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이 이달 14일까지 2주 동안 신규 입주자를 모집하는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는 공간 확보나 자금 등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 창업자를 위한 곳이다. 이 공간은 우선 입지가 좋다. 네이버 지도를 통해 우먼스플라워가 입지를 확인한 결과, 센터가 입주해 있는 빌딩에서 창동역까지 도보로 3분, 227m 거리다. 또한 인근에 커피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 식당 등이 많아 창업자들이 미팅을 하기에도 좋다. 이번에 선발하는 규모는 씨드큐브 창동 소재 2개실이다. 공고일 기준으로 설립 7년 미만인 중소기업 창업자가 가능하며, 사업자등록이 필수다. 최초 2년, 1년 연장 등 최장 3년 입주가 가능하다. 에디터스 픽=요즘 경기가 어려워 창업자들의 공간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각 구청이나 시청에서 진행하는 이런 공공 창업공간은 창업자들에게 단비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 구청 선발 과정에서 관내 거주자 및 사업자 등을 우대한다는 점을 챙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경기도가 공개모집하는 ‘2026년 경기청년 해외 취ㆍ창업 기회 확충사업’은 관내 청년을 해외 취업하거나 창업하는 인재로 육성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다. 이번에는 100명을 공개 모집해 선발한다. 이들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멘토링을 중심으로, 해외 비즈니스를 배우고 체험하며, 경험과 인사이트를 통해 해외 진출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일본(도쿄) ▲영국(런던) ▲캐나다(토론토) ▲싱가포르 ▲폴란드(바르샤바) ▲튀르키예(이스탄불) ▲인도네시아(자카르타) ▲인도(벵갈루루)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중국(충칭)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키르기스스탄(비슈케크) 등 총 12개국 12개 도시에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경기도는 참여자에게 해외기업 체험프로그램과 숙박비, 식비, 항공비, 여행자보험, 비자발급비(필요지역)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 거주 19~39세 청년 중 4주 기업체험이 가능해야 한다. 접수는 4월 17일까지. 에디터스 픽=이제는 한국인 인재들이 세계를 주름잡는 시대가 됐습니다. 경기도의 이번 사업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커갈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비전으로 진행되고, 해외 전시회나 실무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키우는 방향입니다. 우
광진구청이 338억원 규모의 ‘광진형 특별융자’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특별보증우대와 이자 지원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소상공인이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작년에는 출연금 23억원으로 보증규모 287억원에 전년도 이월된 163억원을 합한 총 450억원을 1188개 업체가 융자 지원 받았다. 올해는 새마을금고가 새롭게 참여하고, 총 출연금 27억 1천만원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업체당 7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고, 2년 거치 후 3년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2년 거치기간에는 연 2%의 이자를 지원한다. 관내 사업자 등록이 있고 영업 중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에디터스 픽=광진구청의 대규모 융자보증 지원 사업이 눈에 띕니다.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2년 거치 기간에 그 기간 동안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2년 동안은 연 1% 수준의 이자만 내면 됩니다. 그동안 열심히 사업을 키워나가라는 취지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를 지원하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30일 개소했다. 최근 중기부에 따르면, 이 센터는 스타트업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고민 상담과 지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원이다. 중기부는 국내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다수는 법률, 세무, 경영 애로 및 정부지원 정보 부족 등 복합 리스크에 직면해 있으나 애로 해결을 위한 전담 창구가 없었다고 강조헀다. 또 중기부는 작년 12월 1일에 전국 17개의 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출범해 창업자와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지난 4개월간 법률, 세무,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7,600여 건의 애로 사항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93%를 상담 당일 즉시 해결했다는 설명이다. 에디터스 픽=초기 기업은 애로사항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창업 초기에 어려움은 물론이고 제도적 장벽도 없을 수가 없습니다. 이를 초기부터 원스톱으로 지원하겠다는 중기부의 드라이브가 인상적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재외동포청이 27일 워킹홀리데이 서포터스 ‘워홀프렌즈 15기’를 위촉했다. 최근 동포청에 따르면, 워킹홀리데이는 청년들이 상대 국가에서 체류하면서 문화를 익히고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우리 나라는 호주, 캐나다, 일본 등 28개 국가와 협정이 있다. 2024년 기준 한국 청년의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는 4만명이며, 호주가 1만6000명, 캐나다 8400명, 일본 7400명 등으로 많다. 이번에 발족한 워홀프렌즈는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출신 멘토 청년들이 현지 정보 등을 공유하는 내용이다. 