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올 투게더 스타트업’은 19~45세 예비 창업자 또는 3년 미만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회다. 최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 발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도봉구 지역특화, 로컬콘텐츠, 문화예술, ICT, 기타 등의 분야로 응모가 가능하다. 접수는 10월 16일까지이며, 총 3팀을 선발한다. 시상은 10월 25일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알바몬이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예비 창업자들에게 우수 인재 채용 및 알바생 관리 노하우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행사는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 열리는 대형 창업박람회로, 지금까지 35회 열렸다. 올해 행사에서는 외식, 카페, 디저트, 스터디 카페와 밀키트, 무인 자판기, 스포츠 사업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바몬은 박람회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사장님 알바몬 1위로와요’ 컨셉으로 부스를 꾸린다. 또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국내에 머물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중 86.5%가 한국 취업을 원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잡코리아가 외국인 유학생 155명에게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86.5%가 이같이 답했다. 한국에서 취업을 알아본다고 한 유학생이 41.9%, 알아볼 계획이라는 유학생이 44.5%다. 이 중 11.6%포인트는 이미 한국에서 취업에 성공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취업을 했거나, 희망하는 분야(복수응답)로는 △서비스(41.3%) △교육(32.3%) △판매(24.5%) △IT/정보통신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밝힌 향후 한국에서의 체류 기간은 △3~5년 정도가 36.8%로 가장 많았으며, △5~10년(25.2%) △1~2년(19.4%) 등이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강북구가족센터의 <취ㆍ창업, 함께 잡(JOB)는다!> 프로그램은 강북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약을 통해 진행하는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이다. 최근 가족센터에 따르면, 가족센터는 최근 ITQ 자격증 취득반으로 운영한 사전교육을 종료했다. 이 교육은 올해 7월부터 시작됐다. 교육은 사전교유과 직업훈련으로 꾸려지는데, 사전교육은 7~8월 ‘ITQ 자격증 취득반’으로 진행됐고, 직업훈련은 9~10월 ‘해외구매대행 글로벌 셀러 과정’으로 꾸려진다. 이번 사전 교육은 강북여성인력개발센터의 임명숙 강사가 강좌를 맡았다. 센터는 또 안양대 교육대학원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전공’ 석사생들을 멘토로 삼아 결혼이민자의 취업능력 고취를 위한 ‘1:1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오리온이 최근 2024년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공고를 냈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인턴십은 미래 식품 산업을 주도할 젊고 혁신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오리온의 전략적 인재 확보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원서 접수는 9월 22일까지로, 2025년 2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가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부문 및 인원은 일반관리, R&D, IT, AGRO 등으로, 서류 전형과 온라인 인적성,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십 프로그램 후 진행하는 최종면접 결과에 따라 정규직 입사 기회가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추석 연휴에 근무하는 단기 알바생은 평균 1만2900원의 시급을 희망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알바천국이 알바생 1338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근무 계획’을 조사한 결과다. 이번 조사 결과, 응답자 중 78%는 추석 연휴에도 아르바이트 근무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연휴에 근무한다고 응답한 1043명의 알바생 중 64.0%는 기존에 약속된 요일과 시간 그대로 근무한다고 답했으며, 5명 중 1명은 일정 조율을 통해 기존보다 단축(8.9%) 혹은 추가(11.9%) 근무 예정이라고 답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새롭게 아르바이트를 구직하는 이들도 있었다. 알바를 하지 않는 10~50대 개인회원 2181명 중 41.5%가 추석 연휴에 아르바이트를 계획 중이라 답했으며, 연령별로는 ▲10대 40.2% ▲20대 38.5% ▲30대 42.6% ▲40대 44.3% ▲50대 이상 46.7% 등으로 답이 나왔다. 추석 연휴에 단기 알바에 나서는 가장 큰 이유로는 ‘단기로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서(53.9%, 복수응답)’ ▲연휴 동안 특별한 계획이 없어서(25.6%) ▲고물가로 인한 지출 부담으로 추가 수입이 필요해서(22.2%) ▲여행 경비, 등록금 등 목돈
도봉구청이 10월 29일 개최 예정인 일자리 박람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0월 29일 구청 광장과 청사 내부에서 열린다. 도봉구 외에 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특별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한다. 구청은 10월 10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도봉구 및 인근지역에 소재한 채용계획이 있는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부스와 테이블, 의자를 제공하며 참여 비용은 없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청이 지난 30일 성남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기후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대체육, 배터리 재활용 같은 기후위기 대응 스타트업의 신기술을 살펴보고, 전세계 기후 기술 관련 기업들이 모여 교류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참가했다. 그는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이 단순한 위기 대응이 아니라 앞으로의 산업 지도와 인류의 문명을 바꿀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경기도는 기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새롭게 세 가지를 추진하고 있다”며 기후위성 발사, 기후펀드, 기후보험에 대해 설명했다. 경기도는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까지 기후테크 분야 우수 스타트업 100개사를 육성하겠다고 천명했다. 