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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영춘제 축제 5월 6일까지

청남대가 5월 6일까지 봄꽃축제 영춘제를 진행한다.

흔히 대통령 별장으로 알려진 청남대는 일반인 개방 이후 매년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이번 영춘제는 총 13일 진행되며, 특히 최근 모노레일이 개통돼 즐길 거리가 늘어났다.

이번 기간 청남대에는 꽃 3만5000여본이 식재됐다. 대청호 등 주변 경치는 물론 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행사 기간 패션쇼, 국악, 마술 등을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 어린이날이 있는데, 이 때는 솜사탐 증정, 마술 등 운동회 행사가 있다.

모노레일은 약 330m 구간으로 제1전망대까지 이동하게 된다. 또 청남대는 주말과 공휴일에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문의문화유산단지나 노현 습지공원에 주차하고 순환버스에 탑승할 수 있으며, 이 버스를 이용하면 입장료가 면제다.

에디터스 픽=청남대는 예전 대통령들의 휴식 흔적을 느낄 수 있는 헬기장이나 건물이 있으면서 대청호 등 주변 경치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봄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덤이지요. 순환버스 제도가 파격적입니다. 차량 혼잡을 막기 위해 무료 입장과 무료 순환버스라는 방식을 도입했는데 그 결과가 궁금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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