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가 장애를 가진 부모의 출산과 양육에 대한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 이 지원금은 장애인 가정이 출산 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설됐다. 출생아 1인당 100만 원이며,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부 또는 모가 장애인인 가정이 지원 대상이다. 또한 이 지원금은 서울시에서 지급하는 120만 원의 출산지원금과 합산 수령이 가능하다. 성동구는 출산지원금 외에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장애 친화적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포용적인 복지사업을 진행해왔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는 동시에,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발달장애인 배상책임 보험’을 지난해부터 시행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마포구청이 부모와 청소년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양육자와 함께하는 또래끼리 성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교육은 양육자는 양육자끼리,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각각 또래ㆍ동일 소그룹으로 나눠 진행하는 방식으로 대중강연과 다른 차별화된 맞춤형 성교육으로 진행된다. 2월 7일 마포여성동행센터에서 열리며, 대상은 초등학교 5ㆍ6학년(2014~2015년생)과 중학교 1ㆍ2학년(2012~ 2013년생) 청소년 및 양육자다. 양육자는 부모 외에도 청소년의 양육을 주로 담당하는 성인이면 참석할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에는 예비 초5ㆍ초6과 양육자, 오후 1시에는 예비 중1ㆍ중2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각 2시간씩 운영된다. 수업은 참여자들이 부담 없이 질문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그룹별 5명~12명 규모의 소그룹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에는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성교육과 함께 딥페이크 등 최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해 청소년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이끌게 된다. 박강수 구청장은 “아이에게 성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다”면서 “이번 성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또래와 편안하게 배우고, 양육자도 같은 고민을 나누며 가정에서 성에 대한 대화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하남시청이 지난 29일 종합복지타운에서 ‘하남교육지원청 신설추진단’ 현판식을 개최하고 33만 시민의 숙원인 독립된 교육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적극 추진에 나섰다. 최근 시청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하여 조성윤 전 경기도교육감, 학운위,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육 현장을 대표하는 지역 인사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제막식 직후 참석자들은 신설추진단이 실무를 수행할 6층으로 이동해 시설 라운딩을 진행하며 하남 교육의 미래가 그려질 현장을 시찰했다. 이곳은 교육지원청 소속의 ‘추진단’과 하남시의 ‘지원단’, 그리고 ‘하남교육지원센터’가 한데 어우러진 합동 업무공간으로 운영된다. 수시 합동회의를 통해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설 등 지역의 고질적인 교육 현안에 대해 시와 교육지원청이 ‘원팀’으로 즉각 대응하는 협업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하남시는 인구 33만, 학생수 4만1000명이다. 시청은 폭발적인 도시 성장과 시민들의 높은 교육적 기대감을 강조하며 교육지원청 신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교육은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라고 정의하며, “학교 울타리를 넘어 도시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되는 ‘교육도시 하남’을 실현하기 위해 신설추진단이 그 중심에서 하남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양천구청이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준비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양천구는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그간 양천구는 파리공원ㆍ신트리공원 재정비를 비롯해 목동마중숲공원ㆍ목동반려숲공원 조성, 양화교 교차로 등 유휴 공간 녹지화까지 도심 곳곳을 초록빛으로 채우며 녹색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해왔다고 밝혔다. 34년 만에 리노베이션된 오목공원은 공공디자인 혁신사례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서울시 조경상 대상, 한국경관학회장상 등을 받았다. 또 장기간 방치돼 공원 해제위기에 있던 지양산 자락 도시공원을 생태ㆍ문화ㆍ여가 기능을 갖춘 ‘지양숲공원’으로 재탄생됐다. 구청은 또 공원 재정비ㆍ조성 등 대규모 녹지공간 확충에 더해, 도심 곳곳의 작은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정원 조성도 함께 추진 중이다. 예를 들어, 양명초 후문 옆 쉼터(신정1동), 곰달래 마을마당(신월1동), 신월4동 걷고싶은거리(신월4동) 등 237개소, 4만여㎡ 규모의 정원 조성이 끝났다. 구청은 또 올해는 250개의 정원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구는 2029년까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한다는 입장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울산YWCA가 지난 29일 정기총회를 열었다. 지창완 제2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조명화 제1부회장의 기도와 김대현 목사(남부교회)의 ‘환난을 허락하신 이유’라는 제목의 말씀 나눔, YWCA 실무자의 특송으로 진행됐다. 2부가 정기총회다. 