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21일 자정까지 ‘제26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여성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목표로하는 대회로, 창업 후 7년 미만의 여성창업기업 또는 예비 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술창업, 일반창업, 예비창업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기술창업 부문은 ITㆍICT, 바이오ㆍ헬스, 기계, 전자 등 기술 기반의 사업화 가능 아이템을 보유한 기업 및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창업 부문은 교육ㆍ상담 등 지식서비스, 뷰티, 푸드, 유통 등 기술 외 사업화 가능 아이템이 대상이다. 이 외에도 위 두 부문에 해당하는 아이디어 단계의 창업 희망자 또는 사업 개시 6개월 미만의 창업자라면 예비창업 부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주최 측은 40팀을 선발하며, 총 상금 8400만원이 수여된다. 신청은 여성기업종합정보포털에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관악문화재단이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경력단절 성인의 사회 재진입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동화구연지도사 고급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교육생들이 전문적인 동화구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 실무 교육을 중점적으로 준비, 수료 후 바로 현장에서 활동이 가능한 수준의 실전형 역량을 기르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이달 25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월 2회 금요일에 진행되며, 총 6회차 과정으로 구성된다. 회차당 3시간 동안 동화구연 이론과 실기 교육이 병행된다. 모집 대상은 동화구연 유경험자 또는 관련 과정을 수료한 시민이다. 접수는 2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노원50플러스센터가 40대 직업 전환 준비 시민을 대상으로 직업 캠프 실전 과정을 운영한다. 최근 노원구 등에 따르면, 이 교육은 직업 전환을 준비하는 40대를 대상으로 전문교육 수료 후 취업 및 활동을 연계ㆍ지원하는 내용이다. 1976~1985년 출생한 서울시민이 대상이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한 뒤 접수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이 스피치, 노션 포트폴리오, 실무 엑셀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프로그램은 ▲스피치 101 ▲노션(Notion)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포트폴리오 ▲실무엑셀101 등 총 3가지다. 스피치 101은 취업준비청년의 말하기 역량을 키우며, 이민하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선다. ‘말하기의 3요소’, ‘아나운서처럼 또렷하고 신뢰감 있게 말하기’, ‘강약이 있는 전달력 좋은 말하기’, ‘말만큼 중요한 비언어, 설득하는 말하기’ 총 4회차다. 노션(Notion)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포트폴리오 교육은 마케팅ㆍ디자인ㆍ개발자 등의 직무를 준비하는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노션 전문가 노슈니(오수인) 강사가 노션 사용법, 경력 정리하기,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가르친다. 대상은 포트폴리오 활용직무를 준비 중인 청년 16명으로 노트북을 챙겨야 한다. 실무엑셀 101은 엑셀에 익숙하지 않은 사회초년생들이 실무에서 활용되는 엑셀 기본 기능을 배우는 내용이다. 이재형 강사가 교육에 나선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노원청년일삶센터가 ‘2025 일경험 노원찬스’ 사업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한다. 최근 센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지역 현장의 일터에서 실무관련 업무를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일경험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관내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하지만, 대학생은 지원할 수 없다. 프로그램은 월 44시간 총 2개월 맞춤형 일경험 지원, 월 44만원 일경험비 지급, 상해보험 가입 등으로 진행된다. 지원은 센터 홈페이지나 센터 측 구글폼 등으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 취업아카데미는 구청이 구민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전문직업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인ㆍ구직 수요가 많은 직업군을 겨냥해 운영한다. 올해 교육은 시니어모델 양성과정, 데이터라벨러 양성과정,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과정 등 9개 교육이 있다. 급식조리 실무자 양성과정, 데이터라벨러 양성과정, 약국 사무원 양성과정 등은 교육 수료와 함께 취업 연계를 꾀한다. 오언석 구청장은 “올해 공모를 통해 꼼꼼히 따져보고 전문교육기관을 선정한 만큼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년 한 해 아카데미는 8개 과정을 운영해 171명을 교육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중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AI 디지털 지도사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최근 센터에 따르면, 이 과정은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엄격한 선발 절차를 거쳐 총 20명의 교육생이 수강한다. 내용은 △기초 코딩 교육 △미래 체험 교육 △실전 강의 스킬 △AI 기반 교육 도구 활용 등이다. 센터는 이들 교육생에게 참여 촉진 수당 35만원 지급(조건 충족 시)을 비롯해 교재비ㆍ실습ㆍ재료비 전액 지원, 자격증 검정료 지원, 강사 이미지 메이킹ㆍ퍼스널 컬러 특강 진행, AI 활용 이력서ㆍ자기소개서 교육 및 컨설팅 진행, 1:1 취업 상담 및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한다. 센터는 이 외에도 △사회복지사 재취업 과정 △감정 커뮤니케이션 강사 양성 과정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터 양성 과정 △생애 주기별 맞춤 조리사 양성 과정 △이모티콘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강소기업 행정사무원 양성 과정과 함께 여성들의 창업 지원을 위한 △AI를 활용한 소호 & e비즈니스 창업가 양성 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성동구청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등 소상공인의 이용 편의를 위해 기존 ‘상가임대차 상담소’를 ‘찾아가는 상가임대차 상담소’로 확대 운영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상담소는 2022년 8월 도입된 상가임대차 전문 상담 기관이다. 상가임대차 관련 분쟁을 해소하고 관련 법령에 취약한 임차인 대상 법률 지원을 하는 내용이다. 매주 목요일 성동안심상가에서 진행된다. 작년 한 해 119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구청은 올해부터 이용자들의 편의 개선을 위해 ‘상가임대차 상담소’ 운영에 추가로 ‘찾아가는 상가임대차 상담소’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상담소는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상인을 전문 상담사가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법률 지원뿐 아니라 임대인 및 임차인이 꼭 알아야 할 주요 사례와 관련 정보를 알려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찾아가는 상가임대차상담소’ 확대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주민들의 일상 편의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경제 활동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하남시청이 관내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인사 및 노무 실무교육을 한다. 