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이 ‘청년가게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9개 점포에 리모델링 비용 지원에 들어간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올해 1월 19~45세 관내 청년 가운데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대상 점포를 정했다. 이에 따라 선정 점포는 공사비의 최대 70% 이내, 1500만원 한도로 지원을 받는다. 이에 점포가 공사를 진행하면 구청이 현장점검을 거쳐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작년에도 5개 점포에 리모델링 및 임차료 등 1억원이 지원된 바 있다. 에디터스 픽=청년이 창업하고 즐겁게 일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자체들은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내놓습니다. 특히 골목시장에서 맛집을 꾸리는 청년들이 있는 곳의 활력은 어떤가요. 모든 자치단체장들의 바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원을 받은 청년 점포들이 더 활력있게 우리 지역 상권을 이끌어 주기를 바랍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동절을 맞아 도봉구청이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 첫 발을 지원하고 청년의 자기 계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선보였다. 취업이 어려운 요즘 청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우먼스플라워가 공고문을 확인한 결과, 이 사업은 2007년생 도봉구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2007년 출생자로 신청일 대상 주민등록이 도봉구에 있어야 한다. 지원액은 1인당 20만원 이내 자기계발비다. 도서구입비, 자기계발 관련 수강료, 학습실 이용료 등을 실비지원한다. 공고문에는 예시가 있다. 온오프라인 도서, 학습 수강료, 스터디 카페 이용료 등이 포함돼 있다. 운동능력개발을 위한 강의 수강료도 자기계발로 포함되지만, 대학 등록금은 안 된다. 고물가 시대지만 20만원은 꽤 큰 금액이다. 흔히 많이 치는 토익 응시료를 5월 1일 기준으로 확인한 결과 정기시험의 경우 5만2500원이다. 4번을 치면 21만원인 셈이다. 신청은 5월 6일부터 접수하며, 승인 다음달 지급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예산 소진 또는 선착순 마감 가능성도 있다. 2026년 1월 이후 지출 자기계발비는 소급 제출이 가능하고 증빙서류는 스캔해서 내야 한다. 에디터스 픽=청년 취업 문제는 꾸준한 사회적
강북구청이 다음달 5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하는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청년 창업과 지역 상권 강화를 위한 내용이다. 사업은 제조업이나 소매업 등 생활밀접업종 분야의 유망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들을 발굴, 실제로 매장을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창업 준비에서 사업화, 사후 관리까지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올해 중 강북구에 점포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예비창업자 및 5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가 그 대상이다. 또 예비창업자는 분점이 아닌 독립 점포 형태로 생활밀접업종 분야의 신규 창업을 계획하고, 1인 이상 고용 창출이 가능한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다. 구청은 선발된 팀에는 창업 아카데미, 전문가 1:1 멘토링, 우수 점포 탐방 등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에디터스 픽=새로운 창업가가 자리를 잡고 주민들에게 서비스하는 점포를 운영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경제나 경영 논리를 따지지 않더라도, 우리 동네에 새로운 매장이 생기는 것은 단순히 생각해도 즐겁고 신나는 일입니다. 강북구는 작년 사업에서 5곳의 점포가 개업해 안정적 운영 중이라 밝혔는데요. 골목상권에서 찐어묵, 시래기, 디저트, 도시락, 초콜릿 등
도봉구청의 청년 실무 강화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기업실무형 청년인턴십 참가자들이 업무를 개시했다. 9일 구청에 따르면, 이들 8명 인텁은 에이틱스, 유니비스, 넥시클 등 우수 지역 기업 6곳에서 인턴 중이다. 실제 현업 과제를 중심으로 마케팅, 연구개발, 웹 개발 등 현업 직무에 배치돼 있다. 구청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은 지난 2023년부터다. 작년까지 14명이 참가했고, 그 중 9명이 취업했다. 이 중에서 6명이 인턴 후 정직원 전환된 사람들이다. 오언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인턴십 참여기업과 능력 있는 청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우리 청년들이 치열한 취업 경쟁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에디터스 픽=인턴의 백미는 뭐니뭐니 해도 정규직 전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턴 입장에서도 다니던 회사에서 인정받아 정직원으로 전환되는 영광과 동시에 직업인으로서 새출발을 할 수 있고, 회사 입장에서도 검증된 인재를 계속 고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실무형 청년인턴은 우리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또 확대되어야 하는 방식일 것입니다. 또한 고질적인 사회 문제인 일자리 문제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우먼스플
강북구청이 올해 연말까지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총 27회 진행한다. 청년 취업과 일자리 및 노동 문제가 사회적으로 관심을 받는 상황에서 구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덕릉로28길 소재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하는 이 교육들은 무료다. 인공지능(AI) 확산과 채용환경 변화 등 급변하는 고용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자격증, 자소서, 면접, 취업전략, 채용 트렌드 등으로 진행된다. 이 중에서 5월 계획된 컴퓨터활용능력 2급 취득반이 눈에 띈다. 실기와 기출문제 풀이를 병행한다. 교육은 강북구 거주, 또는 학업이나 직장 기반이 강북구에 있으면 가능하다. 선착순 마감한다. 구청은 이와 별도로 청년 대상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도 진행 중이다. 에디터스 픽=사회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라지만, 취업 지원 정책은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북구의 취업 지원 교육도 그렇고, 요즘에는 많은 구청에서 어학 시험 응시료 페이백 서비스는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이나 일자리 자체를 늘리려는 사회적 공감대도 필요해 보입니다. AI로 인해 단순 업무가 줄어들고
