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올해 농업강사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 과정은 전문 농업인에게 강의기법을 훈련시켜 전문 강사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한 농업인에게는 향후 농업 분야 교육 추진시 현자 강사로 위촉이 가능하다. 교육은 다음달 24일부터 4월 21까지 3개월간 총 19회 진행한다. 하루에 4시간씩 총 75시간 이상이다. 장소는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또는 현장이다. 교육 내용은 교수 설계, 파워포인트 구성, 현장학습, 교수법 지도 등이다. 참가 자격은 품목 전문농업인, 농촌체험마을 운영자, 체험 교육장 운영자 등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20명 내외를 선발한다. 접수는 다음달 18일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서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서류는 입학원서, 학업계획서, 서약서, 주민등록등본, 농업 증빙서류, 개인정보활용동의서 등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 도봉구가 최근 지하철 1호선 창동역 인근 '무중력지대 도봉' 옆에 요식업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무중력 1/6, 달'을 오픈했다. 이 공간은 청년층의 성공적인 요식업 창업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이름 역시 청년 사업가의 부담을 달의 중력(지구의 1/6)처럼 줄여주자는 취지다. 당초 이곳은 창동 문화마당의 간이매점 자리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9㎡의 공간에서 요식창업 인큐베이팅 을 할 수 있도록 새로이 단장했다. 구청 측은 청년 창업가에게 3개월 창업 공간 무상 제공, 성공창업자와 멘토링 실시, 전기·수도료 지원 등을 통해 성공 창업을 이끌 예정이다. 현재 첫 번 째 참여자가 3개월간 입점해 운영 중인 메뉴는 대만 간식과 과일 밀크티다. 지난해 11월 공모를 통해 선발됐다. 이후 두 번 째 참여자는 건강한 식자재를 쓴 스콘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봉구는 올 하반기 이 공간을 쓸 예비창업자 2팀을 모집하는 공고를 오는 4월 초 발표한다. 요식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준비 중인 지역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예비 창업자는 3개월간 공간 경영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신들이 준비한 사업모델을 검증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직장인 열 명 중 일곱 명은 저녁이 있는 삶을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포털 사람인이 최근 직장인 15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5%가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2017년 조사(50.6% 긍정)보다 14.9% 포인트가 높아진 것이다. 사람인 측은 이를 직장인들이 주52시간제 도입으로 더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즐길 수 있게 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 이상이 71.5%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그 뒤를 20대(70.5%), 30대(64.4%), 40대(57.5%) 순이었다. 결국 기성세대와 신세대 사이에서 낀 차부장급 40대가 가장 고충이 클 수 있다는 풀이도 가능하다. 성별로는 여성(67.9%)이 남성(63.4%)보다 근소하게 높은 수치를 보였다. 저녁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질문에는 휴식(24.4%)이 가장 많았고, 헬스 등 운동(15.8%), 집안일 또는 육아(14.1%), TV시청(11.8%) 순이었다. 하지만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리지 못하는 직장인들도 아직 전체의 34.5%(518명)나 된다. 이들이 꼽은 이유(복수응답)는 일이 많아서(52.5%),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려서(28
신한두드림스페이스가 프로젝트 기반의 12주 창업 시뮬레이션 교육 프로그램인 ‘디지털라이프스쿨’ 5기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다음달 16일까지 한다. 이 프로그램은 12주 동안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나만의 업(業)을 찾는 창업인재 양성 교육이다. 분야별 전문 코치와 함께 창업의 기본기를 배우고 나의 아이디어를 사업모델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자격은 20~39세 예비창업가 또는 창업가다. 2인 이상 팀이나 베타서비스(또는 시제품) 보유팀, 4차 산업혁명 관련 창업 아이템이 있는 경우 등은 우대한다. 선발 절차는 서류 접수 후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이후 면접을 거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8일까지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서 교육을 받는다. 교육 중 멘토링은 한국엔젤투자협회, 아마존웹서비스, 크립톤벤처스, 코멕스벤처러스 등 관련 기관의 전문가들과 집닥 등 스타트업 전문가들이 나선다. 또한 시장분석, 고객분석, 트렌드 분석 등 강의도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사업화를 위해 팀별 프로젝트 지원금 2000만원을 지원받는 한편, 회의실이나 쿠킹 스튜디오 등 공간을 지원받는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
