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이 겨울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생 500명에게 이벤트를 한다. 이번 이벤트는 겨울방학을 맞은 회원들이 성공적인 아르바이트 구직은 물론 자격증 준비까지 알바천국에서 해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한 취지다. 도서출판길벗의 IT수험서 브랜드 ‘시나공’과 함께 준비한 이벤트다. 이에 따라 양사는 2025버전의 ‘시나공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기본서’,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 각 250부씩 총 500부를 증정하기로 했다. 알바천국 개인회원은 내년 1월 12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1월 16일 발표.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여성과학기술인 커리어 성장지원 플랫폼 ‘W브릿지’에서 AI추천 채용정보와 AI추천 인재정보 서비스를 최근 론칭했다. 재단에 따르면, 이 AI추천 서비스는 여성과학기술인이 채용정보를 직접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개개인의 경력과 선호 조건에 최적화된 채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에 따라 여성과학기술인의 전공분야, 경력사항, 자격사항 등 이력정보와 직무, 지역, 근무조건 등 취업 선호정보를 LLM방식으로 분석하여, AI가 가장 적합한 채용정보를 구직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또 여성과학기술인을 채용하고자 하는 구인기업 역시 W브릿지에 채용정보를 등록하면, AI를 통해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받게 된다. W브릿지 AI추천 서비스는 오픈 후 3개월간 시범 운영되며, 사용자의 개요구 사항을 반영하여 2025년 4월부터 본격 운영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올해 제1ㆍ2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수는 총 1803개사이며 임직원 수는 약 7만9000명에 달한다고 경기도가 집계했다. 이는 29일 경기도가 발표한 2024년 판교테크노밸리 실태조사 결과다.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제1판교는 입주 기업 1241개로 전년 대비 4% 증가한 결과를 보였다. 또 제2판교는 입주 기업이 562개로 31% 늘었다. 업종별로는 정보기술(IT)이 전체의 6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생명공학기술(BT) 12%, 문화콘텐츠기술(CT) 9% 순이었다. 한편, 입주 기업규모별로는 입주기업의 84.3%가 중소기업이며, 중견기업은 7.2%, 대기업은 3.6%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평택시 사회적경제ㆍ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지난 20일 2024년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치렀다. 이번 행사는 내빈과 사회적경제 기업인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우리가, 우리를 위해’라는 주제로 2024년 평택시의 사회적경제 10대 성과발표와 사회적경제 우수사례가 소개됐다. 우수 사례 발표에는 평택여고 동아리 ‘청출어람’의 장소윤 학생, 엔터의 김요섭 대표, 알액션의 유장미 대표, 농업회사법인 서두물양조의 이충원 대표가 나섰다. 또 발표자와 참석자 모두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위해 세리머니’를 함께 했다고 센터는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직장인들이 예상하는 내년 연봉 인상률은 평균 3.1%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잡코리아와 원픽이 남녀 직장인 1639명을 대상으로 ‘2025년 기업 규모별 연봉 인상률’을 조사한 결과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8%가 ‘2025년에 본인의 연봉이 인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31.3%의 직장인들은 ‘연봉 동결’을 선택했고, 1.9%는 ‘연봉이 삭감될 것 같다’는 답을 했다. 이들이 예상한 연봉 상승률의 평균은 약 3.1%로 집계됐다. 2022년과 2023년 직장인들의 평균 연봉인상률은 각 5.6%와 4.6%로, 3.1%는 최근 3년간 동일 조사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 청년창업센터가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센터는 내년 1월 8일까지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19~45세 예비 창업자 또는 3년 미만 기창업자로, 7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구체적으로 2인실 2개소, 공용사무실 12석 등이다. 이번 입주자는 내년 1월 20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입주하며, 중간 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센터는 창업공간, 전문가 멘토링, 컨설팅, 사업화 자금지원 등을 지원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MZ세대 알바생들의 가장 큰 새해 소망은 ‘경제적 여유’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알바몬이 최근 2030 세대 남녀 아르바이트생 199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 소망’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다. 조사 결과, 응답자(이하 복수 응답)의 75.3%는 내년 소망으로 ‘경제적으로 좀 더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가족의 건강을 염원’한다는 답이 55.6%였다. 연애나 결혼은 9.3%, 다이어트 8.5%, 내 집 마련 또는 좋은 곳으로 이사 6.6% 등이었다. 내년 계획으로는 운동/건강관리(57.3%), 저축/재테크(54.8%) 등이 나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평택 안중 소재 경기물류고와 평택 포승 BIX 지구 입주기업협의회를 포함한 4개 기업과 함께 맞춤형 인재양성과 채용연계형 현장실습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12일 최원용 경기경제청장은 김승원 경기물류고 교장, 이병창 포승BIX입주기업협의회장, 김구영 켄달스퀘어자산운용 대표 등과 함께 맞춤형 인재양성과 채용을 위한 상생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경기경제청은 평택 포승(BIX)지구 입주기업과 경기물류고 간의 인적교류를 지원하고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등 기업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협약 기업은 경기물류고가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사와 학생의 기업체 견학 및 연수, 도제교육,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제공한다. 또 입주기업은 기업에 필요한 맞춤교육을 이수한 우수한 인력을 조기 발굴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관악문화재단이 진행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2024 로컬 비즈니스 스쿨 : 파운드 관악Ⅲ’이 지난 10일 종료했다. 8주간 진행한 이번 사업은 로컬콘텐츠를 만들어 갈 전국의 (예비)창업가 및 로컬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악구의 지역 가치를 활용한 관악형 로컬브랜드를 발굴 프로젝트다. 이번 ‘파운드 관악Ⅲ’은 10월 22일부터 12월 10일까지 꾸려졌다. 모종린 연세대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창업 인사이트를 알려주고 멘토링 하는 방식이다. 