이를 위해 창업 기획(액셀러레이팅),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사업’도 진행 중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과 도봉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9일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 푸드코트에서 자활기업 ‘함께밥상’을 오픈했다. 이날 개업식에는 자활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 참여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함께밥상은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자가 상호협력해, 조합 또는 사업자 형태로 운영되는 자활기업이다.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취지다. 도봉구 관내에는 총 6곳의 자활기업이 있다. 함께밥상은 전주돌솥비빔밥을 비롯해 찌개, 국밥 등 16종 음식을 판매한다. 송건 도봉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기업 창업은 자활근로사업단 참여 주민들의 자활에 대한 의지와 결의가 이뤄낸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롯데홈쇼핑이 지난 29일 중구 1인 미디어 콤플렉스 오픈스튜디오에서 라이브커머스 인재 양성 프로그램 ‘크리에이터들의 클래스’ 3기 발대식을 열었다. 이 교육은 9~10월 9주간 9주간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콘텐츠의 이해 등 이론교육 ▲상품기획, 마케팅, 방송 진행 등 직무교육 ▲매체별 커머스 전략, 스피치 역량 강화 등 특화교육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제작 및 모의 방송 등 실습교육을 하는 내용이다. 이들은 또 10월부터 롯데홈쇼핑 모바일TV ‘엘라이브’를 통해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는 실전교육도 받는다. 이들 인재들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주관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청년 CEO들이 개발한 상품 10여 종도 판매할 예정이다. 또 이들은 활동 지원금 최대 50만 원, 우수 수료자에게 해외연수 기회도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 천석기 한국전파진흥협회 단장 등 관계자를 비롯해 청년 크리에이터 40명이 참석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청이 지난 23일 구청장실에서 청년 해외인턴십 출국 환송식을 열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오언석 구청장과 연내 미국으로 출국을 앞둔 해외인턴십 참여자 4명이 참석했다. 오 구청장은 “낯선 문화와 언어, 이질적인 환경 속에서 때론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여러분의 도전정신과 역량이라면 어떤 난관도 떨치고 나아가리라 생각한다”면서 “이번 해외인턴십 참여 경험을 발판삼아 여러분이 한 단계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도봉구 청년 해외인턴십은 미국 소재 기업에서 인턴 근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정 국외취업알선기관과 연계해 비자발급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7명이 참가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하남시청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관내 8개 공공도서관에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신장도서관 등 8곳에서 진행한다. 전시, 공연, 저자 강연, 체험프로그램 등 68종의 행사가 있다. 구체적으로 신장도서관에서는 2016년 출간 이후 국내에서만 100만부 이상 판매되고 전국 서점 26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저자 김수현 작가가 9월 21일 오후 2시 독자와 만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연다. 나룰도서관에서는 ‘우리 아이 첫 유럽 미술관 여행’의 저자인 송지현 작가가 9월 11일 오전 10시에 아이와 함께 떠나는 유럽 여행의 준비 과정과 후기를 전한다. 또 위례도서관에서는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의 저자인 염혜진 약사가 9월 6일 오후 7시 강연을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은평구청이 진행하는 ‘2024년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사업’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다. 규모는 6억원이다.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6개월 이상 사업을 수행하는 은평구 소재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억원이 대출된다. 연리 1%,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다. 융자를 위해서는 물권담보 등기설정이나 신용보증서가 필수다. 자금이 필요한 사회적경제기업은 신용보증서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은평지점에서, 부동산은 신한은행 은평구청지점에서 사전 상담을 받은 후,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의 서류를 은평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직장인 열 명 중 여섯 명은 앞으로 국내 기업의 외국인 인재 채용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잡코리아와 클릭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는 남녀 직장인 47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61.5%가 ‘외국인 인재 채용이 활발해질 것’이라 답했다고 한다. 그 이유로는 글로벌화로 인해 국가 간 인재 이동이 활발해질 것이기 때문(40.5%), 국내 노동 인구 감소 영향(37.4%), 외국인 유학생 및 이민자 증가(10%), 전문 인력 필요성 증대(7.3%) 등이 꼽혔다. 크리스 허 잡코리아 실장은 “K 콘텐츠와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호응을 얻으면서 한국으로의 유학은 물론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며 “또한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적으로 사업을 다각화함에 따라 해당 국가의 문화와 언어에 능통한 외국인 인재에 대한 수요가 더해져 앞으로 해외 인재 채용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종로구청이 시각장애인에게 개별화된 직업 적응 훈련을 제공하는 ‘시각장애인 취업역량강화센터’를 개관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곳은 시각장애인의 직업 기술 역량 강화 및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하는 구심점으로 운영된다. 취업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18세 이상 시각장애인이 대상이다. 센터는 직업 적성 개발 및 훈련 프로그램뿐 아니라 사회기능 향상 교육도 진행하며, 중증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사례관리’도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