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가장 일하고 싶은 아르바이트 브랜드로는 영화관 CGV가 꼽혔다. 알바천국이 대학생 등 20대 남녀 29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7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4.8%가 CGV를 가장 일하고 싶은 브랜드로 꼽았다. 그 뒤로 GS25가 16.2%, 투썸플레이스 15.7%, 스타벅스 15%, CU 13.6% 등이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 근무를 하고 싶은 이유(복수응답)로는 ‘해당 브랜드의 제품, 메뉴, 서비스 등을 좋아해서(51.5%)’와 ‘제품 구매, 매장 방문, 서비스 이용 등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41.4%)’, ‘매장이 많아 가까운 근무지에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서(39.3%)’ 등이 꼽혔다. 이번 조사는 알바천국 측이 자사 사이트 브랜드 채용관에 등록된 브랜드 내 이력서 지원 수 등을 고려해 50개 브랜드를 추린 뒤, 이 중에서 응답자에게 실제로 일하고 싶은 브랜드를 복수 선택하게 하는 방식으로 집계했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브랜드 알바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루어져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성북구ㆍ한성대 벤처창업지원센터가 올해 상반기 신규 입주기업을 20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예비창업자 또는 입주신청일 기준 창업 3년 미만의 중소기업법상 창업의 범위에 해당 되는 개인 및 법인사업자다. 분야는 정보통신, 애니메이션, 산업/의상디자인, 의류패션 등 벤처기업이다. 이 중에서 성북구 내 사업장 소재 기업, 대표자가 성북구 주민인 기업은 우대한다. 접수 서류는 입주지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증명서, 매출 및 고용 증빙자료, 기타 실적 증빙자료(지적재산권, 기업인증, 자금조달, 정부과제 협약서 등이다. 센터 측은 서류 심사 외에 발표 평가를 진행한다. 합격 기업에 대해 센터는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입주를 허용한다. 재입주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부담금은 35.6㎡ 면적 기준 연 410만원 선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 종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종로청년창업센터가 새로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종로청년창업센터는 구청 산하 재단에서 운영하는 공공 창업공간으로 광화문역 인근 초역세권에 있으면서 입주비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청년층의 창업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창업자(팀)이다. 입주인원이 대표자 포함 4인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입주 기업은 입주 후 2개월(예비창업자는 3개월) 이내에 센터로 사업장 소재지를 변경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만19~39세 서울시민으로, 종로구민이나 여성,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은 우대한다. 또 지식재산권 활용 사업이나 투자 유치 기업, 정부지원사업 선정 기업도 우대한다. 입주자 선정 심사 방법은 서류 심사와 발표심사로 진행되며, 발표심사에서는 발표 및 질의응답 내용에 기반한 면접평가가 있다. 심사기준은 사업수행 역량, 시장성, 성장가능성, 사업계획 충실도이다. 입주비는 독립형 1실 월 20만원, 공유형 1석 월 4만원이다. 입주기간은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우수창업자는 1년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초구청이 210억원 규모로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초스피드 2차 대출을 30일부터 지원한다. 구청 공고문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서초구 소재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2000만원 이내를 대출한다. 보증기관에서 보증비율 100%를 받아야 하며, 기보증금액 포함 5000만원 한도가 있다. 금리는 평균 연 1.86%이다. 보증료 0.8%가 포함된 금액이다. 상환은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다만, 1차 초스피드 대출을 지원받거나, 휴업 또는 폐업, 국세나 지방세 체납, 유흥주점업 등 지원제한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은 서초구청 지정 우리은행 및 하나은행 등 총 13개 지점에서 자금 소진시까지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겨울철 가장 힘든 아르바이트로 택배 상하차가 꼽혔다. 하지만 재택 알바, 사무직이나 관공서 알바 등은 ‘꿀알바’로 선정됐다. 알바몬이 최근 1년 이내 알바 경험이 있는 사람 276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1.4%가 겨울철 가장 하기 힘든 알바(복수응답)로 택배 상하차를 꼽았다고 29일 밝혔다. 그 뒤로 세차장 손세차(32.2%), 오토바이/자전거 배달(30.6%), 건설현장/생산직(28.8%), 전단지 배포(24.6%) 등이 꼽혔다. 알바생들이 이들 직종을 꼽은 이유는 찬바람을 맞으면서 외부에서 일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응답자의 90.1%가 꼽은 답이다. 그 외에 ‘길이 얼어 각종 사고에 대한 위험성이 커져서(34.9%)’와 ‘명절시즌 등 성수기가 있어 업무량이 많아져서(18.9%)’, ‘눈이 내리는 환경 때문에(11.3%)’ 등의 응답(복수응답)이 나왔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 알바생들은 최고의 꿀알바(복수응답)로 재택근무(64.7%), 사무직/관공서(44.8%), 카페(21.9%), 찜질방(18.9%) 등을 꼽았다.