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가 경력보유 청년층 여성,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탐색을 통해 취업 자신감을 높이고, 구체적인 직종 탐색을 통해 취업계획과 실행방법을 찾도록 유도해 취업 성공을 돕는 ‘취업톡톡’ 교육 프로그램을 다음달 8~12일 진행한다. 무료 취업강좌인 이 프로그램은 일주일 동안 매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자기탐색, 직종탐색, 계획 및 실행, 성공적인 취업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자기탐색에서는 일의 의미 찾기, 내일에 대한 소명의식 찾기, 나의 흥미 탐색 등을 다루며 직업흥미선호도검사도 포함돼 있다. 직종탐색은 직업카드를 활용한 직종탐색, 경력보유여성들에게 적합한 틈새 직종탐색, 역량카드를 통한 나의 역량탐색 등을 다룬다. 이후 계획 및 실행 단계로는 재취업준비도 점검, 경력사다리 그려보고 실행계획 세우기 등이 있다. 이후 맞춤 상담과 취업지원, 교육 연계 등이 있다. 실업급여를 수급하는 사람이라면 구직활동으로 인정해 준다. 수료시 교통비 1만원도 지급한다.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창업진흥원이 오는 7월 22일 서울 역삼로 팁스그라운드에서 개최하는 제2회 재도전창업기업 IR 및 네트워킹파티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이 행사는 재도전 창업기업의 투자자금 유치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킹을 통하여 유통사 및 대ㆍ중견ㆍ공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재기지원펀드 운영사 및 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투자유치단과의 연계를 희망하는 (예비)재창업기업 15개팀 내외다. 투자유치단으로는 벤처캐피탈, 재기지원펀드 운용사, 크라우드펀딩사 및 유통사, 대ㆍ중견ㆍ공기업 등 10여명 내외 기관이 나서며, 이들 유치단의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투자유치단의 사전심사를 통과한 재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피칭기업 IR(기업당 4분피칭), 그룹별 질의(그룹 당 10분 이내), 부스팅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창진원은 우수 피칭팀 5팀을 시상한다. 피칭 행사 종료 후에는 참가자 전원이 네트워킹을 하게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사회적으로 귀농은 트렌드가 된지 몇 년 됐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귀농 관련 강의를 하는 것도 눈에 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2일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 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0년 귀농 아카데미 교육과정도 그 중 하나다. 이 강의 역시 "귀농인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을 통해 성장할 기회가 되고, 여주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이용기 소장)는 취지로 개설됐다. 올해 귀농아카데미 교육은 매주 월, 금요일 마다 4개월간 총 23일에 거쳐 107시간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선진 국내 농장 현장학습과 귀농사업계획서 작성도 한다. 교육 내용은 품목별 생육에 대한 지식, 기초 영농기술 뿐만 아니라 농지구매, 작목 선택 요령 등이다. 교육을 수료 하면 여주 지역에서 농민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첫 날에는 개강식 및 이용기 소장 특강에 이어, 백광현 교육농기계팀장이 귀농교육의 운영 부분을 설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용기 소장은 특강에서 귀농에 대한 이해와 여주시 현황, 주요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귀농 성공 및 실패사례, 귀농 시 유의사항, 기존 지역 주민과의 융화 방법 등에 관해 설명
고용노동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로 인한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홈페이지를 2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 또는 매출이 감소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ㆍ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근로자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자금이다. 정부는 대상자의 소득이나 매출 감소분에 대해 총 150만원(50만원 X 3개월)을 2회에 걸쳐 지원한다. 고용부의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홈페이지에서는 지원대상, 자격요건, 증빙자료 및 발급방법 등 요강을 확인할 수 있으며, 모의확인 서비스를 통해 자신이 지원대상인지 확인도 가능하다. 이 지원금은 다음달 1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도봉구가 일자리기금 5000여만원을 투입해 여성 택시기사 육성에 나선다. 도봉구는 다음달 29일까지 여성 택시운전 구직자와 참여 택시회사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원자격은 도봉구 거주 여성 운전자 중 택시운전 응시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도봉구 관내에는 법인택시회사 23곳이 있다. 이들 중에는 기사 감소로 택시 가동률이 낮은 회사도 있다고 한다. 또한 일자리를 찾는 경력보유여성이나 중장년 여성의 취업을 지원한다는 취지도 있다. 이에 따라 도봉구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여성들을 택시회사와 매칭해 준다. 구직 여성은 택시운전 자격취득에 필요한 비용을 구청에서 지원받는다. 택시 회사는 사업에 참여하는 여성 운전자를 채용하면 1인당 월 40만원씩 1년간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도봉구는 이 외에도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버스운전종사자양성과정’ 교육도 진행한다. 도봉구에는 간ㆍ지선버스 운수업체 2곳과 마을버스 운수업체 1곳이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통비와 식비 등 훈련 수당을 지급한다. 