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관악문화재단, 외부재원 15억 유치

관악문화재단이 연초부터 지원금과 공모사업 등 외부재원을 14억9312만원 유치했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이들 재원은 공연ㆍ전시ㆍ문화예술교육ㆍ청년 지원 등의 분야다. 이 중에서 공연 분야에서는 재단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한다. 올해 10~11월 클래식ㆍ밴드ㆍ재즈ㆍ국악 등 4개 장르를 아우르는 시리즈 공연이 진행된다.

또 재단은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최종 심의에서 공연장으로 선정됐다. 재단은 극단 ‘죽도록달린다’와의 협력으로 총 1억 2,5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또 청소년 예술교육 지원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에 ‘꿈의 극단’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해 관악구 청소년(14~19세) 대상 뮤지컬 교육과정, 워크숍, 정기공연 등을 운영하는 등의 내용으로 총 6000만원을 확보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PHOT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