에디터스 픽=워킹 홀리데이는 우리 어릴 때는 그렇게 활성화되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젊은 한국 인재들이 해외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경험을 하고 오는 모습은 대견하고 또 부럽기도 합니다. 그들을 위해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선배들의 활동이 이 워홀프렌즈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청이 ‘외교부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의 경기도 대상자 선발을 공고했다. 최근 도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년의 해외 일경험 기회 확대 및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이다. 경기도 대상자는 올해 7~12월 6개월 동안 5명을 추천해 파견한다. 경기도는 5명 인원이다. 도에서 5명을 추천하면 최종 선발을 외교부가 결정한다. 이 사업은 타 지역을 포함해 해외 32개 공관에서 최종 선발자를 받는 방식이다. 지원은 4월 6일까지로, 19~34세 청년이다. 경기도 선발인원은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 또는 졸업자로, 평균 성적 100점 만점 80점에,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또 토익 700점 이상 영어 시험도 보며, 경기도 및 도내 시군의 청년사업 참여 경력도 본다. 에디터스 픽=해외 취업 또는 파견 프로그램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공관에서 직접 일해 볼 수 있는 내용이 특이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인재들이 해외에서 역량을 더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동작구청이 이달부터 7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노량진청년일자리기관에서 ‘청년취업역량강화’ 강좌를 진행한다. 이 강좌는 구직 중인 39세 이하 동작구 거주 및 생활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은 취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최신 취업준비전략 컨설팅 ▲자기소개서 작성 ▲실전 면접 준비 ▲대기업/공기업 현직자 직무 특강 ▲인사 담당자 초청 강연 등으로 꾸려진다. 교육은 바쁜 청년들을 배려해 모든 과정은 저녁 7시부터 시작한다. 에디터스 픽=청년들의 취업 문제는 늘 중요한 사안이지만, 청년이 느끼는 구직의 절박함에 비해 지원의 디테일이 아쉬울 때도 있습니다. 동작구의 이번 강좌는 현직자 위주의 밀착 강의는 물론이고, 저녁 시간에 진행해 취업준비생을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청년청이 청년강사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양성한 청년강사 13인이 직접 기획한 강의 프로젝트 ‘청년, 여기서 만나!’ 강좌의 수강생을 3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13명의 청년 강사는 자신의 전문성과 스토리로 교육콘텐츠를 키우는 한편, 자신들의 강의 기획 경험까지도 설계했다. 이들은 1기와 2기 수강생을 4~6월 가르치게 된다. 에디터스 픽=관악청년청이 진행하는 청년강사 육성 프로젝트는 예비 강사를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강사로 키워가는 과정입니다. 자신들의 고유한 배경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강사로서 전문성과 정체성을 만들어가게 됩니다. 이들의 강의가 지역 사회에 주는 울림은 어떨까요.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올해 도봉구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지원 사업이 공고됐다. 최근 도봉구청 홈페이지 내 공고를 살펴보면, 이번 지원은 250억원 규모다. 한 업체 당 최대 2억원까지 대출 신용보증이 가능하다. 도봉구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금리는 3개월 변동금리로 최초 1년 동안은 1.63~1.83% 수준이다. 시중금리(CD금리+가산금리) - 1.8%(서울시 4년 지원) - 1%(도봉구 1년 지원) 규정을 적용한다.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이다. 신청은 이달 30일부터 받으며, 신분증, 사업자등록증을 챙겨 협약 은행에서 신청한다. 국민, 우리, 하나, 신한은행 지정 지점으로 가야 한다. 에디터스 픽=우먼스플라워는 소상공인 지원 및 자금 관련 정보를 꾸준히 뉴스로 출고해왔습니다. 이번 도봉구의 특별신용보증 역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 지원 사업인데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이 대출을 순조롭게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내용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경제진흥원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서울창업허브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이 참가 스타트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진흥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신사업 개발, AI 전환, 경영혁신 등을 추진하는 유수 중견기업 12곳과 스타트업을 매치하는 내용이다. 외부 협력에 적극적인 중견기업의 기술협력 및 투자 검토 수요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참여 중견기업은 ▲솔루엠 ▲삼익THK ▲다날 ▲가온그룹 ▲DRB동일 ▲송현그룹 ▲비바리퍼블리카 ▲아주 ▲삼양라운드스퀘어 ▲엠케이전자 ▲대원산업 ▲한국야금 등 12곳이다. 진흥원은 중견기업과 기술실증(PoC) 진행 계획이 확정된 서울 소재 스타트업 최대 20곳에 각 1000만원씩의 지원금도 준다. 에디터스 픽=스타트업은 투자가 성장의 관건입니다. 개발한 기술의 실제 적용도 중요합니다. 이 두 가지 토끼를 잡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것이 이번 진흥원의 오픈이노베이션입니다. 실제 투자사인 중견기업의 현업자 또는 투자담당자가 직접 평가 및 투자 검토를 진행하게 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신중년을 대상으로 AI 실습 교실인 ‘AI로 준비하는 신중년 인생 2막’을 개강한다. 최근 도서관에 따르면, 이 교육은 다음달 11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린다. 엄용준 강사가 강연자로 나서며, 생성형 AI와 최신 트렌드, 콘텐츠 제작 등을 가르친다. 도봉구 관내 거주 40~50대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에디터스 픽=오늘날 4050세대는 외롭습니다. 