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문화재단 산하 ‘무중력지대 도봉’이 이달 8일 창동역 1번 출구 옆 무중력지대 도봉 야외마당에서 예비 청년 창업가와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참가하는 ‘원데이 오너 체험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기관 측이 창업 준비 청년 등을 대상으로 하는 ‘무중력 동네 배움터’ 창업 교육의 학습-실천 프로젝트 활동의 일환이다. 수강생들은 이날 하루 자신의 사업 아이템 물품을 직접 판매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관에 따르면, 이날 수강생들은 오일파스텔화 그리기, 일러스트 아트마켓, 반려동물 의류 등의 아이템을 내놓는다. 배움터는 지역민에게 창업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왔다. 지금까지 독립서점 등 10여개 창업 강의를 진행해 왔다. 구민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예비 창업 청년들이 직접 자신의 사업 아이템을 시험대에 올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많은 주민 여러분들께서 플리마켓에 오셔서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종로구청이 11월말까지 진행하는 중소기업 육성기금 하반기 융자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ㆍ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대출 지원이다. 이번 대출 자금은 총 23억5000만원 규모다. 금리는 연 1%로,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시설ㆍ운전자금, 기술개발자금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대출 한도는 부동산 담보 시 5000만원이다. 신용보증의 경우 종로구 거주자는 3000만 원 이내, 비거주자는 2000만원 이내로 한도가 있다. 하지만 유흥주점이나 금융업, 보험업, 부동산업 등의 업종은 대출을 받을 수 없다. 자금 대출 대상은 종로구 내 내 공장을 두고 공장등록을 필한 중소기업자, 종로구가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 입주자, 소기업 및 소상공인, 구청장이 지역특성에 적합해 유망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자 등이다. 자금 신청은 우리은행 종로구청 지점 및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상담 후 11월 30일까지 융자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심의와 대출심사를 거쳐 융자가 실행된다. 또한 당초 제출한 사업계획이나 용도와 달리 기금을 쓰면 회수 조치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중랑구청이 다음달 12~13일 이틀동안 중랑창업지원센터 열린교육장에서 소상공인 창업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및 업종전환 희망자 등이다.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총 13시간 분량으로, 창업 준비절차, 상권입지 분석 및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자금 지원제도, 노무ㆍ세무정보, 마케팅전략 등을 다룬다. 무료 강의다. 구청은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구체적 과목으로는 온라인 마케팅, 창업가정신, 상권입지 분석 및 활용, 창업세무 등을 다룬다. 강사로는 창업 및 벤처, 노무 등의 전문가들이 나선다. 접수는 다음달 7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청년들을 전문 직업인으로 키우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SK 뉴스쿨이 12월 1~14일 20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최근 SK행복나눔재단 발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고교 졸업 이상 20~30대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번 2023년 신입생으로는 ▶조리과(20명) ▶외식경영과(15명) ▶MD과(20명) ▶정보보안과(10명) ▶자동차판금도장과(10명) 총 5개과에서 7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기자재, 교재, 자격증 취득비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재단 측은 학과별 10~20명 안팎의 소수 집중 교육으로 개인별로 진로를 상담하고 취업을 지원한다. 또한 SK는 이들 교육생에게 워커힐호텔 등 SK 계열사 외에도 외식ㆍ유통ㆍ정보보안ㆍ자동차 산업 내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인턴십을 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2023년 1~11월 총 11개월 진행된다. 교육은 서울 강서구에서 주 5일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예비 과정, 정규 과정, 인턴십으로 꾸려져 있다. 정보보안과는 정규 과정이 끝나는 1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인턴십이 진행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광운대 캠퍼스타운이 다음달 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서울시 캠퍼스타운 동북부 창업지원포럼’을 연다. 최근 광운대 캠퍼스타운 공고에 따르면, 이 행사는 기술 발전과 창업 트렌드 변화를 진단하고, 창업의 미래에 대해 논하는 자리다. 1차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에 대응하는 교육의 디지털 혁신’을 다룬다. 장남식 서울시립대 교수와 홍성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센터장이 연사로 나선다. 이 외에 이강훈 광운대 교수와 손채봉 광운대 교수가 각각 원격 교육을 위한 가상현실 메타버스 플랫폼, AI기술을 활용한 기술사업화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이후에는 류석희 서울과기대 교수를 좌장으로 코로나19가 불러온 교육 패러다임 및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해 토의한다. 2차 포럼은 ESG 경영 시대 대학의 사회적 공헌을 말하다는 주제로 진행된다. 김기룡 플랜엠 대표가 현대 사회에서 CSR과 사회적 기업의 역할에 대해, 오단이 강남대 교수가 ESG 시대의 소셜벤처와 대학에 대해 강연한다. 이후에는 광운대 우수 사례에 대해 발표가 있으며, 끝으로 4차산업혁명의 발전과 ESG경영 사이의 패러다임 변화와 미래 전망에 대한 토의가 있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진행되며, 온라인은 광