한국민속촌이 2020년 캐릭터 연기자로 활동할 인재 채용에 나선다. 민속촌은 다음달 14일까지 올해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캐릭터 연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사람의 원서를 접수한다. 캐릭터 연기자란 조선시대, 시골, 저승 등 다양한 민속 배경 속에서 활동하는 캐릭터를 말한다. 쉽게 말해 사또, 거지, 장사꾼 등 민속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는 사람이다. 지원 자격은 재능 있고 유쾌한 성인남녀 누구나다. 주말 근무를 포함해 주5일 근무제를 적용한다. 선발 방법은 원서와 영상(30초 분량)을 제출하면 서류 전형을 진행한다. 영상프로필은 30초 내외로 본인의 개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자기소개 영상으로 필수다. 그 외 개인 포트폴리오는 선택이다. 접수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서류 합격자는 다음달 17일 발표하며, 이들은 현장 오디션을 거친다. 현장 오디션에서는 60초 내외의 자유 연기, 60초 내외의 안무 등 2가지를 기본으로 평가한다. 그 외에 심사위원의 요청이나 지원자의 특성에 따라 대본 연기나 개인기 시연을 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근무하며, 평가 우수자는 연장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5개 기관이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서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2020년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통합설명회를 진행한다. 중기벤처부 산하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벤처투자 등 5개 기관이 총출동하는 연례 행사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창업지원사업별 특징과 지원대상, 지원 내용 등을 공지하고, 기관별로 특징과 주의사항 등을 전한다. 또한 설명회가 끝난 뒤 1대1 상담창구를 운영, 창업자나 예비창업자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지역별 장소 및 일시는 대전이 29일 창업진흥원 19층 교육장에서 시작하며, 서울이 이달 31일 팁스타운 팁스홀, 광주 다음달 4일 나라키움 광주통합청사 1층 다목적실, 부산 다음달 6일 기술보증기금 본점 별관 2층 열린세미나실, 대구 다음달 12일 경북대 IT융합산업빌딩 2층 대회의실 등이다. 시간은 공히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아주대 창업지원단이 실제로 창업에 성공한 최고경영자(CEO)를 초빙해 기술창업가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다음달 10~11일 오후 1~4시 아주대 캠퍼스플라자에서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기술창업에 관심있는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 대학생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기술창업 기초교육, 창업 이후 사업화 과정에 대한 소개 및 팁, 생생한 현장 경험 등을 전달해 준다. 이번 강의에 나서는 연사는 이종진 수현테크 대표다. 이 대표는 자동차 회사 엔지니어 출신으로 외국계 센서 회사를 거쳤다. 이후 40대 후반에 창업을 결심해 스마트 귀마개로 알려진 수현테크를 창업해 성공리에 경영하고 있다.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 등에서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울산 남구가 신중년 은퇴자들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20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중년 은퇴자들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게 하고, 이를 구청이 지원하는 방식이다. 당초 울산 남구가 고용노동부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지원 사업'에서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6200만원을 확보하면서 진행하는 것이다. 여기에 구 예산 2500만원을 더해 총 8700만원짜리 사업으로 키웠다. 이 사업은 만 50~70세 신중년 세대가 전문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돕는 활동을 하게 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과 '신중년 사회공헌사업' 등 2가지다. 시작 시기는 2월부터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신중년 퇴직 전문인력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조업(조선·자동차), 석유화학 분야 5년 이상 경력자를 우선 선발해 청년 직업 멘토링과 컨설팅을 맡는다. 또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은 신중년의 지식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적기업이나 비영리단체 등에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자격은 주민 중 만 50~70세 신중년 세대로,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또는 5년 이상 경력이 있거나 국가공인자격이 있어야
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다음달 3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곳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서귀포시와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에서 주최하는 중장년 기술창업 허브다. 40세 이상 기술이 있는 초기창업자와 예비창업자들이 꿈을 펼쳐볼 수 있는 무대다. 신청 자격은 만 40세 이상으로 전문경력과 사업화 가능한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2017년 3월 2일 이후 사업자 등록) 창업자다. 다만 금융기관 등 채무불이행이나 정부지원사업 참여 제한 등 부적격 사유가 있으면 안 된다. 입주 창업자에 대해서는 최대 2년까지 이곳에 무료로 머물면서 사업을 준비할 수 있다. 창업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사업자등록 주소를 제공한다. 그 외에 사무집기와 인터넷, 회의실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입주자에 대해 센터 측은 창업교육, 창업정보, 투자연계지원, 네트워크지원, 패키지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입주자 선정 기준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기술우수성, 시장성, 상품화 가능성, 의지, 일자리 창출의 파급 효과성 등이다. 다만, 서귀포나 제주지역 및 센터 행사에 적극적 참여한 기업이나 제주도의 전략산업분야인 IT, 블록체인 문화, 관광, 농
