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청이 9월 6일 오후 4시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2025 서울숲 힙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대회는 올해 3회로, 가족부터 열혈 힙합 팬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려진다.
행사는 힙합의 자유로운 스트릿 감성과 자연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스컬&하하, 팔로알토, 호미들, 레디, 플로우식, 설레게 등 래퍼들이 힙합을 선보인다. 또 실력파 신예 뮤지션 루시갱, 찬 등이 나선다.
관람신청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예스24 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사전 신청자는 우선 입장 혜택이 있고, 이후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선착순으로 입장이 허용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