자격은 만 26세 이상의 1종 대형운전면허 및 버스운전자격증 소지자로, 운전적성정밀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사람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여성택시운전자 양성 사업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에 있는 대학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서비스기관에서의 직무경험 및 취업역량 증진 기회를 제공공하기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나이가 만18세~만39세에 해당하는 청년(타 지역 거주해도 동대문구 소재 특성화고 또는 대학을 졸업할 예정이면 참여 가능),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청년으로 구직등록을 한 자, 근로수행에 심신상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의 조건이 있다. 또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생(대학 졸업 후 야간대학 또는 방송통신대 재학생은 지원 가능), 공무원 임용 대기자, 기업 취업 예정자, 공공근로, 뉴딜일자리사업 등 직접일자리사업 2년 이상 참여자 등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12명을 선발하며, 합격자는 동대문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체 및 공공서비스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월 수령액은 4대보험료 포함 200만원 내외다.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다음달 3일까지 신청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초본 1부, 신분증 사본, 구직등록필증, 그 외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동대문구 일자리정책과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다음달
의정부일자리센터가 시내 거주 만 40~59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컴퓨터활용 및 사무 능력 향상교육을 진행한다. 센터는 또 경력보유여성 등을 대상으로 패션 샵매니저 교육과정도 진행한다. 컴퓨터 활용 및 사무능력 교육은 ITQ한글, ITQ엑셀, ITQ파워포인트, 실무활용 등을 가르친다. 교육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 지급, 교육비 지원, 지속상담, 취업 알선 등을 지원한다. 패션 샵매니저 교육은 패션 샵매니저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15명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다. 내용은 패션 기본이론, 고객응대, 판매기법, 정리수납 등이다. 두 과목 모두 교육 기간은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접수는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다.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건강보험 납부확인서를 방문 제출해야 한다. 센터는 참여자에게 참여수당과 교육비 지원 등을 제공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성북구청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주제로 청년 소셜벤처 혁신 경연대회를 진행한다. 응모 자격은 만 19세~39세인 청년이 전체 팀원의 50% 이상인 2인 이상 예비 창업팀 또는 창업 2년 미만의 소셜벤처 또는 사회적경제 기업이다. 지역 기준은 성북구 거주, 성북구 소재 대학 재학 또는 졸업, 성북구 소재 기업이 원칙이며, 예비 창업팀은 전체 팀원의 50% 이상이 지역 기준 충족시 지원 가능하다. 또한 성북구 소재기업이 아니더라도 경연대회 수상 후 성북구로 소재지 이전시 지원이 가능하다. 평가기준은 소셜미션(30점), 사업계획(30점), 사업성장성(40점) 등이다. 소셜미션은 사회적 가치와 비즈니스 연계를 평가한다. 사업계획은 계획의 타당성ㆍ독창성을 본다. 사업성장성은 사업추진역량 및 지속가능성을 평가한다. 또한 평가는 서류심사로 8개팀을 추린 뒤 7월 11일 성북구청 성북아트홀에서 공개심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에서 성북구는 최종 총 4개팀을 시상한다. 최우수 1개팀 사업개발비 1000만원, 우수 1개팀 800만원, 장려 2개팀 600만원씩이다. 사업개발비는 구 지원 규정에 맞게 집행해야 한다. 또한 성북구청은 입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매년 진행하는 소셜벤처 지원사업의 올해 접수를 다음달 8일까지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 자립,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수혜자 중심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혁신모델을 발굴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에서 생겨났다. 지원사업은 크게 창업지원 스타트업 부문과 성장지원 스케일업 부문 등 2가지가 있다. 창업지원 스타트업 부문은 예비 및 3년 미만 초기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한다. 응모 자격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대한민국 청년으로, 예비 창업자(팀) 및 3년 미만 초기 창업기업이다. 올해는 20개팀을 선정해 팀별로 창업지원금 1000만원을 지급하며, 2년간 최대 4000만원까지 단계별 지원도 가능하다. 서류와 발표심사 등 2단계로 선발한다. 성장지원 스케일업은 LH의 업무영역인 도시재생이나 주거복지에 부합하는 소셜벤처나 사회적 경제 조직의 공익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목적이 있다. 자격은 소셜벤처 및 사회적 경제 기업(법인)으로, 도시 및 주거 분야에서 추진하는 공익성이 높고 혁신적인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업(법인)이다. 이번에 15개팀을 선정해 팀별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 성장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가 이베이, 아마존, 큐텐, 알리바바 등 해외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반의 무역 분야 창업을 꿈꾸는 만 34세 이하 청년 여성을 대상으로 ‘온라인 무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셀러 창업과정’을 진행한다. 다음달 8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하는 양재역 인근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이 교육과정은 한 번에 4시간씩 강의가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무역의 이해, 무역 실무, 온라인 무역, 구매대행, 해외마케팅, 셀프리더십, 창업 트렌드 등이며 수업은 총 140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무역관련 및 언어 전공 졸업 후 온라인 무역 창업을 희망하는 만34세 이하 청년여성 ▶무역업 관련 직종으로 취업 후 경력단절로 인해 재취업 또는 온라인 무역 창업을 희망하는 만34세 이하 청년여성 등이다. 