창업진흥원이 재창업자의 성공적인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재창업자 전용 보육공간 R-캠프에 입소할 재창업자 및 예비 재창업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2017년 1월 13일 이후 재창업한 기업의 대표거나 재창업 예정인 사람이다. 하지만 채무불이행으로 규제 중인 기업이나 사람, 재도전 성공패키지 주관기관에서 운영하는 사무공간에 입주한 사람 등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평가는 서면평가와 대면평가의 2단계로 진행한다. 기준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기술우수성, 시장성, 창업자역량 등이다. 입주기업은 다음달 13일부터 기본 6개월, 최장 1년까지 입주공간을 무료로 이용한다. 책상과 의자 등 사무집기도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창진원은 사업전략 멘토링, 투자유치 교육, 창업자 간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지원은 이달 23일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사회연대은행이 사회적기업가를 육성하는 지원프로그램에 참가할 창업팀을 모집한다. 은행 측은 오는 21일까지 2020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지원할 창업팀의 서류를 받는다. 방문 또는 우편접수는 서울 고려대 산학관 LG소셜캠퍼스 내 사무실로, 온라인 접수는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속해 신규가입 후 구비서류 등을 첨부파일로 업로드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창의적인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준비팀 또는 초기창업팀이다. 기창업한 초기창업팀의 경우 사업개시일(법인은 법인설립등기일)이 2018년 1월 22일 이후인 곳만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화개발비, 1대1 멘토링, 동문 네트워킹, 창업공간 무료제공 등 파격적인 지원조건이 특징이다. 심사 방법은 서류 전형 → 심층면접 (교육 포함) → 대면심사 → 최종선정 등으로 진행한다. 최종팀 선정은 소셜미션, 사회적기업가 자질, 창업 아이템, 사업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서류가 적지 않으니 접수 전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 참여신청서, 참여개요, 창업팀 사업화 계획서, 수상경력 및 정부재정지원 현황 등을 제출해야 한다. 온라인 등록시에는 대표자 또는 법인 공인인증서가
성남산업진흥원이 세계 최대 가전쇼인 CES 2020의 주요 핵심기술과 최신 동향 등을 분석하는 ‘CES 2020 리뷰 컨퍼런스’를 17일 정자동 킨스타워 내 진흥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독일 IFA, 스페인 MWC와 더불어 세계 3대 IT 박람회로 꼽히는 이번 CES에서 다뤄진 첨단 기술과 최근 동향에 대해 분석하는 장이다. 행사에는 영상 강연을 비롯, CES에 실제로 참가한 4개사 대표의 발표, 질의응답 등이 준비돼 있다. 행사는 무료이며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가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한부모 여성 창업 대출 지원 사업 ‘희망가게’가 7일 400호점을 열었다. 희망가게는 아모레퍼시픽이 후원하고 아름다운재단이 운영하는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의 일환이다. 창업을 통해 여성이 CEO로서 가게를 운영하고, 일하면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희망가게는 2004년 1호점을 문열었다. 이후 2011년 100호점·2013년 200호점·2016년 300호점·2019년 400호점을 개점했다. 희망가게 400호점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수동 밥한끼’로, 창업주는 “다른 한부모 여성들도 용기를 갖고 희망가게에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마음 편히 찾을 수 있는 맛집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희망가게 사업은 담보나 보증을 요구하지 않고 신용 등급과 관계없이 창업자금을 대출해준다. 공모를 통해 선발하는 희망가게 창업 대상자에게는 창업자금 최대 4000만원을 연 1% 상환금리로 제공한다. 상환 기간은 8년으로, 상환금과 이자는 또 다른 한부모 여성을 위한 창업 지원금으로 운영한다. 2018년 연말 기준으로 희망가게 창업주의 월평균 소득은 242만원, 평균 상환율 83%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우먼스
한국기자협회가 육아휴직 중인 여성 및 남성 기자들이 현장 복귀 시, 뉴스룸 혁신을 이끄는 리더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육아휴직 기자를 위한 GNI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GNI(구글뉴스이니셔티브)는 구글이 언론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지원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육아휴직 중인 여성과 남성 기자들에게 저널리즘 및 미디어산업 분야의 최신 이슈에 대한 스터디와 실습, 사례 공유는 물론 리더십 배양을 위한 워크숍, 각 분야 전문가로 활약 중인 전현직 저널리스트들과의 만남 등을 제공하는 과정이다. 일정은 이달 20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장소는 서울 선릉 헤이조이스 선릉아지트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자녀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세부 교육 내용은 미디어 환경 변화, 다양한 저널리즘 실험, 데이터 분석과 활용, 팩트 체크, 뉴스룸 내에서의 리더십과 기업가정신, 커리어 개발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 및 실습, 워크숍, 토론 등이다. 최근 해외 언론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구독 저널리즘, 탐사보도 방법론, 구글 툴로 구현하는 데
경자년 한 해 대구에서 카페나 베이커리 창업을 꿈꾸는 청년층이 있다면 도전해 볼만한 기회가 생겼다. 교원그룹과 교원더오름은 이달 15일까지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에 있는 1층 카페 공간에서 창업할 청년을 모집한다. 조건은 1년(연장가능) 기준으로 보증금 100만원에 임대료 무료(관리비는 부담) 조건이다. 인테리어 기초공사도 교원에서 무상지원해 준다. 응모 자격은 주민등록상 만 5년 이상 경북이나 대구에 거주한 만20세~39세 미만(1981년 1월 1일 이후 출생) 청년(또는 팀)으로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다. 최종 1팀을 선발하며, 선정 과정은 지원서 및 사업계획서 기반의 1차 평가와 최종면접으로 진행한다. 오픈예정일은 올해 4월 1일이다. 교원더오름 측은 또 제품 디자인 패키지, 소셜미디어 및 사내 홍보 등 공동마케팅도 지원해 준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