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커피 캡슐 반납을 증진하기 위한 에코 우체통 설치를 확대한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우정사업본부가 기존 우체통에 ‘ECO’ 전용 투입구를 추가 설치한 친환경 수거 우체통 형식으로 운용된다. 네스프레소 소비자들은 사용을 마친 알루미늄 커피 캡슐을 이곳에 아무 때나 반납 가능하다. 회사 측은 또 작년 환경부ㆍ우정사업본부와 협약을 통해 전국 3300개 우체국 창구에서 알루미늄 커피 캡슐 반납 서비스를 운영했다. 여기에 에코 우체통 1100개가 추가된 것이다. 기존의 택배 수거, 네스프레소 부티크 매장 반납 등도 계속 운용된다. 우체국 인영이 인쇄된 캡슐 커피 반납을 위한 네스프레소 전용 재활용백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서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 미국에서도 네스프레소의 커피 캡슐 반납은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미국 네스프레소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재활용 봉투를 주문해 받아볼 수 있으며 봉투 하나에는 오리지널 기준 캡슐 200개, 버츄오 100개가 들어간다. 꽉 채운 봉투는 가까운 UPS 반납창구로 가져가면 무료 수거가 된다. 뉴욕시에서는 가정용 파란 재활용 쓰레기통에 넣으면 재활용이 된
7월 초에는 대구를 가야 겠다. 치킨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열린다. 7월 1~5일 진행되는 이 축제는 대형 지구본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또 FT아일랜드, 엔플라잉, 10CM, 원슈타인, 행주, 박명수, 카더가든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공연자로 나선다. 메인 축제장의 유료 좌석은 이미 매진됐다. 또 두류공원 인근에 조성되는 ‘K-치맥 스트리트’에는 입장과 동시에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치맥 웰컴로드가 있다. 치맥 놀이동산, 플리마켓존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이번 행사에서는 2ㆍ28자유광장 전망대에는 해외 관광객 전용 공간인 ‘글로벌 라운지’를 운영한다. 해외 인플루언서와 방문단, 자매우호도시 대학생 등 200여명이 대구를 찾을 전망이다. 에디터스 픽=지역 축제의 세계화는 관광 측면에서는 아주 좋은 일입니다. 치맥은 한국 드라마 등으로 세계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의 현대 문화 중 하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세계인이 한국의 치맥 문화를 알고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물론 한국의 오리지널 치맥 맛은 따라오기 어렵긴 하죠.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여름철이 본격화되는 7월을 앞두고 식음료 업계의 신제품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동원F&B의 덴마크 하이 L1 발효유는 덴마크 유산균사의 유산균을 포함했으며, 아연을 첨가하고, 당류 함량을 식약처가 고시한 농후발효유 평균치(8.8g) 대비 30% 낮춘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을 대표 프리미엄 유가공 제품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편의점 GS25는 밥을 4분의1 늘린 도시락을 내놨다. 4300원으로 가격은 저렴하다. ‘오늘의든든한도시락’이라는 제품으로 간장돼지불백과 스팸구이를 메인 반찬으로 구성했으며, 미니돈까스와 비엔나소시지, 진미채견과볶음, 사각어묵볶음, 볶음김치를 넣었다. 밥이 250g 들어있다. 든든한 가성비를 살린 제품이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면서 가성비와 포만감을 모두 갖춘 도시락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음료 브랜드 더리터는 1일부터 복숭아 자스민 티를 조합한 여름 신메뉴 ‘피치 자스민 시리즈’를 출시한다 티 베이스로 기본 음료인 ‘피치 자스민 브리즈’를 비롯해 치즈크림을 올린 ‘피치 자스민 클라우드’, 복숭아 베이스에 자스민 티 샤베트를 더한 ‘피치 자