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 할 수 있어서라는 답이 79.4%를 차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은평구사회적경제협의회가 은평사회적경제혁신밸리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3일까지 모집한다. 이 센터는 은평구가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조성 중인 곳으로, 관내 소재 사회적 경제기업 또는 은평구에 주소가 있는 예비 창업가 또는 청년창업가가 입주 대상이다. 입주 모집규모는 총 6석이다. 독립형 2인 공간 2좌석, 독립공유형 1인공간 3좌석, 개방형 1인공간 등이다. 센터 내에는 좌석과 별도로 교육 및 행사공간인 멀티룸, 회의공간인 다목적 회의실, 전시 및 홍보공간인 메인라운지 등이 있다. 입주는 기본 1년이며, 1년 단위로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다만, 예비창업가의 경우 입주 후 1년 내 사회적경제기업이 되지 못할 경우 연장을 할 수 없다. 사회적경제기업의 범위는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다. 입주 신청자 제출 서류는 입주신청서, 기업소개서,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ㆍ이용ㆍ제공에 관한 동의서, 사회적경제기업 증빙서류, 소재지 확인 증빙서류(법인등기부등본 또는 사업자등록증), 사회서비스 제공실적, 기타 기업활동 및 실적 증빙서류 등이다. 입주비 역시 개방형 월 3만원, 일반공간 1좌석당 월 7만원 등으로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회사는 삼성전자라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잡코리아가 국내 4년제 대학생 1078명에게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삼성전자는 이 설문조사를 시작한 2002년 이후 올해 16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조사결과 2위는 CJ제일제당(10.4%), 3위 한전(9.3%), 4위 대한항공(7.6%), 5위 이마트(6.5%) 순이었다. 성별로는 남학생은 삼성전자(18.1%)가 1위, 한전(10%)이 2위, 대한항공(8.4%)이 3위인 반면, 여학생은 CJ제일제당(14.9%)이 1위, 삼성전자(14.1%)가 2위, 한전(9.9%)이 3위였다. 전공계열별로는 경상계열 전공자는 롯데쇼핑을 1위로, 이공계는 삼성전자를 1위로, 인문계열은 CJ제일제당을 1위로 꼽았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동대문구청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대출과 중소기업을 위한 일반대출을 진행한다. 금리는 연 0.8% 고정금리다. 자격조건은 2020년 10월 1일 이전 창업자로, 동대문구에 소재해야 한다. 소상공인 긴급대출의 경우 매출액 2억원 미만이면서 ①신용도 6~8등급 ②차상위업체 ③간이과세자 ④다문화ㆍ다자녀가구 중 한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2020년 기대출자 추가 대출도 은행 및 재단심사 통과 시 가능하다. 대출 금액은 1000만원 이내다. 중소기업 일반대출은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으로 신용도 6~8등급이면서, ①제조업 ②수출업 ③장애인기업 ④여성기업 ⑤벤처기업 중 한 가지에 해당하는 업체다. 임대료 및 인건비 지원(1년치) 용도이며, 업체당 3000만원 이내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신청은 구청 지하2층 소상공인지원반에서 1월 4일부터 할 수 있다. 담보 조건은 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서로, 5년 균분상환, 1년 거치 4년 균분상환,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대학생들이 취업하고 싶은 직업 1위는 공무원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대학생 97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75.8%가 ‘향후 취업하고 싶은 직업이 있다’고 답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 응답자들이 꼽은 향후 취업하고 싶은 직업(복수응답) 1위는 단연 공무원이 올랐다. 응답자의 18.3%가 공무원을 꼽았다. 이어 관리/사무직 종사자(14.9%), 개발자/빅데이터엔지니어 등 IT관련직(12.9%), 변호사ㆍ의사 등 전문직(11.4%) 순이었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은 크리에이터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8.1%에 그쳤다. 대학생들은 또 이들 직업군 취업을 희망하는 이유(복수응답)로 ‘내가 꼭 하고 싶은 일이어서(31.1%)’와 ‘안정적인 직업이어서(27.7%)’ 등을 꼽았다. 또 이들은 직업 선택 시 중요하게 선택하는 기준으로 직업의 안정성(40.1%), 높은 연봉 수준(32.3%), 워라밸(31.9%) 등을 골랐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드림1인창업센터가 신사업분야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 신청 대상은 용인을 기반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18~39세 청년 또는 경력보유(단절)여성이다. 거주지는 무관하며 용인에 기반이 있으면 된다. 기 창업자의 경우 창업 1년 이내 기업만 가능하다. 신청 서류는 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발표자료(자유양식), 각종 증빙자료 등이다. 평가는 서류심사, 발표심사 등을 거치며, 합격자는 내년 1월 중 발표된다. 합격한 기업은 최소 6개월, 최대 2년 입주가 가능하다. 다만 6개월마다 연장평가를 거쳐야 한다. 이번 선발에서는 2개사를 뽑는다. 입주사는 임대료와 관리비가 면제되며, 책상과 의자, 사물함 등이 배정되고 인터넷과 사무기기를 무료 사용할 수 있다. 접수는 내년 1월 11일까지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국내 기업 두 곳 중 한 곳은 내년도 직원 연봉을 동결하겠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코로나로 인해 회사의 인건비 역시 녹록지 않은 환경으로 풀이된다. 잡코리아가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 486명에게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 중 47.7%가 내년 직원 연봉을 동결할 계획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직원 연봉 인상 계획을 하는 곳은 23.9% 미정인 곳은 23.9%였다. 