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내 영유아 보육ㆍ교육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보육교사 대상 인권교육』을 한다.
이 교육은 교직원의 인권존중의식 증진 및 상호존중 실천을 위한 자기 돌봄과 대화방법을 훈련하는 취지다. 김희정 센터장은 “본 인권교육을 통해 영유아 보육ㆍ교육 기관 내 인권 존중 기반의 소통이 이루어지며, 자기돌봄을 통한 직무 스트레스를 예방하여 기관 내 영유아 대상 보육ㆍ교육의 질 향상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이달 20일.
☞에디터스 픽: 우리 사회는 육아 뉴스에 너무 인색합니다. 하지만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교육청 차원에서 간단한 소식을 뉴스레터로 소개하는데 적극적이고, 뉴스나 블로그로 다뤄지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동대문구 지역의 보육교사들이 인권 교육을 통해 언제나처럼 수준 높은 영유아 보육 및 교육에 앞장서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