성동문화재단이 오는 7월 11일 소월아트홀에서 ‘영화 속 클래식 음악여행’ 공연을 진행한다. 이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 등 가족 관객을 대상으로 한다. 모든 세대에 친숙한 영화음악으로 구성된 클래식 공연이다. 올해는 디즈니, 지브리의 대표 애니메이션 음악,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와 존 윌리엄스의 명곡을 선보인다. 공연은 60인조 만나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지휘자 박해원의 해설, 소프라노 김신혜와 색소포니스트 장호진의 협연이 있다. 인어공주(언더 더 씨), 겨울왕국,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에 나오는 작품 등을 다룬다. 공연은 90분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지난 3년간 매진된 공연이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전북 정읍에서 인기 가수를 초대해 축제를 진행한다. 여름 휴가철 반가운 소식이다. 정읍시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정읍천 벽천분수와 미로분수 일원에서 축제를 연다. 올해는 행사를 분수 주변 수변 공간에서 진행하고 역동적인 여름 행사로 꾸린다는 계획이다. 31일에는 록 음악의 인기가수 국카스텐과 인기 여성그룹 하이키가 나선다. 1일에는 육중완밴드, 2일은 하하&스컬이 레게 음악을 선보인다. 또 행사 중에는 전자 댄스 음악(EDM) 파티가 있다. 행사장에는 물놀이, 물총 싸움, 물빛 체험, 먹거리 공간, 푸드트럭 등이 진행된다. 한편, 서초구에서 27~28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K-디저트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달빛무지개분수를 배경으로 한국의 맛과 문화, 놀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행사다. 약과, 뻥튀기 등 전통 간식부터 두쫀쿠, 버터떡 등 최신 유행 디저트까지 접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청량리종합시장에서 오는 27일 야간 축제 ‘제4회 달빛 나들이’가 열린다. 최근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 행사는 올해 4회다.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 소상공인, 청년 예술인 등이 다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지역 축제다. 행사의 백미는 청량리종합시장과 인근 상인회가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 부스다. 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장 내 스탬프 투어, 미션 완료시 기념품 증정 등의 이벤트가 있다. 이 외에도 제기차기, 투호,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 무료 사진 촬영 등을 진행한다. 지역 동아리와 K팝 댄스 무대도 있다. 구청과 주민들이 함께 하는 전통시장 축제는 지역별로 특색을 맞춰 시행된다. 최근 동작구에서는 상도전통시장에서 아리아 달밤장터가, 성대전통시장에서 활성화 축제가 열린바 있다. 중랑동부시장에서도 지난주 나이트마켓이 열렸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덥다. 30도 안팎을 넘나드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음료가 간절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던킨이 지난 24일 집계한 아이스커피 판매량 집계는 이같은 내용을 보여주는 자료이기도 하다. 회사 측 집계에 따르면, 던킨의 아이스커피는 이달 1~21일 70만잔 넘게 판매됐다고 한다.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한 수치라고 한다. 회사 측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스파클링 아메리카노 등 새로운 커피 메뉴를 출시했다. 무더위에는 찬 음식만 인기 있는 것이 아니다. 더본코리아는 계열 한식요리주점 막이오름에서 누룽지닭전골ㆍ닭불고기ㆍ닭튀김 등 메뉴를 출시했다. 복날 보양식 등의 수요를 겨냥했다고 한다. 메가MGC커피에도 다양한 여름 음료가 있다. 우먼스플라워가 메뉴를 확인해 보니, 대표 메뉴인 꿀수박주스를 비롯, 수박소르베 밀키 스무디,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파인망고코코 스무디 등이 눈에 띈다. 또 자몽 톡톡 스무디 등 이번 시즌 메뉴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가 드로잉호프 DMZ 전시회를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파주 임진각 생태평화공원 종합관광센터 기획전시실과 전시회랑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996년 남북 어린이 그림교류에서 시작, 오늘날 전 세계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나누는 국제 프로젝트가 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작년 12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돼 국제사회의 호평을 받은 ‘드로잉 호프 뉴욕’ 전시의 의미를 경기 북부 평화 중심지인 임진각으로 가져왔다. 