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선물용 디저트 ‘던킨 디어 샌드’를 발매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비스킷 사이에 버터크림과 카라멜 크림, 호두 분태가 들어갔다. 진한 버터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샌드 위에는 던킨을 상징하는 이니셜 ‘D’를 양각으로 새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이 외에도 이 제품은 전용 패키지로 포장해 명절 등 선물 용도를 살렸다. 이 외엥도 인천공항점에서는 누텔라 샌드가 포함된 한정 제품 ‘피넛&누텔라’를 단독 판매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광진문화재단이 이달 18~19일 광진어린이공연장에서 가족인형극 <산초와 돈키호테>를 공연한다. 이 작품은 글을 아직 배우지 못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원작의 내용을 만날 수 있도록 무대를 한 권의 살아 움직이는 책으로 만들어 선보이는 방식이다. 공연은 9살 산초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중세풍 음악 ▲관절ㆍ판자인형 ▲팝업북 ▲그림자 등을 활용한 입체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인형극으로, 스페인 작가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세계적인 명작 ‘돈키호테’을 어린이 눈높이로 재해석했다. 박계배 재단 사장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책을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생동감이 넘치는 공연”이라며 “책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활자가 아닌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돈키호테」를 만나기 때문에, 원작에 대한 상상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오는 10월 18일 진행되는 강북구민 한마음 체육대회 및 구민가요제는 구민들이 하나가 돼 즐거운 축제를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이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대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우선 체육대회 종목으로는 800m 계주, 고리던지기, 줄다리기, 신발양궁, 훌라후프 통과하기 등이 있다. 체육대회가 끝난 뒤에는 초대가수 축하공연, 동 대항 가요제, 시상식 및 경품추첨 등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신입사원 평균 적정 나이는 남성 30.4세ㆍ여성 28.2세, 신입사원 평균 마지노선 나이는 남성 32세ㆍ여성 29.6세로 집계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크루트가 회원 701명을 대상으로 ‘2025년 대졸 신입사원의 적정 나이 및 마지노선 나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응답자들은 신입사원의 적정한 나이는 몇 살인지에 대해 신입사원 평균 적정 나이는 ▲남성 30.4세ㆍ▲여성 28.2세로 답했다. 작년 (▲남성 30세ㆍ▲여성 27.9세)에 비해 남성은 0.4세, 여성은 0.3세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신입사원의 적정 나이는 지난 2023년부터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라고 지적했다. 이는 취업 준비 과정이 갈수록 길어지고, 직장 경력이 있지만 신입 채용에 지원하는 이른바 ‘중고신입’이 늘어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최대 나이인 마지노선 나이는 ▲남성 32세ㆍ▲여성 29.6세로 작년 대비 남녀 모두 1.0세 줄었다. 취업준비생들이 취업 과정에서 느끼는 나이에 대한 압박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한다. 한편, 회사 측은 신입사원의 나이가 채용 합격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물었다. 응답자의 81.7%가 영향이 크다고 생각했다
도봉구청이 제10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을 10월 4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활동은 2017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돼 왔다. 후보자 모집 대상은 도봉구 거주 또는 도봉구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11~19세(초4~고3)인 청소년이다. 이번에 30명을 선발한다. 신청 인원이 정원을 넘는 경우 11~12월 중 온오프라인 투표를 거친다. 제10대 의회 기간은 2026년 1~12월로, 이들은 ▲아동권리 교육 및 캠페인 ▲워크숍 ▲정례회 ▲결과보고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오언석 구청장은 미래세대가 구정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적극 참여해 의회가 활발히 운영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파주 영집궁시박물관은 10월 1~19일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기획전시 - 2025 살장이전’을 연다. 최근 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보유자 유세현의 화살 작품과 함께 편전ㆍ통아ㆍ박두ㆍ육량전 등 전통 화살의 구조, 기능, 제작 과정을 시연과 함께 전시로 풀어가는 자리다. 