최근 시청 공고문에 따르면, 이 교육은 스타트업 운영에 있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인사 및 노무 내용에 대해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하는 내용이다. 지원 자격은 ① 본 교육에 관심 있는 창업 7년 이내 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기업, 하남 지식산업센터 기업 등 하남시 소재 기업 소속 임직원 ② 하남시에 거주 중인 예비창업자(하남 시민) ③ 하남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추천자(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3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16, 23, 30일 총 3일간 진행된다. 강사는 노무법인 태율 김대현 파트너 노무사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이 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지역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에 1인당 월 50만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은 2024년 10월 1일 이후 구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이다. 구민 1명 채용시 월 50만원씩, 최대 300만원이 지급되고, 업체당 2명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신규 채용 후 3개월 후 가능하며, 신청은 4~12월 받는다. 예산 소진시 접수가 마감된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지역 중소기업의 고용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기업들이 이 지원을 활용해 구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작년에는 이 사업으로 34개 업체에서 42명을 고용, 75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고양시가 지역 농업인의 가공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을 이용할 창업농업인을 4월 2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센터는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시설이다. 2023년 9월부터 운영됐다.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을 갖춘 다양한 가공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고양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농업회사법인, 영농조합법인 등이다. 최종 선정된 창업자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창업 교육 및 상담(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제품 디자인 및 판매 과정에서 지원도 받는다. 권지선 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많은 농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4월 18일까지 노집하는 청년 융합기술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도내 거주 청년과 도내 소재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술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ㆍ보육해 차세대 기술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에 20팀을 선발한다. 경기도는 선정된 팀에 인건비, 지식재산권 등록비 등에 사용가능한 사업화 자금 5000만원을 지급하는 한편, 경기도 청년 창업지원센터 내 공동창업공간 및 개별 사무공간 입주 자격을 준다. 또 뿐만 아니라, 융기원 연구센터 및 서울대와 연계한 융합기술 멘토링, 창업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융합기술캠프’, 국내 벤처투자사(VC)ㆍ창업기획자(AC) 초청 ‘융합기술 스타트업 데모데이’ 등 창업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거주 또는 도내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 중인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초기창업자로, 인공지능, 미래형 도시설계, 차세대 교통시스템 등을 비롯한 차세대 융합기술이 모집 분야다. 신청은 4월 18일까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중랑구청이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3개 대형 시중은행과 14억원을 출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특별보증 융자지원을 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들 기관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28일 업무협약으 맺고, 고금리ㆍ고물가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이에 중랑구와 은행 3곳은 재단에 14억원을 출연하고, 재단은 출연금의 12.5배인 175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 융자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출연금은 중랑구 1억원, 우리은행 10억원, 하나은행 2억원, 신한은행 1억원 등이다. 특별보증 융자지원 대상은 중랑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 경과한 영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연 2~3%대에 1년 거치 3~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접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중랑지점에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27일 의정부에 있는 재단 북부사업본부에서 ‘북부 특화형 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올해 사업 추진 방향과 민ㆍ관ㆍ산ㆍ학 협력 방안을 논의한 이번 회의에서 재단은 경기북부지역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신규 사업의 진행 현황과 개선 사항을 다뤘다. 회의는 경기도 및 북부교육청, 북부상공회의소 등과 의정부 상공회, 경복대, 경민대 등에서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또 재단은 올해부터 본격 시행하는 ‘북부 특화형 일자리 매칭 패키지 사업’을 통해 특성화고 및 전문대학 졸업 예정 미취업 청년에게 경기북부지역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알바천국이 ‘오천만알바 프로젝트 : 하나투어 편’을 실시하고 몽골 밤하늘 별 따기 알바생을 모집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알바는 색다른 아르바이트 근무 환경과 파격적인 급여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프로젝트는 ‘세계를 무대로, 알바하는 곳이 곧 천국’이라는 슬로건 하에, 몽골 밤하늘 별 따기 근무를 할 알바생을 뽑는 내용이다. 선정된 ‘월클 알바생’은 하나투어 상품 ‘몽골 왕복 항공권+현지투어 플러스 2인’을 제공받고, 몽골여행을 즐긴 뒤 소셜미디어 채널에 밤하늘 별자리 인증샷을 올리는 근무를 하게 된다. 그 외 4명의 프리미엄 알바생은 자유 여행객들이 개인 일정에 맞춰 원하는 현지 투어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하나투어 현지투어플러스 체험권’을 받는다. 이 외에도 하루 100명씩 하나투어 마일리지 최대 4만점을 지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