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노동절 연휴를 맞아 횡성 양조장에서 우리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6 가정의달 우리술 문화 알리기 활동’으로 꾸려지며, 양조장 내 주향로를 견학하고, 막걸리를 빚으며 전통주를 체험하는 내용이다.
참가는 100명 선착순 모집이다. 행사는 전문 해설사의 진행으로 꾸려지는데, 갓 생산된 막걸리와 약주 등 여러 전통주를 시음할 수 있다. 또 강사의 설명에 맞춰 백설기를 활용한 막걸리 빚기를 진행할 수 있다.
자녀가 있는 가족 방문자도 할 것이 많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만화영화 상영 등이 진행돼 있다.
에디터스 픽=노동절 연휴, 짧지만 알찬 휴식 시간입니다. 이 때 갈 수 있는 곳들을 여러 기사를 통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루 더 쉬는 것이라고 집에 있기 보다는 가족과 함께 더 알찬 시간을 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디 또 갈 수 있을까요? 제보를 기다립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