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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돋보기] 송파구 예비부부교실

송파구청이 5월 9일과 16일 가락몰도서관에서 예비 부부와 커플을 대상으로 예비부부교실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교육은 ▲성격유형(DISC) 검사를 통한 서로 이해하기 ▲행복한 커플 대화법(갈등 해결 및 부부 대화법) ▲결혼 준비 체크리스트(결혼의 의미 이해) ▲예비부모 준비 등으로 꾸려졌다. 결혼을 앞둔 커플에게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강의는 물론 커플 간 소통 활동이 있다. 커플들이 생각을 상대와 주고 받으면서 감정도 나누고 의견도 교환할 수 있는 방식이다.

부부교실은 배우자 및 예비 배우자와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주최 측은 지난 참가자들이 대화방법이나 상대의 성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교육은 서울에 생활권이 있는 예비 부부나 커플 등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비용은 없으며, 2회 모두 참여하면 플라워 센터피스 만들기 키트와 결혼검진 사업 우선 신청 기회가 있다.

에디터스 픽=예비부부교실은 결혼을 앞둔 부부는 물론이고 커플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서로를 잘 알고 있다 생각했지만 한 번 더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더 나은 대화법을 배워가는 것은 건강한 부부 소통을 위한 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몇 년 전 신혼부부학교 때 배운 소통법이 많은 도움이 되고는 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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