올해 3년차인 이번 교육은 정원 30명이지만 121명이 지원하기도 했다. 10일 진행된 아이디어 피칭데이에는 총 20개 팀의 로컬크리에이터들이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심사를 거쳐 5개 팀이 우수팀으로 결정됐다. 이들은 창업지원금 (최대 700만원) 지원을 받게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이 이달 13일 오후 6시까지 청년 구정체험단 접수를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선발된 체험단은 구청, 동주민센터, 복지관 등 지역 내 공공기관에 배치돼 행정, 복지 업무 보조 등 구정 전반에 대한 업무를 맡게 된다. 이번 선발은 일반 64명 우선 16명 등이다. 도봉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경기푸른미래장학관에 거주하는 19세~45세 청년이다. 우선선발의 경우에는 국가유공자 또는 그 자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본인 등의 자격을 가진 자가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추첨을 통해 12월 20일 오전 11시 대상자를 결정한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 3일부터 2월 7일까지다. 주 5일, 1일 5시간을 기본 근무조건으로 한다. 2025년도 생활임금을 적용해 1일 5만8890원, 만근 시에 147만2370원을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알바천국이 겨울방학을 맞아 관공서 알바 채용관 서비스를 론칭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전국 여러 관공서 아르바이트 채용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공고별로 ▲지역 ▲기관명 및 모집내용 ▲모집인원 ▲접수기간 ▲근무기간 ▲접수상태 등 핵심 정보도 직관적으로 찾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관공서 알바는 흔히 시청과 구청 등에서 주관하는 내용으로, 청년들에게는 공공기관에서 행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현재 인천시청, 충북 제천시청, 전남 여수시청 등의 공고가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측은 “서울을 포함한 전국의 관공서 아르바이트 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방학 시즌 관공서 알바 구직을 원하는 청년들이 알바천국 서비스를 활용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구직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28일 수원 이비스엠버서더 호텔에서 일자리 사업 운영과 지원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참여자 맞손 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 행사는 맞손 토크는 일자리 사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개선점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다. 사업 수혜자 및 수혜 기업 관계자 8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이경호 강사가 ‘감정의 마법 - 갈등을 기회로 바꾸는 마술 같은 기술’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또 이어서 수혜자들의 사업 참여 후기 우수작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시간이 있었다. 3부로는 참여자와의 대화 시간으로, 기업 참여자들은 현장 채용 및 교육 지원 과정에서의 경험과 향후 개선점에 대한 제안을 제시했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참여자 중심의 정책 실현을 목표로 하여 투명하고 열린 소통을 통해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양천구청이 다음달 3일까지 2025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에 참여할 사람 50명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행정인턴은 지역 내 다양한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업무 체험을 통한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사회공헌, 구정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지만 대학생만 참여할 수 있었던 기존 행정인턴과는 달리, 이번부터는 참여 기회를 미취업청년(19~29세) 전체로 확대했다. 모집분야는 일반과 특화다. 일반 분야는 총 20명을 모집해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에서 민원 응대와 기관 업무를 보조한다. 특화 분야는 ▲구청 및 관련기관에서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행정’ ▲복지관 등에서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지원하는 ‘복지’ ▲권역별 학습 거점지에서 관내 초등ㆍ중학생 대상 맞춤형 학습지도를 제공하는 ‘학습 멘토’로 구성돼 부문별 10명씩 총 3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대학생이거나 미취업 상태임을 증명할 수 있는 19~29세 양천구민이다. 단, 최근 1년 이내 기 참여자는 불가하다. 행정인턴은 내년 1월 6일부터 2월 4일까지 주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근무하고 약 151만원을 받는다. 접수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12월 3일까지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
마포구청이 지난 22일 마포청년창업취업지원센터 나루에서 ‘제1회 청년창업데이’를 열었다. 청년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 창업기업의 탄탄한 성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생긴 대회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특강과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행사는 오후 1시에 시작됐으며, 예비 청년 강사들이 독립출판과 강점 분석, 블로그 운영, 필사 등의 주제로 첫 시연 특강을 열었다. 이후에는 프리랜서 강사로 1인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또 오후 6시 30분에는 주식회사 씨엔솔 신봉관 대표가 ‘예비 및 초기 창업자 창업 로드맵’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연 중에는 특별 게스트로 창업 선배인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참여하기도 했다. 박 구청장은 “저도 여러분 나이에는 청년 기업인의 길을 걷고 있었기에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공감한다”라며 “창업을 향한 여정이 마냥 순탄하지만은 않겠지만, 마포구도 언제나 같이 고민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 중구청이 내년 1월 2~27일 근무할 청춘 행정체험단 15명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체험단은 올해 11월 28일 기준으로 중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2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올해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였지만, 이번부터는 학력제한이 사라졌다. 또한 이번 체험단은 사무보조나 민원안내 등 단순ㆍ반복 업무를 벗어나 주민 삶의 현장에서 이뤄지는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근무 내용도 조정했다고 한다. 근무는 총 18일이며 하루 8시간 근무한다. 시간당 1만1779원의 급여가 적용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