도봉구청이 이달 14일까지 2주 동안 신규 입주자를 모집하는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는 공간 확보나 자금 등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 창업자를 위한 곳이다. 이 공간은 우선 입지가 좋다. 네이버 지도를 통해 우먼스플라워가 입지를 확인한 결과, 센터가 입주해 있는 빌딩에서 창동역까지 도보로 3분, 227m 거리다. 또한 인근에 커피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 식당 등이 많아 창업자들이 미팅을 하기에도 좋다. 이번에 선발하는 규모는 씨드큐브 창동 소재 2개실이다. 공고일 기준으로 설립 7년 미만인 중소기업 창업자가 가능하며, 사업자등록이 필수다. 최초 2년, 1년 연장 등 최장 3년 입주가 가능하다. 에디터스 픽=요즘 경기가 어려워 창업자들의 공간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각 구청이나 시청에서 진행하는 이런 공공 창업공간은 창업자들에게 단비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 구청 선발 과정에서 관내 거주자 및 사업자 등을 우대한다는 점을 챙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경기도가 공개모집하는 ‘2026년 경기청년 해외 취ㆍ창업 기회 확충사업’은 관내 청년을 해외 취업하거나 창업하는 인재로 육성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다. 이번에는 100명을 공개 모집해 선발한다. 이들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멘토링을 중심으로, 해외 비즈니스를 배우고 체험하며, 경험과 인사이트를 통해 해외 진출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일본(도쿄) ▲영국(런던) ▲캐나다(토론토) ▲싱가포르 ▲폴란드(바르샤바) ▲튀르키예(이스탄불) ▲인도네시아(자카르타) ▲인도(벵갈루루)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중국(충칭)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키르기스스탄(비슈케크) 등 총 12개국 12개 도시에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경기도는 참여자에게 해외기업 체험프로그램과 숙박비, 식비, 항공비, 여행자보험, 비자발급비(필요지역)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 거주 19~39세 청년 중 4주 기업체험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는 4월 17일까지. 에디터스 픽=이제는 한국인 인재들이 세계를 주름잡는 시대가 됐습니다. 경기도의 이번 사업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커갈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비전으로 진행되고, 해외 전시회나 실무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키우는 방향입니다. 우
광진구청이 338억원 규모의 ‘광진형 특별융자’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특별보증우대와 이자 지원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소상공인이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작년에는 출연금 23억원으로 보증규모 287억원에 전년도 이월된 163억원을 합한 총 450억원을 1188개 업체가 융자 지원 받았다. 올해는 새마을금고가 새롭게 참여하고, 총 출연금 27억 1천만원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업체당 7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고, 2년 거치 후 3년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2년 거치기간에는 연 2%의 이자를 지원한다. 관내 사업자 등록이 있고 영업 중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에디터스 픽=광진구청의 대규모 융자보증 지원 사업이 눈에 띕니다.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2년 거치 기간에 그 기간 동안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년 동안은 연 1% 수준의 이자만 내면 됩니다. 그동안 열심히 사업을 키워나가라는 취지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를 지원하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30일 개소했다. 최근 중기부에 따르면, 이 센터는 스타트업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민 상담과 지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원이다. 중기부는 국내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다수는 법률, 세무, 경영 애로 및 정부지원 정보 부족 등 복합 리스크에 직면해 있으나 애로 해결을 위한 전담 창구가 없었다고 강조헀다. 또 중기부는 작년 12월 1일에 전국 17개의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출범해 창업자와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지난 4개월간 법률, 세무,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7,600여 건의 애로 사항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93%를 상담 당일 즉시 해결했다는 설명이다. 에디터스 픽=초기 기업은 애로사항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창업 초기에 어려움은 물론이고 제도적 장벽도 없을 수가 없습니다. 이를 초기부터 원스톱으로 지원하겠다는 중기부의 드라이브가 인상적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재외동포청이 27일 워킹홀리데이 서포터스 ‘워홀프렌즈 15기’를 위촉했다. 