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이 최근 신내1동 자원봉사캠프 진행하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함께하는 체험형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활동은 마을 자원과 주민 참여를 연계해 아이들을 함께 돌보는 지역 기반 돌봄 활동으로 진행된다. 파랑새지역아동센터와 쉐마지역아동센터 아동, 신내1동 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 활동가가 함께 참여해 월 1회 진행한다.
첫 활동은 지난 2월 11일 봉화산옹기문화마당에서 열렸는데, 참가 어린이들은 옹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 문화를 배울 수 있었다. 또 자원봉사자들은 체험 전 과정에 동행하며 돌봄의 시간을 가졌다.
신내1동자원봉사캠프는 앞으로 망우역사문화공원 역사 탐방, 양원미디어센터 영화 관람, 제2방정환지원센터 및 환경교육센터 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지역 내 체험 활동을 이어간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