전시에는 남북한을 비롯해 일본, 미국, 아일랜드, 영국 및 북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캄보디아, 콜롬비아,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아르메니아, 팔레스타인, 스리랑카 등 17개국 어린이들의 그림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7월 무료 우산수리 및 칼갈이 사업 일정을 공지했다. 강북구청은 그동안 꾸준히 주민들을 대상으로 순회 칼갈이 및 우산수리를 진행해 왔다. 대개 주민센터 등에서 주민들이 보유하고 있는 칼이나 우산을 수리해 주는 내용이다. 25일 구청 공지에 따르면, 이 수리는 올해 11월까지 진행한다. 운영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다. 하지만 점심시간인 오후 12~1시는 미운영된다. 7월 한 달 동안 구청은 13개 동주민센터에서 순회 진행한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오후 2시20분까지는 와야 수리를 받기가 좋다. 또 자동우산 버튼이나 골프ㆍ고가 우산은 수리가 불가능하다. 칼은 신문지나 칼집으로 안전하게 포장해 와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지난 5일 ‘백년시장 다문화 요리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공고를 발표했다. 이날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결과, 대회는 27일 오후 1~4시 열린다. 백년시장 내 칸타빌수유팰리스 앞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10팀을 모집한다. 개인 또는 팀 참가가 가능하며, 접수는 21일까지다. 다문화 가정, 유학생, 지역 주민 등 세계 요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팀 내에 외국인을 포함하면 가산점이 있다. 대회 내용은 한국 요리를 제외한 다양한 외국 요리 레시피 소개 및 조리하고, 각국의 전통 음식, 가정식, 특별한 레시피 등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개인 재료는 직접 준비해 와야 하며, 심사용으로 2접시 분량을 요리해야 한다. 또 재료는 세척을 미리 해와야 한다. 이 외에 미니 칼, 가위, 도마, 쟁반, 위생장갑, 일회용 접시, 화구 2구, 전자레인지 등은 현장에 있다. 하지만 이 외에 필요한 조리도구 및 물품은 참가자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대상 1팀 50만원 등 주최 측은 입상자에게 시상한다. 일부 입상자는 야시장 ‘백년나이트’ 부스 참여 기회를 준다. 앞서 용산구에서도 지난해 다문화요리경연대회가 열린바 있다. 이 대회는 15회째로
정릉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복지거점공간 동네생활연구소 한;평에서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 만든 창작공연 ‘정릉은오늘도맑을무-정릉천 투명인 이야기’가 최근 공연됐다. 복지관에 따르면, 이 공연은 지역 1인가구 청년과 중장년이 작년 가을부터 정기적으로 모임을 하며 감정을 공유하고 공동 창작한 희곡을 무대화한 내용이다. 몇 달 동안 참가자들이 서로의 일상과 고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희곡을 공동 집필하고, 공연 연습 등을 통해 꾸린 작품을 공연한 것이다. 작품은 우리 주변에 있지만 외로움과 관계에 대한 갈망이 있는 ‘투명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품 속 투명인들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우리 주변의 이웃이자 때로는 우리 자신의 모습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송파문화재단도 최근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오디오 연극 ‘산책하기 좋은 날’을 공연했다. 송파구 문정동을 배경으로 한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배우들이 극장 밖 동네를 직접 산책하며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낭독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제작된 예술이다. 공연에서 관객들은 극장에 앉아 가락시장의 북적임, 법조단지의 정적 등 문정동 일대의 생활 소음들을 감상하는 형식을 즐길 수 있었다. 재단 측은 “지