최근 동포청에 따르면, 워킹홀리데이는 청년들이 상대 국가에서 체류하면서 문화를 익히고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우리 나라는 호주, 캐나다, 일본 등 28개 국가와 협정이 있다. 2024년 기준 한국 청년의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는 4만명이며, 호주가 1만6000명, 캐나다 8400명, 일본 7400명 등으로 많다. 이번에 발족한 워홀프렌즈는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출신 멘토 청년들이 현지 정보 등을 공유하는 내용이다. 에디터스 픽=워킹 홀리데이는 우리 어릴 때는 그렇게 활성화되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젊은 한국 인재들이 해외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경험을 하고 오는 모습은 대견하고 또 부럽기도 합니다. 그들을 위해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선배들의 활동이 이 워홀프렌즈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청이 ‘외교부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의 경기도 대상자 선발을 공고했다. 최근 도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년의 해외 일경험 기회 확대 및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이다. 경기도 대상자는 올해 7~12월 6개월 동안 5명을 추천해 파견한다. 경기도는 5명 인원이다. 도에서 5명을 추천하면 최종 선발을 외교부가 결정한다. 이 사업은 타 지역을 포함해 해외 32개 공관에서 최종 선발자를 받는 방식이다. 지원은 4월 6일까지로, 19~34세 청년이다. 경기도 선발인원은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 또는 졸업자로, 평균 성적 100점 만점 80점에,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또 토익 700점 이상 영어 시험도 보며, 경기도 및 도내 시군의 청년사업 참여 경력도 본다. 에디터스 픽=해외 취업 또는 파견 프로그램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공관에서 직접 일해 볼 수 있는 내용이 특이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인재들이 해외에서 역량을 더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동작구청이 이달부터 7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노량진청년일자리기관에서 ‘청년취업역량강화’ 강좌를 진행한다. 이 강좌는 구직 중인 39세 이하 동작구 거주 및 생활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은 취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최신 취업준비전략 컨설팅 ▲자기소개서 작성 ▲실전 면접 준비 ▲대기업/공기업 현직자 직무 특강 ▲인사 담당자 초청 강연 등으로 꾸려진다. 교육은 바쁜 청년들을 배려해 모든 과정은 저녁 7시부터 시작한다. 에디터스 픽=청년들의 취업 문제는 늘 중요한 사안이지만, 청년이 느끼는 구직의 절박함에 비해 지원의 디테일이 아쉬울 때도 있습니다. 동작구의 이번 강좌는 현직자 위주의 밀착 강의는 물론이고, 저녁 시간에 진행해 취업준비생을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청년청이 청년강사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양성한 청년강사 13인이 직접 기획한 강의 프로젝트 ‘청년, 여기서 만나!’ 강좌의 수강생을 3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13명의 청년 강사는 자신의 전문성과 스토리로 교육콘텐츠를 키우는 한편, 자신들의 강의 기획 경험까지도 설계했다. 이들은 1기와 2기 수강생을 4~6월 가르치게 된다. 에디터스 픽=관악청년청이 진행하는 청년강사 육성 프로젝트는 예비 강사를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강사로 키워가는 과정입니다. 자신들의 고유한 배경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강사로서 전문성과 정체성을 만들어가게 됩니다. 이들의 강의가 지역 사회에 주는 울림은 어떨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올해 도봉구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지원 사업이 공고됐다. 최근 도봉구청 홈페이지 내 공고를 살펴보면, 이번 지원은 250억원 규모다. 한 업체 당 최대 2억원까지 대출 신용보증이 가능하다. 도봉구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금리는 3개월 변동금리로 최초 1년 동안은 1.63~1.83% 수준이다. 시중금리(CD금리+가산금리) - 1.8%(서울시 4년 지원) - 1%(도봉구 1년 지원) 규정을 적용한다.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이다. 신청은 이달 30일부터 받으며, 신분증, 사업자등록증을 챙겨 협약 은행에서 신청한다. 국민, 우리, 하나, 신한은행 지정 지점으로 가야 한다. 에디터스 픽=우먼스플라워는 소상공인 지원 및 자금 관련 정보를 꾸준히 뉴스로 출고해왔습니다. 이번 도봉구의 특별신용보증 역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 지원 사업인데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이 대출을 순조롭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내용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경제진흥원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서울창업허브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이 참가 스타트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진흥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신사업 개발, AI 전환, 경영혁신 등을 추진하는 유수 중견기업 12곳과 스타트업을 매치하는 내용이다. 외부 협력에 적극적인 중견기업의 기술협력 및 투자 검토 수요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참여 중견기업은 ▲솔루엠 ▲삼익THK ▲다날 ▲가온그룹 ▲DRB동일 ▲송현그룹 ▲비바리퍼블리카 ▲아주 ▲삼양라운드스퀘어 ▲엠케이전자 ▲대원산업 ▲한국야금 등 12곳이다. 진흥원은 중견기업과 기술실증(PoC) 진행 계획이 확정된 서울 소재 스타트업 최대 20곳에 각 1000만원씩의 지원금도 준다. 에디터스 픽=스타트업은 투자가 성장의 관건입니다. 개발한 기술의 실제 적용도 중요합니다. 이 두 가지 토끼를 잡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것이 이번 진흥원의 오픈이노베이션입니다. 실제 투자사인 중견기업의 현업자 또는 투자담당자가 직접 평가 및 투자 검토를 진행하게 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