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최근 개관한 경기사진센터는 도민들이 사진을 매개로 소통하고 자신의 일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이끄는 공간이다. 사진뜰이라는 별칭도 있다.
이 공간은 수원 서둔동 경기상상캠퍼스 내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작품 전시 외에도 도민들이 사진을 배우고 직접 찍을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이다.
센터는 총 1,800㎡ 규모(2개 동)로, 전시 및 휴게, 창작 및 체험, 교육 및 아카이브 등이 가능하다.
에디터스 픽=도민이 직접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식 사진센터라는 발상이 신선합니다. 사진전을 통해 기성 작가와 호흡할 수도 있습니다. 도청은 사진 인문학 강좌 등 프로젝트도 추진 중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