직장에서는 AI로 대체하는 관리자를 솎아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젊은 후배들은 AI 지식은 물론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가옵니다. 우리 때는 선배들 모시느라 힘들었는데, 이제는 능력 좋은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죠. 게다가 요즘 젊은 세대의 취업이 어렵다는 불똥이 중견 직장인들에게 튈까봐 늘 전전긍긍합니다. 그런 점에서 미래 지향적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과정은 꼭 필요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평일에 노동법률 상담을 받기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법률 상담’과 ‘야간 노동법률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서비스의 상담 분야는 ▲임금체불 ▲부당해고 ▲연차휴가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다룬다. 지하철 노동법률 상담은 수유역 1번과 8번 출구 사이 통로에서 매월 둘째 주와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열린다. 예약 없이 즉석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지만,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야간 노동법률 상담은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한다. 예약을 통한 방문상담과 전화상담 등이 가능하다. 에디터스 픽=살다보면 억울한 일, 그 중에서도 직장과 관련한 일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법은 멀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내게 다가오는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고, 강북구의 야간 및 지하철 상담은 이 편의를 더 강화한 것입니다. 노동자의 기본 권익을 챙기는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모집하는 서울커리업 시민기자단은 여성일자리 정책 홍보와 시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들은 구체적으로 시내 여성인력개발기관의 교육과 행사 현장을 취재하고 SNS 콘텐츠로 제작한다. 최근 개발원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5~9월 활동한다. 10명을 선발하며, 기자단은 매월 1건의 콘텐츠를 작성해 서울우먼업 공식 SNS와 뉴스레터 등에 게재한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서울 시민이다. 여성인력개발기관 교육 참여자나 SNS 운영 경험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다음달 6일까지. 기사는 건당 6만원의 원고료를 받을 수 있다. 개발원 관계자는 “시민기자단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여성인력개발기관의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에디터스 픽=서울커리업 시민기자단은 시민의 눈으로 여성일자리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콘텐츠 전문가를 뽑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취업 뉴스는 공급자 중심, 기업 위주의 기사인 경우가 많은데요. 여성의 눈으로 더 새로운 일자리 뉴스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재입사 경험이 있는 알바생 3명 중 1명가량은 첫 근무보다 적은 기간 일하거나 일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알바천국이 이달 이른바 ‘연어족’으로 불리는 재입사 알바생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재입사 알바생 31%는 ‘이전보다 짧게 근무했거나 근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전과 비슷하다’는 44.6%, ‘이전보다 길게 근무했거나 근무할 예정이다’는 24.4%였다. 이들 응답자가 퇴사 후 그만둔 일터로 돌아오기까지 걸린 기간은 ‘1~3개월’이 31.7%로 가장 높아쓰며, 그 뒤를 ‘4~6개월’과 ‘1개월 미만’이 각각 25.1%, 13.7%로 이었다. 이들 알바생의 재입사 이유로는 ‘익숙한 일이라 부담이 적어서’(복수응답, 48.7%)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이들은 또 재입사 후 근무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이전과 비슷하다’가 65.6%를 보였다. 에디터스 픽=요즘에는 재입사가 더 보편화된 것 같습니다. 특히 아르바이트생들은 단기를 예정하고 입사하는 경우가 많고, 퇴사를 하더라도 고용주 측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 재입사를 향한 걸림돌이 그리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들 응답자가 왜 3개월 안에 일터로 돌아왔는지, 그리고
성북구선관위가 정치자금 회계 안내요원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올라온 선관위의 채용공고문을 확인해 본 결과, 이번 채용은 (예비)후보자 및 그 후원회 대상 회계처리 안내, 선거비용 자료 수집 및 회계보고서 접수 심사 등 업무 보조를 맡는 요원 6명을 채용하는 내용이다. 계약기간은 올해 4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하루에 8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상황에 따라 시간 외 근무나 근무시간 조정이 있다. 일당 9만 830원 조건이지만, 초과근무수당은 시간당 1만7030원이다. 하지만 이 기간제근로자는 정규직 또는 공무직 전환 대상이 아니다.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이자, 채용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를 대상으로 하며, 세부 규정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디터스 픽=지방선거가 두 달 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민으로서 한 표를 행사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신성한 의무지만, 관련 사무로 인해 단기 알바를 찾을 수 있다면 이 역시 기쁜 일일텐데요. 공고문에 나온 대로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윤리와 소명으로 무장한 주부들도 도전해 볼 수 있는 업무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