총회에서 김태경 회장은 “울산YWCA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정체성을 분명히 지키며 정의와 평화, 창조 질서를 실현하는 지역 맞춤형 운동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며, “특히 2026년에는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을 통해 기후위기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성과 청소년, 노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탄소배출 감소를 위한 실질적인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감사보고 및 결산, 사업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10년ㆍ20년 봉사상과 10년ㆍ20년ㆍ30년 근속상, 차세대 지도자상, 우수활동가상 시상이 이어졌다. 성착취 피해자 지원기금 마련을 위해 운영한 ‘다 함께 다 행복한 카페’ 수익금을 울산성착취피해아동ㆍ청소년지원센터와 성매매피해여성지원시설 씨밀레에 전달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지난해 ‘아빠스쿨’과 ‘아빠하이’ 사업에 700여 명이 참여하며 가족친화적 문화를 확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발표했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아빠스쿨’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159명의 남성양육자가 정규 교육과정에 참여해 공통ㆍ특성교육 28회와 1:1 맞춤형 양육상담 415회를 진행했다. 자녀 발달 특성 이해, 양육 기술 습득, 상담 및 교류 활동 등을 통해 남성양육자가 일상 속에서 능동적으로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아빠하이’는 놀이ㆍ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550명의 남성양육자의 자녀가 참여해 놀이미션, 놀이꾸러미 활용, 지역 연계 체험활동, 가족축제 등 총 30회 이상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도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4.76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집계했다. 임용규 경기도 가족정책과장은 “아빠의 양육 참여 확대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아빠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도봉구청이 3월 한 달 동안 중국 창평구 교환공무원과 함께하는 2026. 구민 중국어 교실을 진행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한 달 동안 매주 화목요일에 오전 10~11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장소는 구청 위당홀이며, 구민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은 2월 2~13일로, 선착순 15명이다. 비용은 무료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동대문구청이 스토킹ㆍ이상 동기 범죄 등으로 커진 생활 불안을 낮추기 위해 학생ㆍ대학가ㆍ1인가구ㆍ아동까지 일상 동선을 촘촘히 덮는 ‘안심 사업’을 묶어 운영 중이다. 최근 구청 소개에 따르면, 야간 귀가 안전은 ‘안심 귀가 스카우트’로 돕는다. 전용 대원이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귀갓길을 동행하는 내용이며, 고등학생 야간 자율학습 후 귀가ㆍ대학가ㆍ역세권 등 취약 시간대 불안할 것을 돕는 내용이다. 120 다산콜(‘안심이’ 선택), 스마트폰 앱(안심이), 카카오톡(안심이) 등 신청이 가능하다. 현장 예방을 위해 경찰과의 협업 순찰 체계도 이어간다. 또 구청은 안심 장비 지원 사업으로 1인가구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초인종ㆍ가정용 CCTVㆍ문 열림 감지 장치 등 주거 침입 예방에 도움이 되는 장비 지원을 추진해 왔다. 지하공간처럼 위급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구간에는 ‘비명 인식 비상벨’ 등 스마트 안전 장치가 설치됐다. 이 외에도 아동ㆍ청소년 보호를 위한 ‘가까운 안전 거점’도 늘렸다. 구는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편의점 ‘안심지킴이집’을 현재 62곳 운영 중이라고 안내했다. 길을 잃거나 위협을 느낀 아동ㆍ여성이 가까운 지킴이집으로 들어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거점 정보를 꾸준히 알리고 현장 협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안전은 특정 지역ㆍ특정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구민의 일상 전체와 연결된 기본”이라며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서비스로 사각지대를 줄이고, 구민이 안심하고 이동ㆍ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계속 촘촘히 다듬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마포구 체육회가 오는 2~3월 진행하는 2026년 성산당구장 아카데미 1기를 모집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1기는 마포구민은 26일부터, 타 구민은 29일부터 접수한다. 마감은 30일이다. 강좌는 2~3월 진행하며, 장소는 마포농수산물시장 2층 성산당구장이다. 신청자격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201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으로 제한된다. 접수는 마포구체육회 사무실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야 한다.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창업지원센터가 다음달 19일까지 상반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 공고에 따르면, 이 공간은 서울시 주민등록 또는 생활권자 중 만 15세 이상 예비 창업자 또는 5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창업 공간은 노해로 23일 강북청년창업마루 4~5층에 있다. 4층이 예비 창업자 또는 1인기업 비지정석이며, 5층이 4인실로 꾸려져 있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 내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보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동대문구 눈썰매장이 예능 프로 ‘놀면 뭐하니’ 이후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쉼표, 클럽’ 2차 정모 코스로 이문동 ‘우동ㆍ짜장 3000원’ 맛집, 남영동 잉어빵에 이어 동대문구 눈썰매장을 찾는 일정을 다뤘다. 