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산학협력단이 문화예술 기반 창업을 하려는 여대생과 여성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창업가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창업을 하려는 여성 청년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또한 이들에게는 1대1 멘토링과 발표 기회까지 주어져,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여대생을 위한 문화예술 혁신창업가 육성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이번 교육은 다음달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창업의 의미와 정부 창업 지원 사업, 문화예술 창업 시장의 이해, 창업 아이템 발굴, 디자인 씽킹, 비즈니스 모델, 창업 마케팅, 사업계획서, 스타트업 대표 특강 등이다. 또한 동덕여대 측은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11월 1~7일 사이에 1대1 전담 멘토링을 진행한다. 각 참가자별로 전담 멘토를 배치한다. 이들 교육생은 또 11월 14일 창업 아이디어 발표회를 하게 된다. 교육은 무료다. 대학 측은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발표회 입상자에게 상장 및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성평등한 집콕명절 시민참여 캠페인'을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돌봄 체계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녀를 두고 있는 가정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점에 주목해 가족 구성원들이 가사와 육아부담을 분담하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목적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시는 성평등 집콕생활 수칙 '자녀 있는 집 편'을 마련했다. 해당 수칙은 ▶가족회의 통한 집안일 역할분담 ▶식사준비, 시장보기, 청소 등은 가족구성원이 돌아가면서 ▶상차리기, 내 방 정리 등은 자녀들이 스스로 ▶육아, 자녀돌봄, 온라인수업 도와주기는 부모가 함께 ▶아빠, 엄마 쉬는 날 등 각자의 휴식시간 갖기 ▶명절 음식 준비는 온 가족이 함께 등 총 6개로 구성했따. 이와 함께 '성평등한 집콕생활 수칙 맞추기 OX퀴즈'와 '성평등한 집콕명절 모습 인증샷 SNS 공유하기' 등을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참여 시민 중 555명에겐 추첨을 통해 제로페이 1‧2‧3‧5만원권을 차등 지급한다. 참여와 당첨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가족‧지인 간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7가지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여성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예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창업 코칭 프로그램 '난 혼자 사업한다'의 교육생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 이 교육은 다음달 14일, 21일, 28일 낮 1~5시에 걸쳐 총 3회 진행된다. 교육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눈길을 사로잡는 사업계획서 작성법, 여성 선배 CEO 성공사례, 세무회계 기초교육, 스타트업 노무관리, 지식재산권 등이 있다. 참가 신청은 여성벤처협회 홈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번 4차 추경 예산으로 인한 긴급경영안정자금 3000억원을 중소기업에 추가 융자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자금난에 처한 중소기업의 정상화를 위해 자금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서다. 중기부는 이에 따라 코로나19에 따른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2000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중기부가 올해 2~8월 긴급경영안정자금 공급액 1조원 외에 추가 공급이다. 융자 대상은 코로나19 관련 피해 중소기업으로 매출액 10% 이상 감소 또는 감소가 예상되는 기업이다. 금리는 연 2.15%이고 특별재난지역 소재 기업에 대해서는 연 1.9%가 적용된다. 2년 거치를 포함한 5년 분할상환으로 기업당 융자 한도는 10억원 이내다. 또 3년간 15억원을 넘을 수 없다. 이와 별도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집합 금지 또는 집합 제한 등의 조치로 영업활동에 제한을 받는 고위험시설 운영 중소기업(서비스업 기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에 대해서는 100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융자대상은 12개 고위험시설 중 유흥시설인 유흥주점과 콜라텍을 제외한 감성주점, 헌팅포차, 뷔페, 노래연습장, PC방, 실내집단운동, 실내 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재직·구직여성을 대상으로 경력개발과 심리고충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남부새일센터는 ▶여성 경력개발·심리상담 전문가 코칭(새일 응원 프로젝트) ▶실무 OA 사무 역량 강화 교육(직무역량강화 교육) ▶현업 전문가와의 만남(직무 멘토링 데이) 등을 기획했다. 그 중에서도 ‘새일 응원 프로젝트’에선 전문 코치와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해 커리어를 개발하고 취업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단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개인 코칭은 비대면으로 유선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들은 재직 여성, 남부새일센터 구직등록 여성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전문가 코칭은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창업카페 상봉점이 창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인재 발굴을 위해 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또 대학생들의 우수 창업 아이템을 활성화하는 취지도 있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 창업동아리에 60만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동아리 활성화와 창업 자금 지원이다. 