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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선양 말차 소주 출시...꾸준한 트렌드 말차

GS25 편의점이 말차를 바탕으로 만든 선양말차 소주를 22일 출시했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소주는 말차의 풍미를 담아 쌉쌀한 맛을 냈다. 특유 목넘김과 말차의 단맛이 어우러진다. 페트병 형태의 640ml 규모로 출시되며, 도수는 14.9도다. 가격은 일반 소주보다는 비싼 3800원으로 프리미엄급이다. 하지만 5월말까지는 3300원에 판매된다 한다.

이 소주의 출시 요인으로는 “말차가 하나의 대중적인 풍미로 자리 잡은 점에 주목”(윤지호 GS리테일 주류팀 MD)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실제로 말차는 여전히 대세인 현재진행형 식음료 트렌드다. 커피점 더리터는 말차 크림을 곁들인 우베 말차 라떼를 최근 선보인바 있다. 우베 라떼 시리즈에 말차크림을 살렸으며, 보라색과 초록색의 비주얼을 강조했다.

투썸플레이스도 최근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를 출시했다. 이 메뉴도 프리미엄 매장에서 파일럿 출시됐다가 전국 매장에 본격 확대 발매된 바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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