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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앤츠’, 전국노래자랑 우수상 상금 100만원 기부

강북구청 직원과 구 아나운서, 주민 등으로 구성된 유튜브 그룹 ‘앤츠’가 최근 전국노래자랑 강북구편에서 받은 우수상 상금 100만원을 전액 강북꿈나무키움장학재단에 기부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들은 작년 10월 25일 본선 무대에서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과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녹화무대는 올해 2월 1일 전국에 방영됐다.

이들은 지난 2월 13일 강북꿈나무키움장학재단에 상금 100만원 전액을 기부했다. 부금은 지역 내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는 장학사업에 활용된다.

앤츠는 20204년 9월 결성 이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공익송을 기반으로, 춤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정책과 공익 메시지를 알려 왔다. ‘쓰레기 빌런’, ‘패싱 보이스피싱’, ‘스톱 더 파이어’ 등 총 17편의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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