행사는 수~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전시는 조선에서 비밀병기로 다뤄졌던 편전(片箭, 일명 아기살)과 발사 보조기구인 통아(筒兒)의 결합 원리를 중심으로, 짧은 화살이 멀리, 빠르게 비행하도록 한 전통 무기에 초점을 맞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광진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일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뮤지컬 <사랑은 아름다워>를 공연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작품은 저출생, 고령화, 가족해체 등의 무거운 사회문제를 유쾌하게 풀어낸 공연으로 돈벌이에만 집중하던 산부인과에 갑작스레 이른둥이가 태어나며 펼쳐지는 내용이다. ‘극단 제의와 놀이_코티’의 작품으로 올해 광진문화재단에서 공연되는 4번째 우수연극 초청작 작품이다. 재단은 서울시 ‘찾아가는 유랑극단’ 사업을 통해 구민 대상 무료 초청공연을 진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4편의 초청작 모두 예약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작품은 현재 취소표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금천문화재단이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읽을 수 있는 책 전시과 독서 퀴즈 등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독산도서관은 도서 ‘분홍 토끼의 추석(김미혜)’을 읽고 추석의 고유한 풍습을 알아보는 ‘독서퀴즈’를 10월 한 달 진행된다. 또한 10월 내내 긴 추석 연휴에 읽을만한 책을 추천하는 ‘사서 추천 책 전시’와 한글날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테마 책 전시’도 함께 있다. 가산도서관은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우리말에 담긴 멋과 지혜를 느껴볼 수 있도록 10월 한 달간, 어린이자료실에서 관련 그림책을 소개하는 ‘책 전시’ 및 도서 ‘아빠가 들려주는 한글 이야기(김슬옹)’와 관련한 ‘독서퀴즈’를 연다. 또 금나래도서관에서는 책 읽기 좋은 가을 도서관 밖에서도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 로비와 구청 뒤편의 커뮤니티센터에서 ‘폴인북’ 행사를 (Fall in Book)(10월 20일~31일)’을 진행한다. 가을, 한글날과 관련한 책 바구니를 비치해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시흥도서관은 개천절, 한글날과 관련한 책을 읽고, 한글 가방 등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 ‘도서관과 함께하는 개천절과 한글 이야기(10월 1일~18일)’ 행
강북구 청소년축제 ‘강추’가 지난 27일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 캠퍼스 광장에서 열렸다. 최근 구청에 다르면, 이 행사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다. 특히 지난 2월 선발된 청소년 축제 기획단이 기획과 운영 전반에 참여해 청소년이 주도했다. 행사에서는 체험부스와 먹거리존, 무대 등이 진행됐다. 타악 퍼포먼스를 비롯, 밴드, 난타, 힙합, 악기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7개 청소년팀의 무대가 있었다. 행사 마지막에는 축하공연도 있었다. 또 행사에는 청소년과 성인 세대가 함께 즐기는 레트로 놀이터에 오락기, 두더지 잡기, 닌텐도 스위치, 아이패드 고전게임 등이 꾸려졌다. 푸드트럭도 배치돼 닭꼬치, 타코야끼, 츄러스, 음료 등이 판매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국순당이 백세주를 활용해 도자기 잔, 온더락 잔, 유리 잔 등 전용잔과 함께 구성한 ‘백세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백세주 VIP 선물세트’는 백세주와 국순당이 테이블웨어 브랜드 소일베이커와 협력해 개발한 고급 도자기 전용잔이 들어 있다. ‘백세주 온더락 잔 선물세트’는 백세주 고유의 병 모양과 특유의 질감을 구현한 백세주의 온더락 잔이 들어 있다. 또 ‘국순당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국순당이 복원한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술로 구성했으며, 조선시대 선비들이 각별히 즐기던 송절주, 고려시대부터 즐기던 명주인 자주, 고려시대 왕족이 즐기던 떠먹는 최고급 막걸리 이화주, 조선시대 명주인 사시통음주, 술의 빛깔이 맑고 깨끗한 조선시대 명주인 청감주 등이 각각 어울리는 도자기 잔과 함께 구성돼 있다. 이 외에도 최고급 증류주인 ‘백세고(百歲膏)‘도 추석을 맞아 일정 수량 출시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관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관악강감찬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강감찬 토크쇼’&‘강감찬퀴즈쇼’와 ‘낙성대 야별회’가 참여자를 모집한다. 강감찬축제는 오는 10월 17~19일 낙성대공원에서 열린다. 마지막날인 19일에는 오후 1시부터 낙성대공원 대광장에서 진행되는 ‘강감찬 토크쇼&퀴즈쇼’가 진행된다. 연예인 최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만점자이자 역사 스토리텔러로 활동 중인 서경석 강사가 함께 한다. 서 강사가 진행하는 토크쇼는 현종의 정치적 스승이자 귀주대첩의 승리를 이끌며 여요전쟁을 종결시킨 문무겸비의 융합인재, 강감찬을 주제로 펼쳐진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고려시대 과거시험을 모티브로 한 역사 퀴즈쇼가 열리며, 강감찬 장군 관련 역사 지식을 겨루게 된다. 강감찬 토크쇼 & 퀴즈쇼 참가 신청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신청폼에서 선착순 300명 접수하며, 초등학교 1학년 이상으로 두 프로그램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신청자에 한한다. 참가비는 없다. ‘낙성대 야별회’는 극단 ‘우체통’과 함께 강감찬 장군의 탄생과 업적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내며, 강감찬 생가터에서 출발해 안국사, 천체투영관, 서울대 천문대 등을 차례로 이동하는 천문
