에 대한 기대도 함께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A: 수면 효율 강화(Amplified efficiency) 측면에서는 단순히 오래 자는 것을 넘어서 수면의 질을 높이는 온ㆍ습도, 자세, 촉감 등을 고려한 기능성 침구가 관심을 모으는 트렌드를 강조했다. 조은자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장은 “집중력, 생산성과 직결되지만 현대 사회에서 저평가됐던 잠을 이제는 웰니스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는 관점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며 “지속적인 수면 관리는 하나의 건강한 생활문화로 자리 잡을 것이며, 침구 소비는 숙면을 완성하기 위한
마포구 체육회가 오는 2~3월 진행하는 2026년 성산당구장 아카데미 1기를 모집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1기는 마포구민은 26일부터, 타 구민은 29일부터 접수한다. 마감은 30일이다. 강좌는 2~3월 진행하며, 장소는 마포농수산물시장 2층 성산당구장이다. 신청자격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201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으로 제한된다. 접수는 마포구체육회 사무실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야 한다.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구수어통역센터가 2~4월 수어커뮤니티 양성과정 1학기 강좌를 진행한다. 최근 구청 공지에 따르면, 센터 측은 구민을 대상으로 매주 3회 월/수/금요일 총 31강에 걸쳐 강좌를 진행한다. 오전반 20명, 오후반 20명이다. 접수는 26일 오전 9시부터로, 무료다. 접수는 전화로 하면 된다. 강좌는 2학기, 3학기로 이어진다. 시간과 방식은 비슷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진행하는 구민 정보화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구민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교육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과 솔샘문화정보도서관에서 진행된다. 20시간 과정으로 정원 20명이다. 교육 과정은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ㆍ컴퓨터ㆍ인터넷 기초 등 디지털 입문자를 위한 기초 과정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이미지ㆍ영상 만들기, 인공지능(AI)와 함께 쉽게 배우는 크롬 구글링, 생활밀착! 스마트폰 200% 활용 등 심화ㆍ활용 과정까지 총 6개 강좌로 꾸려졌다. 강좌는 주민등록상 강북구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1월 26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기초 과정에 한해 전화 신청할 수 있다. 정원 미달 강좌는 1월 28일 오후 1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추가 모집하며, 이 기간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또 구청은 올해부터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만 65세 이상(1961년생 이전 출생자) 구민에게 수강료 1만5000원을 전액 감면하기로 했다.
하림이 닭고기 중심의 사업 영역을 넘어, 단백질 간식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 측은 고단백ㆍ글루텐프리 단백질바 ‘오!늘단백 초코바’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이에 최근 스트로베리ㆍ치즈케이크 맛 신제품 2종을 추가로 발매했다. 이번에 출시한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는 딸기의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는 치즈케이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우유 단백질, 식물성의 대두 단백질, ICBP(분리닭가슴살단백질) 3종의 복합 단백질이 최적의 비율로 설계돼 제품 한 개당 16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식이섬유도 7000mg 이상 들어있어 소화와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며, 당류가 4g에 그친다. 회사 측은 신제품 출시를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네이버 하림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최대 45% 할인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동문화재단이 성동공연예술 프로젝트 선정 작품으로 이달 30~31일 성수아트홀에서 연극 <만선>을 선보인다. 이 연극은 배우 이기영이 대표를 맡고 있는 극단 돋을양지와 협업해 선보이는 작품으로, 김원 작가의 희곡을 바탕으로 정상훈 연출가가 참여한다. 작품은 한국 리얼리즘 연극의 결을 밀도 있게 살린 작품으로 동해 바다 위 통통배에는 할아버지ㆍ아버지ㆍ어머니ㆍ아들ㆍ딸 다섯 명의 가족이 서로를 밧줄로 묶은 채 표류하는 상황에서 시작한다. 연극에서는 인물들이 서로에게 쌓아온 감정의 잔해와 감춰 둔 비밀 그리고 관계의 균열 사이에 쌓인 상처와 갈등, 서로를 향한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상처가 어떻게 누적되고 어떤 순간에 폭발하는지를 보여주며‘함께 산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묻게 된다. 박봉주 재단 이사장은 “이번 무대가 자신의 삶과 가족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동구청이 취업을 준비 중인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어학 및 자격시험의 응시료를 지원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신청일 기준 성동구 주민등록이 있고 3개월 이상 거주한 19~39세 (1987~2007년생) 미취업 청년에 대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고용보험 가입자라 하더라도 주 30시간 이하 근무자 또는 3개월 이하의 단기 근로자는 지원 대상이 된다. 이 사업은 최대 10만원까지 일생 1번 지원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지원 범위는 토익, 토익스피킹, HSK, JLPT 등 어학 시험 16종을 비롯해 국가기술 및 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한국사 검정능력시험 등 900여 종으로 올해는 2025년 12월 이후 시행된 시험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성동구의 미취업 청년 응시료 지원사업은 2024년 8월 처음 도입된 이후 2024년 480명, 2025년 1187명이 혜택을 받아 총 1667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았다고 구청은 집계했다. 매월 1~15일 신청을 받는다. 정원오 구청장은 “응시료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어학 및 자격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어 성장과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
역전우동0410이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주일간 ‘배달의민족’에서 주문 시 4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3일 회사에 따르면, 이 기간 배달의민족 앱 내 역전우동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다운로드하여 결제 시 적용하면 된다. 할인쿠폰은 ID당 1일 1회 발급되며, 배달ㆍ포장ㆍ가게배달 주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타 쿠폰 중복 적용은 안 된다. 회사 측은 “추운 날씨로 외출이 부담스러운 시기에 집에서도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창업지원센터가 다음달 19일까지 상반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 공고에 따르면, 이 공간은 서울시 주민등록 또는 생활권자 중 만 15세 이상 예비 창업자 또는 5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창업 공간은 노해로 23일 강북청년창업마루 4~5층에 있다. 4층이 예비 창업자 또는 1인기업 비지정석이며, 5층이 4인실로 꾸려져 있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 내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보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랑구청이 작년 말 준공한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을 본격 운영하며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작년 12월 11일 준공한 이곳은 서울 유일이자 전국 최초로 도심 속에서 실제 옹기를 구울 수 있는 전통 옹기가마를 갖춘 문화공간으로 꾸려졌다. 1월 중에는 초4~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정규반 ‘물레야 놀자!’와 직장인을 위한 야간 체험 프로그램 ‘옹기의 밤’이 진행됐다. ‘물레야 놀자!’는 전통 옹기 물레를 활용해 작품을 만들어보는 방학 단기 체험 프로그램이며, ‘옹기의 밤’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야간 옹기 공예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구청 측은 2월에는 옹기ㆍ한지 공예 일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은 전국 최초의 도심형 전통 옹기가마를 시민의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공간”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