경기도청이 6월 8일부터 광교 경기융합타운 보행몰에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을 오픈한다. 이를 앞두고 1일부터 시범운영부터 하게 된다 . 도청에 따르면, 비영리단체인 경기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운영을 맡는다. 이곳은 도내 농가가 수확한 신선한 일반 채소ㆍ과일류부터 고품질 친환경 인증 농산물, 지역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가격을 낮추는 것이 특징이다. 농가에서도 안정적 수입이 가능해진다. 또 매장에서는 단순 흠집이 있거나 크기가 맞지 않아 시장 출하가 어려웠던 ‘친환경 아까운 농산물’을 활용한 즉석 주스 코너도 있다. 올해는 구매 가격의 5%를 탄소중립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운영은 월~토요일 (공휴일 휴무) 오전 8~오후 7시다. 인터넷에서도 농협로컬푸드직매장 홈페이지를 찾아보면 가까운 전국 로컬푸드 매장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예컨대 서울 시내 중심가에는 일산농협 로컬푸드코너 서서울사직점이 있다. 보라매, 관악, 서초, 상암 등에 매장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역사박물관이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내 인생의 18번, 시대의 명곡이 되다!’ 교육 프로그램을 다음달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본 프로그램은 시니어 세대가 즐겨 듣던 ‘그 시절 명곡’을 매개로, 한국 근현대의 역사와 문화를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짜여진 강좌다. 교육은 일제강점기부터 1990년대 이후까지 한국 대중음악의 흐름을 4개 시즌으로 나누고, 시즌별 3회씩 총 12강으로 꾸렸다. 이에 따라 윤심덕의 ‘사의 찬미’,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한명숙의 ‘노란샤쓰의 사나이’,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 등 시대별 명곡과 시대상을 조망한다. 교육은 10월까지 진행된다. 6월 13일 삼양동주민센터 옆 소공원에서 꾸려지는 강북구 솔매 레트로 축제 역시 옛날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행사다. 7080 노래자랑과 복고 패션쇼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에디터스 픽=아직 젊은데 시니어, 어르신 소리가 별로 반갑지 않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 적극적인 사회 참여, 나만의 프로젝트 등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녀들도 대학은 물론이고 사회 진출까지 한 상황에서 부탁하기는 미안합니다. 자주 정보 찾고 또 공유하고, 내 인생 내가 즐겨야죠.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의정부 가재울도서관이 오는 6월 16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독서토론회 ‘먼저 온 미래’를 연다. 이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운영된 카카오톡 채팅방 기준의 독서모임에서 시작됐다. 도서관 측은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오프라인 모임을 기획했다고 한다. 이번 6월 오프라인 독서토론은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13일 개최하는 영화 상영제도 눈길을 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주최하는 ‘공동체상영 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행사로, DMZ 다큐멘터리 영화 《소영의 노력》을 무료 상영하고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오재형 감독이 직접 관객들과 만나 영화 속 이야기, 인권의 의미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선착순 20명 신청이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이른 휴가를 계획한다면 남쪽 지방의 축제를 찾아보지 않을 수 없다. 해남군은 6월 11~12일 해남군민광장에서 ‘여름밤의 문화축제’를 연다. 첫날에는 손빈아, 김수찬 등이 출연해 트로트 무대가 있다. 둘째 날에는 다이나믹 듀오, 펀치, 가비엔제이, 모리아가 무대에 올라 힙합과 발라드가 어우러진 감성 가득한 공연이 진행된다. 또 대회 기간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도 있다. 군청은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는데 군민의 휴식과 함께, 관광객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려가고 있다. 남해 마늘한우축제도 이달 11~14일 개최된다. 남해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과 한우의 매력을 알린다는 포부다. 이 축제는 본래 농번기를 마친 농민들을 위한 잔치로 시작됐는데 오늘날 관광상품으로 발전했다. 올해는 작년 대비 2배 규모로 한우구이존이 운영되고, 마늘에 대해 택배 무료 지원도 진행된다. 청소년 축제와 청년 버스킹, 쉼터 음악회 등의 행사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