파리바게뜨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성공적인 협업에 힙입어 ‘헌트릭스 케이크’를 비롯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연이어 내놨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 측은 작품 속 독창적인 세계관과 K팝의 폭발적인 파급력을 K베이커리에 접목한 제품 라인업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헌트릭스’부터 ‘사자 보이즈’, ‘더피’ 등 작품 속 주요 등장인물을 모티브로 한 제품 등 더욱 확장된 라인업이다. 우선 헌트릭스 케이크가 있는데, 주인공 그룹 ‘헌트릭스’를 모티브로 한 케이크로, 치즈큐브와 딸기 리치 콩포트가 있는 생크림 베이스다. 제품에는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등 주요 캐릭터의 사진이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랜덤 렌티큘러 스티커가 있다. 호랑이 캐릭터 ‘더피’를 모티브로 한국의 전통 간식 약과와 쑥떡을 활용한 디저트인 ‘파바 약과 티그레’와 ‘파바 쑥떡쿠키’가 있다. 이 외에 헌트릭스 대표곡 ‘골든’을 형상화해 바나나 풍미를 담은 ‘촉촉한 골든 바나나 케이크’와 사자 보이즈의 대표곡 ‘소다팝’의 무대 의상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딸기맛이 특징인 ‘촉촉한 핑크 딸기 케이크’가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은평구 불광1동이 최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활력충전! 건강충전!’ 2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질병과 사회적 고립에 노출된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 회복과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됐다고 한다. 이번 2차 교육에서는 ▲고혈압ㆍ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 식단 안내 ▲만성질환 예방 요리법 ▲지중해식 연어 샐러드 만들기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고 실천하는 내용이 진행됐다. 이번에는 10가구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관내 녹번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중장년 소모임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계망 형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최해범 불광1동장은 “이번 ‘활력충전, 건강충전’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가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이웃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군 발굴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오뚜기가 간판 상품 진라면의 스프를 간편하게 활용하게 한 ‘톡톡톡 진라면 스틱’ 2종을 출시했다. 순한맛과 매운맛이 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진라면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순한맛과 매운맛 2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틱형 소포장으로 믹스커피 같은 크기로 휴대가 편하다. 회사는 일상, 여행, 캠핑, 등산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제품은 스틱 하나로 국물 , 볶음 , 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더욱 맛있게 조리할 수 있으며, 곁들임용 라면 국물뿐 아니라 감자튀김, 과자 등 간식에 뿌려 먹어도 좋다. 회사 측은 29일부터 오뚜기몰 등에서 판매에 들어간다. 회사 측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해태제과가 추석을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주간식 탐험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해태 대표 과자 10종과 우주 윷놀이 세트가 담겨 있다. 해태몰, 네이버 등 온라인 몰에서 2000세트 한정 판매한다. 제품은 ▲오예스 미니 ▲홈런볼 ▲칼로리바란스 ▲에이스 ▲사브레 ▲버터링골드 ▲충전시간 ▲자유시간 ▲구운감자▲ 신쫄이(사과맛) 등 10종이 들어 있다. 이 세트는 서울 시립과학관과 손잡고 기획한 우주 선물세트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우주의 탄생과 비밀을 배우는 체험형 키트로 만들었다. 윷 판에는 빅뱅부터 지구와 달의 탄생, 우주의 역사 등을 게임 경로로 배치돼 있다. 패키지 역시 우주 컨셉을 제대로 살렸으며, 우주가 떠오르는 파란색 배경에 해태제과의 대표 캐릭터 허비(허니버터칩), 깨비(맛동산), 차유식(자유시간), 예쓰(오예스)가 우주복을 입고 출동하는 세계관이다. 회사 측은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민족 대명절 추석에 맞춰 놀이와 간식을 함께 즐기는 풍성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