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문화재단이 인문학 강연 ‘로열인문학’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윤일상의 ‘창작 노트’를 훔치다>를 다음달 16일 진행한다.
이날 관악아트홀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한국 톱 작곡가 윤일상 선생이 직접 무대에 올라, 히트곡 라이브 연주와 함께 음악의 탄생 배경, 창작의 고뇌, 예술 철학 등을 다룬다. 또 이날 인문학 콘서트는 김범수의 ‘보고싶다’,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등 명곡을 통해 우리가 느끼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다룬다.
에디터스 픽=윤일상 작곡가는 1990년대 이후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자 거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범수의 ‘보고 싶다’, 이은미 ‘애인 있어요’, 이승철 ‘인연’ 등을 비롯해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많은 스타들이 그의 작곡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해왔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도 창작이라는 화두에 대해 윤 작곡가가 어떤 인사이트를 줄지 기대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