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이 마포 환경학교 운영에 들어간다.
이 교육은 2023년 5월 처음으로 시작한 환경교육 견학 프로그램이다 옳해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7회 운영한다. 교육은 4개 코스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소각제로가게, 마포 재활용집하장,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난지수변학습센터 등을 견학하고 배우는 내용이다. 올해는 또 ‘성상검사 견학’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마포구 재활용집하장에서 초3~6학년생들이 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현장 교육을 접하게 된다.
에디터스 픽=환경 문제에서 중요한 것은 폐기물과 재활용입니다. 제대로 올바르게 배출하는 것이 도심 속 환경 운동의 시작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환경학교는 작년 기준 1291명이 참가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