응답 기업의 4.5%는 내년 연봉을 삭감할 계획이라고 한다. 연봉 인상 계획 회사의 인사담당자들이 밝힌 인상률로는 약 5% 인상이 25.9%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3%(18.1%), 2%(17.2%) 등이 있었다. 연봉 협상 시기로는 내년 1월이 38.3%로 가장 많았고, 올해 12월(21.8%), 내년 3월(15.6%) 등이 나왔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내년 채용시장이 올해와 비슷하거나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다. 잡코리아가 인사담당자 4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4%가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답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보다 나빠질 것이라는 답은 39.7%였다. 하지만 올해보다 채용시장이 좋아질 것이라는 예상은 응답자의 19.9%에 그쳤다. 또 조사 결과 응답자의 47.6%는 내년 정규직 채용이 올해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는 예상은 34.5%였으며, 올해보다 더 많이 채용할 것이라는 예상은 13.8%로 나타났다. 인사담당자들은 내년 정규직 채용이 올해보다 적을 것으로 보는 이유(복수응답)로 코로나19 종식(76.6%),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낮기 때문(62.8%), 기업 경영여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46.3%) 등을 꼽았다. 한편, 이들 인사담당자들은 내년 인사관리 분야에서 주목받을 이슈로 재택근무의 확산을 꼽았다. 실제로 올해 말 들어 코로나19가 3차 유행에 들어가면서 재택근무가 다시 늘었다. 이런 추세가 내년에도 확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한국장학재단이 내년도 창업지원형 기숙사에 입주할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모집한다.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창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와 창업을 동시에 지원하는 목적이 있다. 접수는 내년 1월 5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국내 대학이나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사람이다.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기술창업, 사회문제 해결형 기업(소셜벤처) 등 다양한 유형의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 또는 기창업자다. 또한 신청자는 소속 대학 지도교수로부터 입주 추천을 받거나, 소속 대학이나 업무협약 체결 외부기관에서 입주 추천자로 재단에 사전 통보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평가는 2단계다. 1차는 서면심사로 사업계획서를 평가한다. 2차는 대면심사로 창업의지 및 적극성, 창업아이템의 우수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프레젠테이션 능력 등을 본다. 이번 입주 규모는 서울 53명 등 5개 권역 총 199명 이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인천시가 2020년 ‘인천형 여성친화기업’ 10곳을 11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명품크리너스, 세문스크린, 에이치비, 우먼산업, 원웨드, 중원인더스트리, 지오테크놀로지, 토마스, 하이베로, 현대산업이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곳으로 시청에서 선정한 기업들이다. 시는 관내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고용 현황, 일ㆍ생활 균형지원, 복리후생 운영 등 22개 항목을 평가해 여성친화기업을 선정한다. 이들 10개 기업들은 여성 근로자수, 근속기간, 신규 채용, 모성보호제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인천시는 전했다. 인천시는 선정한 여성친화기업에 대해 여성근로자 2명까지 신규 채용 시 채용장려금 200만원(1인 당 100만원)과 환경개선사업비로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한다. 또한 인천시는 이들 기업에게 일ㆍ생활 균형 문화 확산 교육 지원, 기업 홍보 등을 지원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최근 이들 10개 기업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여성고용 확대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만들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한다”며 “여성이 일할 수 있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춘천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입주할 예비 창업자 또는 1인 기업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6개사를 선발한다. 입주 기간은 최대 2년이며, 이 기간 동안 춘천시 공지로에 있는 센터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입주관리비는 월 5만5000원에 불과하다. 센터 측은 개인 사무공간과 회의실ㆍ교육실 등 공용공간을 제공하고, 팩스, 복사기, 프린터, 스캐너 등 사무기기를 무료 제공한다. 또한 노트북과 카메라 대여도 가능하다. 이 외에 센터에서는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 정부지원 사업 수주 지원 등도 진행한다. 지원시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이력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사업자등록증(예비 창업자는 주민등록등본), 법인 등기부등본(해당자만) 등을 제출해야 하며, 이달 29일 센터에서 면담 평가가 있다. 면담 평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진행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