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문화재단이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운영하는 옹기문화마당카페가 다음달 1일부터 일요일 영업을 본격 진행한다.
이 카페는 한옥의 멋을 바탕으로 실제 옹기로 제작한 찻잔에 음료를 담아준다. 작년 12월 오픈 이후 공공 명소로 관심을 모았다. 매달 2400명이 방문한다. 재단 측은 시민들의 방문이 늘자 일요일에도 카페를 운영하기로 했다.
에디터스 픽=주말에 자녀와 힙한 곳을 가고 싶은데 마땅히 선택지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도심 속 옹기 체험 카페인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카페는 이같은 옹기 문화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일상의 여유가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아이와 나들이를 위한 뉴스 선택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