이후 방송 다음 날인 이달 18일 눈썰매장 방문객 4000명 넘게 모였다. 주말에도 3000명 안팎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수치다. 이 눈썰매장은 장안1수변공원 야외수영장 부지에 조성된 겨울방학 계절형 체험 공간이다. 지난해보다 약 2500㎡ 확장해 약 6000㎡ 규모로 눈놀이ㆍ휴게 공간을 넓혔고, 대형ㆍ소형 슬로프를 나눠 연령대별 이용이 가능하게 했다. 구청은 방문객 증가에 맞춰 대기 동선을 다시 정비하고, 안전요원 배치와 현장 안내를 강화했다. 운영은 2월 8일까지로, 무료이며 썰매용품도 무료 대여한다. 이필형 구청장은 “방송을 계기로 더 많은 가족이 눈썰매장을 찾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첫째”라며 “기다림이 길어져도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운영을 세심히 다듬고, 아이들이 도심에서도 계절의 즐거움을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현장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보건소의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결심한 구민을 돕는 상시 운영 체제다. 금연 클리닉에서는 전문 금연 상담사의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와 금연 보조제 및 행동요법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구청은 금연 의지를 북돋기 위한 풍성한 보상 체계도 마련했다. 금연 결심 후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등 단계별로 금연에 성공할 때마다 축하 기념품을 증정한다. 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직장인 층을 겨냥해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도 운영된다. 수유보건지소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금연 상담 서비스도 가능하다. 여성ㆍ청소년 전용 금연상담실도 따로 있다. 이 외에도 구청은 학교나 사업장 등에서 5인 이상을 대상으로 신청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도 운영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시교육청이 AI시대를 책임있게 주도하는 학생을 육성하기 위한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을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교육청에 따르면, 이 종합계획은 ‘누구나! 안전하고 이롭게! 더 깊고 조화롭게! AI 시대의 주인으로’라는 비전 아래, AI 기초소양 및 윤리, 수업/평가 혁신, AI 핵심인재 양성, 교사 역량 강화 등의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특히, 종합계획은 모든 학생들이 격차 없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수업/평가 혁신을 도모하며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담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1월부터 AI와 미래교육, AI 윤리와 시민성, AI 인재 양성 등을 주제로 포럼 및 심포지엄을 실시하였고, 서울대, 연세대, 서울시립대, 서울과기대 등 국내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어 AI 교육 강화를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왔다고 교육청은 설명했다. 이에 교육청은 AI 기초소양 교육, AI윤리/디지털 시민성 교육, 수업/평가 혁신, AI 시대 핵심인재 적극 양성 등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펼친다. 또 과학고와 영재학교에 STEM-AI 교육과정 운영할 예정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AI 교육 종합계획은 인공지능을 잘 쓰는 교육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이 스스로 생각하고 협력하며 책임 있게 AI와 공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농심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영국 런던의 중심가인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 초대형 신라면 광고를 방영한다. 올해 3월 네덜란드에 유럽법인을 설립한 농심은 런던의 심장부를 파고드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럽 내 존재감을 더 키운다는 포석이다.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는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더불어 세계 최고의 옥외광고 거리로 꼽힌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 중구청이 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 있는 ‘굿모닝시티쇼핑몰’ 부설 주차장 80칸을 이달부터 주민들에게 24시간 개방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구청은 굿모닝시티 측과 협약을 맺었다. 이에 부설주차장 80면을 거주자우선주차요금 수준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월 주차요금은 11만원이지만, 이 중 7만원을 구에서 지원해 주민은 월 4만원만 부담한다. 굿모닝시티 부설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중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부설주차장 이용신청서를 작성한 뒤, 중구청 주차관리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중구민 중 본인 명의 차량만 가능하고, 법인 차량은 불가하다. 김길성 구청장은 “주거지와 업무ㆍ상업지구가 혼재돼있는 중구의 특성을 살려 민간부설 주차장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들의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