또 카페 측은 선정된 동아리에 창업전문가의 멘토링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 성북구, 광진구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창업 동아리 또는 팀이다. 평가는 서류평가, 발표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서류평가에서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종합적으로 본다. 또한 창업동기의 적정성, 기술력과 경쟁력, 사업성과 실현력, 지원금 활용계획 등이 주된 평가 항목이다. 접수는 27일 자정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최근 지자체들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비대면으로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경기 광명시가 주민들의 일자리 확보를 위한 '광명무역센터&광명자이타워와 함께하는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당초 현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로 전환됐다. 이번 행사에는 광명무역센터와 광명자이타워에 입주한 기업체를 비롯해 광명역세권 인근에 입주한 10개 업체가 참여한다. 또한 광명일자리센터 워크넷에 등록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한 구직자 50여명도 참여한다. 박람회에서 업체 측은 사무실 내에서 직접 화상 면접을 보고, 구직자는 집이나 센터 상설 화상면접장에서 접속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에 따라 구직자들은 자신의 편의에 따라 집에서 면접을 볼 수도 있고, 센터를 찾아와 면접을 볼 수도 있다. 또한 주최 측은 상설 화상 면접장에 방문하는 구직자의 사회적 거리 두기와 채용 면접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접수자만 4일간 오전, 오후 릴레이로 면접을 진행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또 매년 하반기에 열던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1월 비대면 방식으로 열 계획이다. 내년에는 광명역세
서울 성북구청이 19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계획을 21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번 자금은 성북구 내에서 사업자 등록 후 3개월 이상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중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이 있는 사업자 중 요건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다만, 주점업, 전용면적 330㎡이상 음식점, 부동산업, 금융ㆍ보험업, 숙박업, 주류도매업, 귀금속 및 게임장업, 사치향락ㆍ투기조장업종 등은 제외된다. 이번 선발에서는 15개 업체 내외를 뽑는다. 대출한도는 담보 제공시 1억원 이하, 신용재단 보증시 5000만원 이하다.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에 금리 연 1.5%의 조건이다. 용도는 시설자금, 운전자금, 기술개발자금으로 한정된다. 다만, 우리은행 대출약관 규정에 따른 담보설정 또는 서울신용보증 재단 등의 보증서 발행 가능업체여야 한다. 또 기존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상환 중인 업체는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 성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롯데그룹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준비생 특별 장학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실의에 빠진 취업준비생과 그 부모에게 좋은 기회다. 롯데는 21일, 롯데장학재단과 함께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준비생 특별 장학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인해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선발 인원은 500여명으로 롯데장학재단은 이들 장학생에게 장학금 100만원과 함께 온라인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취업교육은 하루 과정으로 ▶취업 전문 강사를 초청한 ‘취업 특강’ ▶롯데 계열사와 직무에 대해 취업준비생들이 궁금한 점을 소개하는 ‘롯데 채용토크’ ▶롯데 엑셀러레이터와 연계해 스타트업 대표들이 직접 창업에 대한 정보를 들려주는 ‘스타트업 강연’ 등이다. 또 희망자에 대해 전문 면접관과 함께 화상으로 모의 면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유튜브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취업 교육 이수자에 한해 10월 말 장학금이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6학기(4년제 기준) 이상 수료한 4년제 대학교 재학생(졸업유예, 휴학 포함)이다. 6년제
강남구청이 18일 오후 1시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여성 일자리 박람회 ‘힘내잡(JOB)’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경제 타격으로 취업에 어려움이 있는 여성 구직자를 위한 온라인 기반 취창업 행사다.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 이번 행사에서 구청 측은 채용정보뿐 아니라 이력서ㆍ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온라인으로 해주는 등 취ㆍ창업 통합 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경력보유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도 있다. 주제는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나의 일, 21세기 우먼파워’,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여성 취업 트렌드’ 등이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강여능마켓’이 열려 예비창업자가 선보인 창업 아이템 구매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참여 인증샷 및 삼행시 이벤트도 있다. 최경희 강남구 여성가족과장은 “힘든 시기지만 이번 온라인 박람회로 경력단절 여성들이 자신감을 채우고 경력을 이어나가 취ㆍ창업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경희대가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진행한다. 캠퍼스 리쿠르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사실상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취업의 문을 열겠다는 의지다. 