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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성장 올인 데이 연다

서울시가 3월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청년 성장 올인 데이’를 개최한다. 청년성장특별시라는 비전을 내세우는 서울시가 청년들의 창업, 취업, 미래 비전을 이끌겠다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크게 멘토링과 로컬 창업포럼, 오픈테이블 등으로 꾸려진다. 이 중에서 청년 로컬 창업 포럼은 전국 창업 정보와 성공 사례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리다.

구체적으로 이날 DDP에서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취업 성공으로 가는 12시간의 몰입 <커리어 부트 캠프>가 열린다. ①현직자 멘토링, ②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컨설팅, ③성장특강이 있다. 현직 멘토링은 사전 접수로 진행됐는데 현장에서는 사전 신청자 취소분에 대해 접수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인플루언서 특강’ ‘전문가 특강’도 있다. 이 중에서 최성욱 서강대 취업지원팀장이 직접 취업 특강을 하는 행사도 있다.

<청년 로컬 창업 포럼>은 ①지역의 창업 기관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정책을 소개하는 ‘리버스 피칭’을 비롯해 ②지역 창업 우수사례 발표, ③창업 정책 상담 등으로 꾸려진다. 이 중에서 리버스 피핑은 지역 당국자들이 창업 청년들에게 자신들의 지역에 대해서 피칭하는 자리다.

이 외에도 서울 대학생 리더 오픈테이블은 서울 시내 54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 학생 리더와 모여 비전을 공유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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