신청 서류는 참가 신청서, 구직 신청서, 신분증 사본, 반명함판 사진 1장 등이다. 참가자 선정은 서류와 면접평가로 진행하며 평가 기준은 참가의지, 역량 등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도봉여성새일센터와 도봉여성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전문기술교육 프로그램인 ‘여성기술학교 커피머신 엔지니어 양성과정’이 다음달 9일부터 매주 화ㆍ목요일 7회 과정으로 열린다. 올해 도봉구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구비를 지원받아 진행하는 교육이다. 기존 남성 위주의 기술 교육에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주민 공간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개설됐다. 참가 자격은 바리스타 자격증 소지자다. 현재 지역 마을카페에서 활동하는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센터 측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20명을 선발해 교육한다. 교육 내용은 커피머신 정비, 주요 부품 이해, 유형별 고장 사례 등이다. 접수는 29일까지.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로 인해 기업의 채용시장도 위축되면서 경력직들도 이직을 미룬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이직 의사가 있는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이직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69.7%가 미뤘다는 답이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기업 규모별로는 중소기업(70.8%), 중견기업(70.5%), 대기업(61.7%) 순으로 이직을 미룬 비율이 높았다. 직급별로는 대리급(75.1%), 사원급(69.3%), 과장급(68.4%), 부장급(60.9%), 임원급(56.3%) 순으로 나왔다. 직무별로는 마케팅 종사자가 이직 연기 비율 82.4%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재무/회계(77%), 디자인(76.9%), 영업/영업관리(74.1%), 서비스(71.3%) 등의 순이었다. 업종에 따라서는 석유/화학(80%), 건설(76.9%), 유통/무역(75%)이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직을 미룬 이유(복수 응답)로는 ▶원하는 기업의 채용 공고가 나오지 않아서(53.4%)가 가장 많았고, ▶경영 악재로 채용 취소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심해서(48.1%) ▶이직한 회사 사정이 급격히 안 좋아질 수 있어서(20.4%) 등이 있었다.
인천 중구청이 저소득 취약계층과 실업자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0년 하반기 재정 지원 일자리 사업(공공일자리 나누미 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114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다음달 5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동사무소)에서 진행한다. 앞서 중구청은 상반기에 재정 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103명을 선발해 참여자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주민의 생계안정을 돕는 효과를 거뒀다. 참여자는 주5일 근무로, 시급 8590원을 받게 된다. 구체적으로 중구가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일자리 사업인 공공일자리 나누미 사업은 저소득층 소득증대사업, 청년 일자리 사업, 일자리센터 운영 등 사업장에서 일하는 직무다. 80명을 선발하며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 구 주민이 참여한다. 주 5일 6시간 근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국비가 50% 지원되는 사업이다. 일자리발굴단, 소무의도 지역특산물 활성화 사업, EM(친환경 미생물) 발효액 보급 시범사업, 쾌적한 관광명소(동화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담당하며, 9명이 주5일 4~6시간 근무한다. 만 18세 이상 구민이 대상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저널리즘 교육과 미디어 교육을 특화한 미디어교육원을 정동빌딩에 열었다. 재단은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12일 오후 4시 교육원에서 언론계 등 소수 인사만 초대해 소규모로 개관식을 열었다. 재단 측은 언론인 교육과 미디어교육 사업을 통합 수행하는 기관으로 뉴스ㆍ정보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뒤섞이고, 사회적 소통 양상이 급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미디어교육원을 설립했다. 교육원은 정동빌딩 2층 1081㎡ 규모로, 강의실, 디지털 랩, 미디어창작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공유사무실, 저널리즘 카페 등의 시설이 있다. 이는 언론과 시민, 저널리즘과 미디어 리터러시가 만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 재단은 교육원 개관을 계기로 언론인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닌 융합 및 혁신 교육을 진행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여성센터가 여성 취업희망자의 취업의욕을 높이고, 적성과 성향을 바탕으로 취업하도록 돕는 교육프로그램인 취업드림 10기 교육을 진행 예정이다. 날짜는 추후 공지한다. 도봉여성센터는 여성들의 취업 및 창업을 돕는 한편, 창업보육실을 통해 창업 공간과 멘토링을 제공해왔다. 무료 취업대비 교육프로그램인 이번 교육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여성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하지만 고용보험 가입자와 임대사업자는 참여가 불가능하다. 교육시간은 5일 동안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다. 내용은 취업동기, 강점파악, 이력서 작성법, 이미지메이킹 등이다. 이번 기수는 16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방문, 전화,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서 외에 증명사진 1매를 첨부해야 한다. 실업급여 수급자인 경우 구직활동 최대 2회 인정도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