앞서 경희대 외에도 고려대, 서울대 등의 대학들이 온라인으로 취업박람회를 진행했다. 이번 경희대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서울과 국제캠퍼스 두 곳 통합으로 진행한다. 핵심으로는 ‘가장 오프라인과 가까운 경험이 가능한’ 온라인 상담이 꼽힌다. 또 학교 측은 일대일 채팅 상담, 그룹 채팅 상담, 화상 상담 등을 준비했다.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내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예약을 잡는 것도 가능하다. 예약한 상담 시간에 접속하면 손쉽게 상담이 가능하다. 경희대는 또 기업을 위해 인재 검색도 지원한다. 각 기업 인사 담당자는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학생들의 정보를 전공, 보유 자격증 등 다양한 키워드로 검색해 인재를 찾아볼 수 있다. 타깃으로 하는 전공이나 보유 자격증 등이 있으면 이에 맞는 검색도 가능하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학생들의 정보는 민감한 개인정보 외에 채용 관련 기본 정보만 노출되는 방식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경희대 국제캠퍼스 미래혁신원 이영학 혁신단장은 “이번 경희
명지전문대학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하나로 미디어 커머스형 청년 창업 프로그램 ‘드림바이킹 오디션 창업센터’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미디어 커머스(전자상거래) 분야의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 자치구와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청년 창업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명지전문대는 공모를 통해 30인을 선발한다. 이들 30인은 창업교육, 지원금, 공간, 스튜디오 및 장비 대여 등의 혜택이 있다. 장비로는 카메라, 와이어리스 마이크, 조명, 노트북 등이 있다. 또한 이들에게는 명지전문대 창업센터 5층에 있는 ‘드림 리빙랩’에 임대료 및 공과금 무상지원 조건으로 입주가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서울시 지역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 재학, 휴학, 졸업생, 예비창업자 등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이달 27일까로 포트폴리오, 사업계획서 등을 이메일로 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KOTRA가 진행하는 식품박람회 ‘서울푸드’가 온라인으로 개막했다. KOTRA는 오는 19일까지 서울푸드 온라인 전시회를 연다. 당초 이 대회는 올해 5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9월로 연기됐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온라인전시, 화상상담, 컨퍼런스, 어워즈, 잡페어 등 총 5개 분야로 행사가 열린다. 식품관에는 28개 상품군, 식품기기관에는 23개 상품군이 꾸려진 온라인 전시관은 국내외 400여개 식품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 KOTRA 측은 이들의 온라인홍보를 통한 바이어 매칭을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KOTRA는 국내 식품수출기업 200여개사와 해외바이어 300여개사간 화상상담회를 연다. 또 부대행사인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도 있다. 이 컨퍼런스는 16일 온라인 라이브쇼로 개최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푸드테크 트렌드’라는 주제로 인사이트를 전할 에정이다. 이 외에도 주최 측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협력, 온라인 잡페어를 진행해 식품산업 구인기업 및 구직자 발굴을 확대하고 비대면 취업면접 프로그램을 통하여 식품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권평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노무상담을 전화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가족부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새로 취업하는 특성화고 및 대학(교) 졸업예정자인 청년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전화 노무상담이다. 상담의 내용은 ▶근로계약 체결 ▶임금 ▶정부제도 활용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코로나19 등 취업준비 과정 및 취업 후 발생하는 분쟁과 애로사항에 대한 내용들이다. 센터는 전화로 기초 상담을 진행한 뒤 노무사에게 연계한다. 상담은 무료로 진행한다. 상담 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후 2~8시 사이고, 회당 30분 이내다. 신청은 서울우먼업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조영미 서울광역새일센터장은 “노무상담을 통해 처음 진입하는 노동 시장에서의 권리를 확보해 경력을 유지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시장 충격에서 보호받을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아르바이트 구인구적 포털 알바천국이 추석 연휴를 맞아 단기 알바를 찾는 구직자를 위한 추석 알바 채용관 서비스를 개시한다. 회사 집계 결과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조사 대상 성인 5명 중 3명이 추석 알바를 계획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알바천국은 이번 추석 시즌을 맞아 근무기간 1개월 이하 단기 알바 공고 중 연휴에 특화된 공고를 추렸다. 추석 연휴 특화 직종으로는 ▶판매ㆍ판촉 ▶매장관리ㆍ안내 ▶유통ㆍ생산 ▶배송ㆍ배달 ▶포장ㆍ제조 등이 있다. 알바천국은 추석 연휴 알바 채용관 내 상단에는 ‘PICK 영역’을 마련하고 식비 지원, 높은 급여 등 구직자가 선호하는 조건에 맞춰 알바천국이 선별한 20여 개 공고를 별도로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고 소개했다. 우먼스플라워가 알바천국 사이트에 접속해 확인한 알바 중에서는 하남시에 있는 한 공장 남직원이 시간당 1만3000원, 한 과일 회사의 선물세트 작업이 시간당 1만2000원, 한 마트가 시간당 1만1000원 등을 제시했다. 그 외에 한 대형 마트에 파견되는 판매직이 하루(오후 1~10시) 기준 9만5000원을 지급하기도 했다. 알바천국 측은 “추석 알바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경쟁률 또한 만만치 않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