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청이 338억원 규모의 ‘광진형 특별융자’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특별보증우대와 이자 지원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소상공인이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작년에는 출연금 23억원으로 보증규모 287억원에 전년도 이월된 163억원을 합한 총 450억원을 1188개 업체가 융자 지원 받았다.
올해는 새마을금고가 새롭게 참여하고, 총 출연금 27억 1천만원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업체당 7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고, 2년 거치 후 3년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2년 거치기간에는 연 2%의 이자를 지원한다.
관내 사업자 등록이 있고 영업 중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에디터스 픽=광진구청의 대규모 융자보증 지원 사업이 눈에 띕니다.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2년 거치 기간에 그 기간 동안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년 동안은 연 1% 수준의 이자만 내면 됩니다. 그동안 열심히 사업을 키워나가라는 취지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