성동구청이 경력보유여성 및 40대 이상 중장년의 소셜벤처 재취업ㆍ이직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커리어 리스타트 챌린지’ 5기에 참여할 구민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 공고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다음달 14일, 21일, 28일 총 3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경력보유여성 및 40대 이상 중장년이다. 교육에서는 재취업, 이직을 위한 커리어 강화 및 마인드셋 등을 다룬다. 대면 또는 온라인 비대면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기본 교육 15시간 외에 상담 2회, 후속지원 등으로 꾸려진다. 기본 교육에서는 내ㆍ외적 변화관리, 자기진단, 생애설계, 재취업전략, 창업&귀농귀촌, 챌린지팀 활동 등이 있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내 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1월 8일까지 1인가구 지원을 위한 ‘경기 1인가구 리빙랩’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 대회는 올해 신규 추진하는 ‘경기도 가족다양성 지원사업’의 하나로, 도민들의 체감도 높은 아이디어를 내년도 사업추진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다. 공모는 ‘1인가구를 위한 생애주기별 역량강화ㆍ체험 프로그램 제안’을 주제로 한다. 청년ㆍ중장년 등을 대상으로 예비 1인가구를 위한 교육, 1인가구 생활 속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정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는다. 재단은 접수된 작품에 대해 1차 제안서 서면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치며, 최고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총 9개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소재 직장, 학교, 단체에 소속된 생활권자를 포함한 1인가구의 삶에 관심이 있는 경기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3인 이상이 한 조를 이뤄 참여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알바몬이 아르바이트 근로자의 권익과 노무 상식에 대해 알려주는 ‘리스펙트 클래스’에 참가할 사람을 27일까지 모집한다. 이 수업은 이달 30일 인천 꿈드림센터와 고양 꿈드림센터, 관악 꿈드림센터, 서초동 잡코리아 본사 등 4곳에서 동시 진행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회사 측은 참석자 전원에게 알바몬 공식 굿즈인 모니 키트를 전달한다. 교육은 알바를 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노무 상식과 권리,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알바꿀팁 등으로 꾸려진다. 또한 참가자들은 궁금한 점을 노무사에게 직접 묻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강좌 신청은 알바몬 앱으로 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알바생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몬스터즈들이 직접 노무사로부터 교육받은 내용을 리스펙트 클래스를 통해 전파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올바른 알바 상식을 알릴 수 있는 ESG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강북구청이 다음달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강북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받는다.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융자는 관내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연리 1.5%에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월별 상환 조건이다. 하지만 올해는 한시적으로 연 0.8% 이자를 적용한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1억 5000만원 이내로, 담보평가액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융자를 받기 위해서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법인등기부등본(법인인 경우), 국세 및 지방세 납세증명서 각1부,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2018년∼2021년), 사업장임대차계약서 또는 등기부등본, 융자금 사용실태확인서(융자실행 후 3개월 이내 제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신청 하기 전, 11월 4일까지 신한은행 강북구청지점에 방문해 부동산담보평가액을 확인한 뒤, 이를 융자신청서에 기재해야 한다. 담배, 주류, 골동품 등 제한 업종은 융자를 받을 수 없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오뚜기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 프로그램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최근 회사 발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사업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식품 산업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디지털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상호 협력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취지다. 오뚜기는 다음달 20일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 기업은 ▶친환경(폐수/배기 처리 개선, 식품 제조 부산물ㆍ폐기물 활용, 친환경 포장 등) ▶디지털(고객 키워드 도출, 맛 DB 구축, 온라인몰 데이터 자산화, B2B 식품 시장 빅데이터 수집 등) ▶기타(미생물 활용 식품 소재 개발 등) 분야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회사 측은 제조, 연구, 영업, 디지털 등 각 사업부의 서류 검토를 거쳐 11월 8일 밋업 대상 기업을 발표하고, 11월 15일 부서별 1대1 심층 비즈니스 밋업을 개최한다. 또 최종 선정 기업에 대해 최대 3000만원의 사업실증 지원금, 사내외 공간 사용, 협업, 전략적 투자 검토 등의 혜택을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명지전문대학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서울시 캠퍼스타운 2023년 신규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5년까지 총 3년간 사업 지원을 받게 됐다. 최근 학교 측에 따르면, 학교는 ‘MS-WITH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2.0’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학교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서북권지역의 창업 기업을 육성하고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해 대학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계획했다. 올해는 자치구와 대학의 상호 협력을 그 기반으로 지역활성화 전진기지로서의 교육공동체 조성이라는 비전을 제시, 17개의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구체적으로 MJC창업센터(2개소) 운영,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역상생 선순환 플랫폼 구축 사업 등이 있다. 내년에는 31개의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방경호 명지전문대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최근 3년간 쌓인 성과 및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2023년 신규사업에 선정되었다”며 “올해 남은 사업도 집중적인 창업기업 육성 및 지역 활성화 지원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잡코리아가 IT여성기업인협회와 함께 이달 5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2022 ICT/SW 온라인 여성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잡코리아 내 ICT/SW 온라인 여성 취업박람회 페이지를 방문하면 500여 건 이상의 채용 공고를 확인하고 입사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ICT/SW 첨단기술 분야 기업과 여성 인력의 매칭을 통해 기업 내 인력 성비 불균형을 해소하고 여성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온라인 박람회에서는 시옷, 티맥스그룹 등 200여개의 IT관련 우수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잡코리아 내 올해는 참여기업 208개사, 채용공고 548건 등이 준비됐다. 이 외에도 취업특강, 인성 역량검사, AI면접 모의고사, 이력서ㆍ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부대행사가 있다. 박현주 IT여성기업인협회장은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우수 중소, 중견기업들이 우수 인력들을 확보하여 ICT/SW 분야의 인력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동시에 역량 있는 여성 인재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계기가 되는 도움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잡코리아 측도 “이번 박람회가 역량 있는 여성 인재들과 우수 IT기업들을 연결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성동구청이 구민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청에 따르면, 구청 측은 다음달 1~6일 선착순으로 구민 48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하며, 현 주소가 등록된 주민등록 초본이나 등본을 첨부해야 한다. 강좌는 다음달 2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주2회씩 진행한다. 실습은 하루 3시간씩이다. 수업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2급 자격증반, 취창업 기초반, 취창업 심화반 등으로 나뉜다. 강좌는 무료다. 하지만 재료비와 자격증 응시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또한, 구청 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강좌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성동구청이 이달 25일부터 매달 둘째, 넷째주 목요일 오후 3~5시에 상가임대차상담소를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상가임대차 분쟁 예방과 임차인들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상가가 밀집해있는 성수동 성동안심상가에서 진행된다. 상담일 기준 3일 전까지 접수된 상담신청 건에 대해 상담을 한다. 또한 신청자들은 전문가와 1대1로 대면 및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회차별로 선착순 8명을 상담한다. 상담은 계약서 작성, 임대료 증감, 권리금 회수, 계약갱신 및 해지 등 상가 임대차와 관련된 상담을 비롯하여 종합소득세, 사업자등록ㆍ폐업 등의 세무상담(월1회)도 가능하다. 구청 측은 더 나아가 상담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임대차 관련 분쟁 조정을 위해 ‘찾아가는 상가임대차 분쟁조정위원회’ 서비스도 서울시와 연계해 제공한다. 상가 임대차 분쟁을 겪고 있는 성동구 소재의 상가 임차인이나 임대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영업장을 비우기 힘든 소상공인 등을 위해 신청인의 상가 소재지 근처로 직접 찾아가 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구청은 밝혔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구는 그동안 지속가능발전구역을 지정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많
도봉구청이 관내 기업과 경력 단절 여성, 노인, 청년, 및 중장년 구직자 등을 위해 2022년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온라인 사전접수를 거쳐 진행하며, 현장면접, 구인ㆍ구직ㆍ창업 특강, 체험부스 등으로 꾸려진다. 구청은 다음달 1일 박람회 홈페이지를 개통한다. 이어서 참가자 사전 접수는 다음달 13일부터 27일까지다. 서류합격자에 대한 현장면접 행사는 오는 9월 30일 진행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